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감격에 올려드렸는데 ㅎㅎㅎ
7월 2일이니깐 어느덧 19일이 지났네요...
지난 토요일에 조리원 퇴소를 했는데...
오마이갓!!! 1~2시간마다... 잠을 못자네여 ㅠㅠ
이쁘기는 엄청이쁜데...
진짜 조리원 퇴소부터 헬게이트가 열린다들 하던데... ㅠㅠ 와...
평상시 루틴이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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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귀엽내요~!
너무귀엽내요~!
자게에 이상한 놈들이 더러 있어서 악플 달릴까봐 살짝 걱정되네요
저희도 아버지가 부담하셨거든여...
들숨에 건강을 날숨에 재력을♡
가평님 며느님도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힘들고 지치겠지만 금방 지나버립니다. 눈과 마음에 언제나 담으시고 사진/영상도 많이 남겨 놓으세요.
영아 기간도 잠시 입니다. 와이프분과 잘 이겨내세요~♡
그래도 축하드립니다 ^^
하루종일 저 웃음 보고싶어서 어케 참으신데요~~ㅎㅎ
건강하게만 자라렴♡
삼남매인데 아내가 첫째 나을때 생크림 케익 맛을 못 잊어버리고 가끔식 이야기 합니다
벌써 17년전 일입니다 .....
아니 태어났다
50일 전후에 사용하세요
그때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쁘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
어릴적 자라는 모습보는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축하해요
천사가 집에 왔는데 얼마나 좋아요~
그때 아가보고 있으면 마냥행복하실텐데요..
아가 한번 보면 아내분 두번 쳐다보고 이야기해주세요.
엄마가 처음이고 아빠가 처음이라면 엄마는 정말 힘들꺼예요.
오죽하면 애볼래? 나가서 일할래??
무조건 나가서 일하는게 백배천배 낫습니다. 무조건!!!
아내분께 많은 관심과 사랑, 대화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우울증이 덜 옵니다.
맨날 소통도 안 되는 신생아와 이야기하는 아내는 남편이 퇴근하고 오면 그때부터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고 싶어합니다.
그거 좀 들어주세요. 그거 정말 중요해요..
그리고 이단 ㅎㅎ 일주일만 잘 버티세요
그럼 조금씩 좋아집니다^^ 아가랑 행복하세용
축하드립니다 ^^
오늘 하루가 힐링 됩니다^^
힘내시고요ㅎㅎ
탯줄로 상시 공급받다가 입으로 먹어서 채우려면 초반에는 시간 텀이 짧은 건 어쩔 수 없죠. 지극히 정상.
새벽에 서너 번은 깨야 하고 일.
60일 정도 지나가면 그래도 통잠도 시작하고 살만해집니다.
근데 몇일 아니고 며칠..
아무리 귀여워도 잠도 푹 잘 자라 ㅎㅎ
아이낳고 금줄걸고 거기다 숮,고추 걸고 하잖아요
그거 그냥 하는게 아니고
우리집 아이 낳으니 잡귀들은 오지말라는거구
거지 동냥도 오지말라고 표시 하는 겁니다
그만큼 백일 전까지 조심조심
막 자랑하고싶고 그러겠지만
간난아이 사진 함부러 돌리는거 아닙니다
라고 으르신들이 그랬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아기가 웃으면서 자네요.
차세대 AI 미래의 대한민국 견인 천사
그런데 청소년 아들둘이 있는 극 T 입장에서 자식에게 모든걸 쏟아 붇지 마시고 배우자의 삶도 존중해주세요.
삶의 100%가 자식에게 맞춰져 있다면 부부의 삶이 삐걱거리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실, 안방, 작은방 모든게 아이들 위주로 세팅 된다던지... 이런거요...
오지랖 죄송합니다.
그래도 옹알이부터 걷는거 까지
함께하다보면 행복합니다.
그러다 사춘기오면....뭐....ㅎㅎㅎ
축하드립니다~
아기가 참 이쁘네요!
축하드립니다.
2045년에 20살, 2065년에도 겨우 40살
지금도 40살은 예전에 비해 훨 젊게 보이는데 그때되면 더 그렇겠죠 ㅋㅋ
아기를 보니 순식간에 기분 좋아졌네요.
시간내서 많이 귀여워 해주세요
아기도 평생 효도 시작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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