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변에서 여기에 사연을 올리면 도움받을수 있다고 해서 염치없지만,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도움받고자 사연을 올립니다.
제가 이혼한지 16년이 지났습니다.
근데, 이번에 법원에서 양육비 청구서을 받았습니다.
저는 제가 떨고 있는걸 잊고 멍하니 한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9월에 법원에서 양육비 심판청구서 받음
1.
2009년 학원에서 공부하다 만나서 결혼하기 전 임신하고 부랴부랴
결혼하게됨.
저는 전셋집에서 거주 중인데, 여자쪽 아버지가 본인 집에 들어와 살라며 저의 전세금을 빼서 대출받고 구매한 땅을 줄테니, 전세금을 달라고 해서 드림. 그때 수표로 드림.
명의이전 해준다 해준다 해놓고 부동산 명의 이전 안해줌.
한두달정도 여자쪽 집에서 생활했는데, 일반적인 가정이 아님.
이틀에 한번꼴로 큰소리고 싸우고, 따로 식사하고, 따로따로 행동들을 하고
그여자도 덩달아 같이 싸움.
몇칠이 지난후부터 그여자 어머니는 마트가서 식재료 넣은 박스를 발로 차며 저보고,
야! 차에 실어 라고 함. 그리고 그 후부터 저 볼 때마다, 별 볼일 없는 놈이라고 하고 계속 중얼거림, 그 후부터는 저보고 나가라고 함. 별볼일 없는새끼 나가라 매일 그러니
저혼자 나가서 찜질방에서 열흘간 살면서 원룸 구해서 들어갔지만, 저 없을 때 그여자 어머니는 찾아와서 그여자와 싸우고 간다고 함.
예전에도 그여자 이모한테도 그랬다고 함.
그여자 외할머니하고도 몇칠 지내봤는데 역시나 똑같음.
예전에 그여자 아버지가 그여자 외할머니를 심하게 때린 적이 있어서, 그후로 같이 안 살고 연락도 안한다고 함.
그여자 눈가에 흉터도 그여자 아버지가 때려서 생긴 거라고 함.
그여자 어머니는 저를 볼때마다. 별볼일 없는 새끼 이혼해라 라고 계속 말을 했고, 그여자도 같이 합세 함.
그래서 협의 이혼함.
그리고 그여자 어머니는 기형아 낳을 것 같다는 막말을 해지만, 저는 꾹 참고, 지냈지만,
역시나 그들은 똑같은 인간들.
모전여전, 부전여전.
2010년1월에 자녀 출산하고 그여자 어머니는 이혼하라고 수시로 저에게 말하고, 그여자도 합세해서 이혼하자고 함.
그래서 2010년 6월에 합의이혼 함,
양육비를 달달이 주지말고,저의 전세금이나 다름없는 땅을 달라고 양육비 부담조서에
이혼신고 다음날부터 미성년 자녀가 성년에 이르기 전날까지 미성년 자녀에 대한 양육비는 모 !!!가 부담한다." 라는 내용을 표시함.
그 짧은 시간을 살면서 그 여자쪽은 냉장고와 세탁기만 사오고,
나머지는 제 돈으로 해결함.
2.
2014년 그후로 법원에서 자녀 성을 바꾼다는 서류를 받음.
그여자와 통화시 그여자는 다시는 너 같은 인간 볼일 없다며 재혼할 남자 성으로 바꾼다고 하고 옆에 있던 재혼할 남자도 아이를 잘 키운다고 당신과 연락하거나 연락할 일없으니 영원히 잊으라고 통화한 기억이 있음.
그여자는 재혼남과 2년살고 자녀 출산. 재혼남과 이혼하고,
그자녀는 재혼남과 같이 삶.
3.
저는 전재산을 잃고 이혼한 후부터 폐인생활을 하며 자살을 두 번 시도했지만,
실폐하고, 그후로 건간상태가 안좋아짐.
찬물만 마시면 배가 아프고 설사하고 극심한 위장장애로 음식을 먹고난 후 항상 등이 아프고, 심하면 토하고 눈이 안보이고 편두통으로 극심한 고통이 오고. 그래서 처방약으로 지금 살아가고 있음. 항상 고통을 대비하기 위해 처방약을 늘 가지고 다고 약값을 아낄려고 등 통증은 참고 , 갑자기 시야가 흐릿한 순간 약을 바로 먹음. 게다가 후각세포가 사멸되어 냄새를 못 맡습니다.
폐인으로 지낼 때 어느순간 소리가 안들리고 생활비가 바닥나서 막노동이나 알바를 할 때 상대의 말소리가 안 들려 욕먹거나 잘린 경우도 있고, 비웃음과 조롱꺼리 당한 경우도 허다함.
병원에서 장애인 등록하라고 하고 해서 한참 후에야 검사받고
등록함.
4.
2026년 9월 법원에서 양육비 청구심판 서류를 받음.
청구원인 내용을 보니 제가 폭력이 심하고, 양육비 못받았다는 내용임.
저는 저 인간들 생각하기도 싫은데, 갑자기 내용이 거짓인 양육비 심판청구서를 받으니또 자살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고 잠을 못자고 일에 집중을 못함.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피해자이고 남자는 가해자라는 인식이 너무 강함.
그여자는 피해자로 가장한 가해자 임.
이내용을 답변서로 보냈지만, 그래도 자살생각만 남.
5.
양육비청구는 재혼남에게 청구하는게 상식아닌지?
16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양육비 달라는거 이해할수 없고,
그여자 이름으로 큰집도 있고, 잘살고
저는 월 45만원하는 집에서 세들어 살고 있는데, 게다가 장애인됐는데,
너무 하는게 아니가요?
참고로,
저의 가족관계증명서에 보니 성이 다른 자녀가 있습니다. DNA만 같을뿐.
그리고 황당한거는 그여자는 전에 직장다닐 때 전직원 고소했다고 합니다.
물론 기각됐지만,






































채권소멸시효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일반적으로 10년입니다. 청구가없었으면 소멸됩니다.
본인이 사정이어렵고 어쩌고는 법에 호소해도 의미가없습니다.
1. 과거 통화한 내역이나 정보 당시 이혼소송 하셨을때 변호사 에게 자료 혹시있냐 물어보세요 꼭필요합니다
2. 16년이지나 지금 에서 다시금 양육비 드립치는 이유가 ( 최근 건강 문제로 인해 장애등급판정받고나서 _ 보험사에서 받은 보험금을 노리고 들이대는걸로 보입니다
3. 당시 양육비 지급했던 자료 미리 모으세요
4. 당시 양육비 지급이후 전처 분이 재혼하셨다는 내용을 꼭 말씀하셔야되실겁니다 ( 재혼을 한다는건 경재적으로 수익이 ) 있었다 는 내용이고 자녀분이 이제 성인이실테니까 충분한 책임감으로 당시 글쓴이 형의 재산이
전처 부친에게 보내졌다는 내용에 대한 증빙이 필요할겁니다
여기서 역공으로 판 키워보실려면 혼빙 사기로 도 가능할겁니다 물론 변호사분 이 시간투자 얼마나 하실지에 대한 판단은
달라지겠지만요
과거 당시 혼인은 정상적이였지만 , 처가 식구들이 일반적이지않은 자녀 양육 환경이였다는 증거가 필요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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