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물어볼곳도 없네요
저는 부모도 없구 ; 스승도 없구 후우.....
몇십년전 초딩떄 자전거타고 위험단 도로 옆에 엄청 다닌적있녜요
아찔하게...

누구에게 물어볼곳도 없네요
저는 부모도 없구 ; 스승도 없구 후우.....
몇십년전 초딩떄 자전거타고 위험단 도로 옆에 엄청 다닌적있녜요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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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설 작업 하느라 포크레인으로 깊이 파둔곳으로 휩쓸려 내려가서)
중학교때 자전거 타다가 브레이크가 통으로 빠져 앞바퀴 걸리는 바람에 몸뚱아리 날아가서 차에 부딪혀 죽을뻔 했구요
20대 초반에 배타고 놀러나간 바다에서 죽을뻔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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