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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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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레몬에이드82 26.10.27 11:24 답글 신고
    사회시스템이 잘 돌아가고있는거 보여주네요 어쩔 수 없어요 삼자인 제가 봐도 의심스러우니까요 부모가 아니라해도 아닌경우가 있으니까 분리조치 했을꺼라 생각합니다.
    답글 3
  • 레벨 대령 2 나라팔아먹진말자구요 26.10.27 10:02 답글 신고
    하... 이건 어린이집이나 병원에서 할일은 한건데... 참 안타깝네요...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답글 6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7 11:22 답글 신고
    얼굴 배 다리 멍이 저렇게 생길때까지 대체 뭘하신겁니까?
    활동적 좋습니다. 그럼 디치지 않는 놀이를 시켜야지.
    키즈까페라던지 33개월이면 솔직히 넘어지면 얼굴부터 다치는데 애가 뭘 안다고?
    초등학생이면 몰라도 말도 못하는 애를 저렇게 위험한 곳에 저렇게 다치도록 방치하는게 부모로써 맞습니까?
    뭘 잘했다고??? 다리에 멍하나 생겨도 화가 치밀어오르는데 저지경까지 뭘 하신거요?대체?
    키즈까페 매트 있는곳 안전한곳에서 활동적으로 놀이를 시키세요.

    저정도면 무조건 의심이지, 아니지 의심이 아닐수도있지 아동학대는 주변 어른들의 의심부터 시작하는겁니다.
    말도못하는 애를 저렇게 혹사시키는게 부모 맞습니까? 애가 어른처럼 생각할수있다고 봅니까? 위험한걸 알까요? 멍드는것, 아픈것, 알까요? 부모가 제지하고 멈추어야지 다치면서 하는게 활동입니까? 놀이입니까?
    안다치게 주변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게 부모고, 안다치면서 노는게 놀이 입니다.
    좀 생각좀 하고 살아요.
    답글 37
  • 레벨 원사 3 그날이그날이고 26.10.27 21:13 답글 신고
    아들.딸 둘 키웠는데 첫번째 동영상은 굉장히 위험해 보이내요 잘 못 떨어지면 턱이나 코 다 깨질수도 있을거 같고 심하면 골절이상 다칠거 같은데 33개월이면 많아야 4살일텐데 동영상 놀이는 너무 위험해 보이네요ㅠ
  • 레벨 하사 2 구름바람하늘 26.10.27 21:20 답글 신고
    아동학대 빈곤의심 머 등등 의무신고자 입니다.
    충분히 신고해야 할 사항입니다.
    위 내용으론 학대가 아니다 라고 단정짓기가 어렵네요.
    주변인 진술 어린이집 발달센터 담당자 진술도 확인해 봐야 하는 사항입니다.
    글 쓴 부모님이 나쁘다 학대다 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이런걸 묵과 하다 올해만해도 사망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1:21 답글 신고
    멍이 동시에 생긴게 아닌데
    어떻게 저런 판단을하지??
    너무 기계적인데?
    허벅지나 엉덩이 처럼 멍이 쉽게 안드는 부분에
    멍이들거나 동시 다발적인 손상이거나, 도구를 사용한 외력에 의한 손상으로 보이는 멍자국 또는 골절또는 열상을 동반한 손상 해당 부분외에 다른 신체에 든 멍 예로 저걸 사람이 때려서 그랬다면 손에
    꽉 잡아서 생긴 상처나 방어흔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것도 없이 아동학대로 기계적 판단을 했다면 문제 있는건 사실
    네살이면 기본적으로 맞다 틀리다 사실이다 아니다의 기준으로 아이 의사표현 가능한데 그 부분은 확인도 안하고 그냥 분리해버렸다는 건지?

