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수리 (2020년 5월 / 약 54,000km): 에어컨 컴프레서 최초 교환
- 2차 수리 (2021년 5월 / 약 61,347km): 불과 1년 만에 재발, A/S 교환 (무상)
- 3차 수리 (2023년 6월): 또다시 재발, 재생 컴프레서 교환 (154,000원 지불)
- 4차 수리 (오늘):또 컴프레서 고장 발생 (총 4번째 교체)
단순 부품 수명이 어떻게 1~2년 주기로 4번 연속 터질 수가 있습니까?
에어컨 라인 플러싱이나 콘덴서/팽창밸브 등 근본 원인은 안 잡고 컴프레서만 주구장창 갈아 치우면서 "3년 지났다, 이번만 해준다"식의 생색만 내던 정비소의 부실 정비로 인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기아 본사 1:1 문의까지 진행해보았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보증기간(3년/6만km)과 부품 재보증(1년/2만km)이 지났으니 무상수리가 불가하다"**는 전형적인 템플릿 매크로 답변뿐이었습니다.
에어컨 컴프레서만 4번 연속 터진 게 과연 단순 부품 수명 문제입니까? 정비소에서 라인 플러싱이나 관련 부품 조치 없이 컴프레서만 바꿔 끼우는 부실 정비를 해온 건데, 본사마저 정비 정황은 싹 무시한 채 보증기간 타령만 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현재 35만키로를 넘게 주행중인데요
32만 즈음에 컴프레샤를 한번 교환하였습니다
고장의 원인이 다른 데 있는 것 같습니다.
여튼간에 개인간 인맥 친분있는 정비소가 아니면 다른 카센터에 가서 교차검증하는게 좋을듯요.
올뉴쏘렌토 잘고장나요
증상은 갑자기 에어컨 찬바람이 않나오더라고요
일반 카센터에서 교체했는데, 랜덤이래요
수입 국산 상관없이 1년된 차도 망가진다고 하고,그날 교체한 콤프들 보여주셨는데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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