물론 단순 노동같은 쪽이 아니고...
어드바이져... 슈퍼바이져 매니져 급이 모자란다는 뜻이라
파악했구먼유...
근디 거서 앞으로 인력부족이 일어날꺼라는 말에
공감과 동의가...
그 이유는
저런 직급이 팀장금 이상의 경험치가 쌓인 분들이라...
그들이 정년을 하게 된다면...
그 후임을 누가 하겠냐는 거쥬...
대부분 저런 단순한 일에서 시작해서
책임이 하나씩 늘어나면서
업무의 흐름을 파악하고
경험치를 쌓게 되는
그런 인간적인(?)흐름을 거친 이후에야
매니져급으로 올라갈꺼인데
이런 육성 프로그램이 약해지거나
없어지는 인공지능 기반 업무체계에서는
저 직급의 인력부족은 예상 가능한 일이라 보는데유...
그래서
누군가가 이야기한
인공지능이 학벌을 파괴하고 어쩌구 저쩌구
유토피아적 세상...
지는 도리어 학벌이 더 공고해지는거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드라구유...
그 이유는
사람을 적게 뽑게 된다믄
과연 공채의 형식일지 아님 특채의 형식일지
지는 앞으로 특채의 형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봐서유...
현재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세평을 기반으로
학연등을 기반해서 그들 내부에서 특채의 형식으로 말이쥬...
그리 된다면 학벌 파괴가 아닌
학벌이라는 거이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직급에서는
더 강해질꺼 같은데 말이쥬...




































그 외의 정보는 누군가 텍스트로 입력 내지 게시를 해야 하는데
말씀하신 노하우등은 컴퓨터로 관리하는 정보가 아니라서
인공지능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은 맞는것 같습니다.
사진분석도 아직까지는 인간이 더 정확한듯요.
인공지능이 뽑아낸... 거가 진짜인지 아님
걍 허구로 지어낸 것인지를 감별할라믄
업무 파악 및 각종 오류를 잡아낼수 있어야 하니께유...
문득 인공지능을 설명할적에
쓰레기를 넣음 쓰레기가 나온다... 라는 말이
어떤 것들이 쓰레기를 넣어서 나온 답을
진실이라 믿는 촌극까정... ㅎㄷㄷ
줄질과 CNC가 생각났어우~
사람이 하나하나 깍고 수치재던 아날로그에서
기계에 입력하면 윙이잉 깍아주는 시대로 넘어갔었지우~
그리고 CNC 자격증을 요구하게 되었어우~
Ai도 같은 맥락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사용가능한 '자격있는 사람'이 채용될것 같아우~
그만한 경험치가 있어야 가능할테니께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