    신체발달이 정신적 절제력보다 월등히 빠르게 발달한 아이들은 진짜 부모들이 못놀게 할수도 없고
    형제가 있으면 동생이나 형에게 눈길준 사이에 놀다가 여기저기 잘 다침

    자세히 보니 손에도, 허벅지, 발목등에는 멍없는걸 보면 지자체의 판단미스인듯..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7 21:46 답글 신고
    저는 의사소견도 몇명 받아야 된다 생각해요 얼마나 한사람 아마도 어린집선생님 의견을 토대로 편견가지고 판단했을까 안봐도 알꺼같습니다 의사도 대학병원 소아혈액종양 전문의 아닌 그냥 병원 소아과 전문의고 부모에게 불리하게 누군가가 몰아가는거 같아서 기분 나쁩니다 이런 유사한 상황겪어 보시면 아실듯 합니다 이집이 얼마나 긍정으로 가득찬집인디 인격모독이고 한집을 벼랑끝에 모는거 같아서 짜증납니다 학대가정찾기 건수 찾는 이유로 이런걸까봐 무섭습니다 이사건 있기전에 포항 어린이집상대로 부모교육이 학대관련이였던게 저는 무섭습니다 그건수의 희생양일까봐서 민간이 아닌 시립이라 더 의심습럽습니다
  • 레벨 이등병 파차타카 26.10.27 21:40 답글 신고
    33개월 아기가 부모랑 일주일 쌩이별하는게 얼마나 큰 정서적 학대인지는 모르는건가?
  • 레벨 이등병 파차타카 26.10.27 21:41 답글 신고
    멍도 사람 피부에따라 얼마나 다른데.
  • 레벨 소위 3 대한민국검사 26.10.27 21:47 답글 신고
    펑 할듯한 느낌이..
  • 레벨 간호사 you71651m 26.10.27 22:13 답글 신고
    사람마다 양육방법은 다릅니다.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다치는것이 두려워 한참 신체 발달하는 아이 아무것도 못하게 하나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히른 부분이 달라요. 성인답게 답글 답시다
  • 레벨 간호사 you71651m 26.10.27 22:19 답글 신고
    애기안 키워본 분이 단 댓글에 상처 받지 맙시다 애들도 알아요 강제로 시키면 절대 안합니다 자식은 부모 맘처럼 안 크는 겁니다
  • 레벨 소장 okdyahd 26.10.28 07:48 답글 신고
    저런데 오르고 내리는거 무서우면 올려놔줘도 울고불고 난리나죠 신나서 즐기고 있다는 증거죠 ㅎㅎㅎ
  • 레벨 간호사 you71651m 26.10.27 22:19 답글 신고
    모르면 가만히 있으세요
  • 레벨 소령 1 낼름낼름호로롭 26.10.27 22:21 답글 신고
    의심 좀 되겠는데??아동학대하고 일부러 저렇게 밧줄 놀이 하게한거아닐까?의심피하려고 기관에서는 그렇게 생각할수도...주말내내 저렇게 놀았음 목욕시켰어야 했는데 그럼 목욕도 안시켜주고 저 바지 고대로 입고 자고 옷도 안갈아입히고 어린이집 보냈음???그래서 확인을 못한건가??33개월아이 로션도 안발라주고??몰랐다는게 더 수상하네...게다가 저렇게 멍생기면 말느린 아이라도 아프다고 아야라고 티 낼텐데...33개월 딸아이면 키즈까페가도 거의 붙어있는데 저정도 높이에 거리 두고 사진찍기??난 어린이집 기관이나 병원 그런데서 잘했다고 생각함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3:58 답글 신고
    적당히 하시고, 글 좀 다시 읽어보세요.
    안씻기긴 뭘 안씻깁니까?
    사진 안보여요?
    애들 하루만 안씻겨도 티나는 곳이 어딘줄은 알아요? 지일 아니고 지자식 아니라고 아무말이나 막하는거 아닙니다.
    어린이집 옷이 편하고 좋으니까 두벌 사서 교대로 입히는 집도 있고, 애들중에 맘에들면 그옷만 입겠다는 애들은 밤에 빨아서 건조기 돌려 다음날 또 입힙니다.
    적당히 하세요.
  • 레벨 원사 3 윰댕 26.10.28 10:12 답글 신고
    지 일아니라고 지껄이는거 봐라.
    나중에 니자식 낳으면 꼭 같은일 당해보길.
    아니 그냥 비닐하우스에서 키워 모지리야
  • 레벨 중위 3 니청춘을돌려줄게 26.10.27 22:23 답글 신고
    오지라퍼들이 하나만 알고 다섯을 모른 체 멋대로들 사네요.

