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현수 입니다.
먼저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저를 응원 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의 인사도 없이 떠나게되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릴려고 잠시 왔습니다.
제가 주제없이 많은 사랑을 받다보니
괜히 저에대해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민감하게 반응 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솔직히 이제부터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모든게 다 엉망이 돼버린것 같습니다.
그냥 그때 조용히 참고 넘어 갔어야했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 꼈구나,
진실을 말한다고 다 되는게 아니구나,
내가 왜 그랬을까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부터 재활에만 전념 할 생각입니다.
남는 시간동안 뭐 하고 지낼까도 생각해 보구요.
그동안 제이야기에 공감해시주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보내세요.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눈앞에 작은것도 행복이란걸 잊지마세요
뭘 하든 잘할꺼라 믿어요
완치되면 나랑 농구 한게임 하기로 한 약속은 꼭 지키자고~~
힘없고 힘든사람을 보고 부정적인 마음이 생기는 사람들은 가정 교육을 어떻게 받아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궁금하네
재활에 힘 쓰시고 꼭 일어서세요.
며칠 동안 베스트에 글이 없어 궁굼했는데 모르는 사연이 있나보네요
평생동안 웃는 시간은 89일 밖에 안된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어요
항상 웃으며 감사하며 빨리 회복해서 따님도 만나세요
멀리서 응원합니다.
하루속히 회복하시길...
하고 싶은거 계속 해요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요
잔말말고 쓴맛은 약으로 단맛은 사탕으로 여기고 계속 오슈...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