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피곤해서 잠시 그러다 사라졌는데
요 며칠 휴대폰 들여다보면
선명한 느낌이 들지 않고 눈앞이 껄쩍지근합니다.
어르신들은 그동안 얼마나 불편하셨을까나
아직 어린데 벌써 노안이 오면 너무 슬플 거 같네용
요즘 잠을 못 자서 그런 거겠죠?
또 며칠 그러다 말겠죠?
조회 532 |
추천 6 |
2026.07.21 (화) 16:01
전에도 피곤해서 잠시 그러다 사라졌는데
요 며칠 휴대폰 들여다보면
선명한 느낌이 들지 않고 눈앞이 껄쩍지근합니다.
어르신들은 그동안 얼마나 불편하셨을까나
아직 어린데 벌써 노안이 오면 너무 슬플 거 같네용
요즘 잠을 못 자서 그런 거겠죠?
또 며칠 그러다 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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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껄쩍지근한 댓은? ㅈㅅㅁㅇ
그나저나 온종일 실시간 따라 다니는 병신아 올해 꼭 ㅈㄱㄹ
ㄴㄱㅃㄹㄷㄹㄱㄷㄴㄱㄴㅇㅇㅎㅎㅈㄴㅁㅇㄹ
상당한데요
모를 건디여 ㅋㅋㅋ
예전에 굳이 정답이라며 막 쓰던 사람이 떠오르네요
나이 먹고 눈치가 그리 없는 사람 첨 봄
아..슬프네유~
제 동생들이랑 주변 동생들도 다 진즉 오긴 왔더라고요
아니 그 보다 엄마가 어두운데서 핸드폰 보면 눈 나빠진댔어여
큐알론 0.15%짜리 예전부터 쓰고 있어요
농도 높은 걸로 처방해주라고 할까요?
농도 높은거 써 봤는데 오히려 눈꼽낀거 마냥 뻑뻑해 지더라고요
하긴.. 저도 얼마 안 됐섬미다;;;;;
긴가민가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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