    상대의 가치에 대해 마음 깊이 영혼 깊이 공감대와 관심 가지지 않고

    그저 법의 잣대로만 저울질..

    곧 일본 미국 따라갈 듯~

    부모님은 헬맷 장갑 무릎보호대 팔꿈치보호대를 넉넉히 준비했음

    여기까지 오지 않았겠네요.
  • 레벨 상사 2 나나의여행 26.10.27 22:49 답글 신고
    의료쪽 판단으론 저 정도로 놀아도 아이들 특유의 유연성, 혈액 순환으로 저렇게 멍들진 않아요.
    헛소리를 사진 영상으로 변론 하신거 같은데 정말 한심스럽네요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8 01:40 답글 신고
    님 댓글이 더 한심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10.27 22:54 답글 신고
    와 여기 댓글 보니까
    보베아찌들이
    집에서 애를 얼마나 안돌보는지 답이 다 나온다
    애들 학대하면 어떤 상처 생기는지 모르나 보다
    뉴스 검색좀 해보면 나온다 어떤 상처가 나는지
    근데 전문가란 인간들이 판단을 저리 못하니
    한심하다
    다리앞쪽 정강이 뼈, 무릎은
    부딪혀서 나는 상처나 멍이 많은 곳인데
    학대를 정강이만 했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이 글쓴이 엄마는
    애를 온실에서 키우는 스타일이 아니신듯 한데
    키보드워리어 아재들이 뭐라 판단할게 아니다
    학대 아니다
    어린이 놀이터에 있는 놀이기구다
    군대 유격훈련장처럼 보이냐?
    댓글 보면 참 한심하다
    여기 아재들
    판단력 제로인거는 알고 있지만
    마녀사냥은 최고로 잘하지 암
    글쓴분 보세요.
    여기 여혐충 많은 곳입니다
    아줌마를 특히 싫어해요
    그런 곳입니다
  • 레벨 소장 달려라거북님 26.10.28 08:43 답글 신고
    작성글 보니 제정신아닌듯
  • 레벨 소위 3 페이지원 26.10.27 23:07 답글 신고
    애기들 매일 샤워시키면 바로 알텐데 멍드는걸 모를수있나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7 23:52 답글 신고
    멍이 바로 올라오지 않아요.
    보통 타박상후 1~2일 사이에 올라오고 일주일이상 갑니다.
    부딪힌걸 애가 어디서 부딪혔는지 어린이집이나, 등하원길 학원에서 부딪혀 오는걸 부모가 어떻게 막아요?
    님 말대로 하면 어린이집도 학대에요?
  • 레벨 이등병 굿탑 26.10.27 23:18 답글 신고
    놀이터에서 놀고 집에 들어오면
    애를 안씻기나요?
    씻기다 보면 당연히 멍이 보일 텐데요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8 06:40 답글 신고
    씻기는 영상 사진 보고 싶나요? 매일 씻기죠 물놀이좋아해서 거품놀이합니다
    왜 안씻긴다고 생각하는지
    멍이 있어도 심각성을 인지못하는게 부모잘못이고 애가 아야~~안하면 멍 그냥 넘기는게 현실이예요 엄마도 왜이리 멍이 많지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어린이집서 학대범이라고 떨어지게 만든거니 부모는 아이 울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옆에서 상황봐도 미친나라법입니다
  • 레벨 상사 3 상사205 26.10.27 23:31 답글 신고
    진짜 학대를 하는 사람들은 이럴때 대처를 잘(?)해서 학대의심을 풀어 버리고 바로 아이 데려가..

