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인 분이 많으셔서 재업해서 다시 올립니다~
지방대 연영과 1년 마치고 해병대 지원해서 전역했습니다. 해병대 지원이유가 남자라면 군대 빡신데 갔다와야 한다며 지원했습니다. 전역하고 1년 연기학원 재수해서 서울아니지만 경기권 대학 입학해서 현재 1학년 재학중이며 열심히해서 성적도 상위권이며 장학금 받을려고 알바는 못하고 있습니다. 나름 소신있는 MZ세대 입니다. 815광복 기념한다고 매일 8.15KM씩 달리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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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출근해서 카톡보니 경기도에 있는 대학생 아들한테서 장문의 카톡이 왔네요. 무슨일 있나 생각도 들고 대견하기도 하고 월요일 월요병이 사라지네요^^
보배 동생들 형님들 활기찬 한주 되세요^^







































뭘 어떻게해도 지랄하는 하급인생들은 꼭 있군요.
돈보다 키워준 부모에게 감사하며 용돈을 최대한 스스로 줄여보겠다 하는 마음은 못보고 50만원에만 꽂혀서는.. 참ㅋㅋ
전 첫째들째 졸업까지 용돈 한번준적없는데
ㅜㅜ
셋째만 한달에 20정도 주네요
정말 잘 컸어요.ㅎㅎ
글 읽는 제가 다 뭉클하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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