    학대가 아니니 바로 볼수 있겠지 하는 사람들은 학대의심이 더 들어서 못보는 경우가 생김
  • 레벨 원사 3 아빠는슈퍼맨 26.10.27 23:36 답글 신고
    어린이집도,병원도 어쩔 수 없을겁니다
    학대의심 되는데 신고 안하면
    그들이 처벌 받아요
  • 레벨 이등병 그대답게 26.10.27 23:44 답글 신고
    본인 이외에 모든 사람들이 아동학대가 아닌데 맞다고 오해를 했다고요?? 특히 시청에는 아동학대 전담팀이 있습니다. 절대 오해가 아니라 봅니다.
    본인 행동을 다시 생각해 보시길..
  • 레벨 대령 2 진짜아이유 26.10.28 00:00 답글 신고
    매일 저녁만다 씻겼을텐데 저렇게 멍든걸 모르셨다는게 더 이상하네요.
  • 레벨 훈련병 소고기탕 26.10.28 00:04 답글 신고
    엄청난사건이네요
    얼른 청와대 신문고에 올리시고요
    무죄라고 백악관에 투서도 보내시고
    fbi cia ice에 도움요청하세요
    촛불시위도 꼭하시고요
  • 레벨 간호사 슈킹50억 26.10.28 16:38 답글 신고
    왜 bhc는 빼나요?
    bhc, bbq에도 신고 부탁드립니다!
  • 레벨 소장 미니랜드 26.10.28 00:13 답글 신고
    저런기구에 애를 혼자올라가게 둔다고?
    보통은 잡아주지안더라도 바로뒤에서 잡을준비는 하지안나요?
  • 레벨 원사 3 A스 26.10.28 00:56 답글 신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이렇게 쉽게 말 하진 않을텐데.. 모든 부모가 형처럼 밀착 보호 하지 않을수도 있잖아요.. 나랑 다르다고 마녀사냥으로 몰아가는거 아주 부적절합니다.. 학대로 결론이 났을때 비난해도 늦지 않습니다
  • 레벨 이등병 호두땅콩 26.10.28 00:23 답글 신고
    가해자로 지목되면 법원에 항고장 제출해도 기각됩니다.
  • 레벨 소령 1 계엄내란범사형 26.10.28 01:20 답글 신고
    무슨 70~80년대도 아니고 70~80년대도 애 다리가 저렇게 되도록 키우진 않았어요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8 02:44 답글 신고
    90년대 까지 시골에서 눈오면 마대 타고놀고
    스케이트보드, 인라인, 자전거 타고 놀다가 무릎겅한날이 없던 사람들은 외계인인가요?
  • 레벨 이등병 짜장맛사탕 26.10.28 01:20 답글 신고
    할일 한겁니다. 학교 병원 잘하고 있네요. 나라도 의심할 듯.
  • 레벨 대위 3 수치 26.10.28 01:24 답글 신고
    이제야 사회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는군
  • 레벨 대령 1 백스매씽 26.10.28 01:31 답글 신고
    멍 색깔이 다 다름. 좀 오래된 멍부터 최근 멍까지 다양하네. 모를수가 없음. 의사는 신고해야할 의무가 있음. 의사가 그런 판단을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음. 다리 사진만 올렸는데 아마 다른 곳에도 많지 않을까 생각됨. 사실이야 어떻든 몰랐다 해도 저건 학대나 방임이라 타당한 조치라고 봄.
  • 레벨 하사 2호봉 파란하늘이그리워 26.10.28 01:43 답글 신고
    멍이 바로 안 올라오더라도 저 정도 멍이면 부모가 씻기고 닦이고 로션 바르다 보면 옷과 상관 없이 모를 수가 없어요.저렇게 멍이 잘 생기는 지 몰랐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고요.밧줄이고 암벽등반이고 아주 활동적인 아이 키웠는데 저런 멍은 솔직히 이해 안 가요. 아동학대를 했다는 게 아니고 기관에서 확인 절차가 필요해 보이긴 합니다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8 01:50 답글 신고
    개념없이 댓글에 학대니 어쩌니 하는데
    요즘 아동학대범들은 애들 뭔일 있으면 어린이집 안보냄, 발달지연이나 언어장애전조가 있지 않은이상 네살 정도면 질문자가 제대로 질문하면 사실인지 아닌지는 분명히 말할수 있는 애들임
    애들 데리고 나가 노는게 문제다?
    애들 보는데 술처먹고, 애들 보는데 남 험담하고,
    애들 보는데 담배 척척 펴대고, 애들 보는데 악플이나 싸지르로 예단해서 누명씌우고 그게 더 문제지!

    뭐 씻기니 안씻기니 개소리들 하는데 사진봐라
    애들 하루 안씻기면 어디부터 더러워질까?
    손톱 밑부터 더러워지고, 때에따라 발 옆쪽 보면 대번에 티가 나는데 사진 안보고 댓글다냐?

    뭐 옷을 안갈아 입혔다는 개소리도 하는데
    사진봐라 옷이 다른데 어딜보고 보이지도 않는걸 사실처럼 우겨서 개소리를 하는거야?

    멍든걸 몰랐다고 몰고가는데
    저 말은 언제 어디서 멍든것은 알고 있지만 언제 어디서 멍든 것들인지 순간 세세히 다 기억하지 못했다는걸 어린이집과 통화하면서 한말로 보이고,
    막말로 어린이집이 활동 시간에도 어린이 의자에 부딪혀서 딱 저 정강이 무릎 밑 숱하게 멍든다.
    그럼 저기다 대고 어린이집 유치원에서 멍든것도 있고, 무릎위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좌 슬관절 하단 3센치 밑은 언제 어디서 다 말하냐?
    어린이집에서 멍든것도 있다고 말할까?
    댁들은 다 기억하고 있어?
    어란이집에서 멍들었는지 안들었는지 다 보고 살았어?
    감기걸려도 꾸역꾸역 수족구가 걸린지도 모르고
    어린이집 보내는 부모들이 태반이고, 감기가 걸려도 그정도는 괜찮다고 보내는 것들이

    애들이 충분히 부딪힐수 있는 쪽에 있는 멍을보고 함부로 학대라고 예단하는거야?

    당신들 자식들은 어디 안부딪히게 꽁꽁 싸매 키웠어?
    아동학대의 정의를 거기다 대입하면
    정서적 신체적 "발달을" 저해하는 행위에
    적절한 놀이와 체험을 통할 기회를 박탈하는 것도 엮자면 학대인건 알고 떠드는건가?

    활동적인 애들 가둬서 키우고, 어디 놀러도 같이 안가주거나, 놀러가면 같이 놀아주지도 않아본 것들이라면 애초에 댓글 달지마라.
    놀이터도 안가주는 것들이 개소리는 ㅉㅉ

    애들 모기 물린 자리도 멍들기도 하고,
    딱 저나이때 한참 뛰기 시작할때라 어디로 튈지 모르는게 당연한거고, 한참 어디 올라다니고 줄잡고 경사 오르기 좋아할때다.

    저런 경험없이 크면 경험에 의한 위기감지 능력이 떨어져서 작게 다칠거 더 크게 다친다.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8 06:35 답글 신고
    멍의 심각성을 몰라서 인지가 느렸다는거고 자꾸 애안씻긴다는데 옷 하루에 2번이상 갈아입고 꽁꽁싸매는데 이집은 애가 1주일이 아닌 100일걸려서 보거나 못볼까바 걱정되서 호소 하는거예요 이집이 학대범이면 이 사소한것까지 학대면 여기 모두 학대범이예요 저거새끼 그네 태우고 킥보드타고 그런거 다 학대예요
  • 레벨 간호사 하루살이우아한하루 26.10.28 02:05 답글 신고
    에고..매일 옷갈아입히고 씻기고하면 보이는 곳이라 그런거 같아요..약발라주고 어린이집에 미리 이러한 놀이를 했는데 씻기다보니 이리 멍들어있다고 미리 말씀하셨음 좀 나았을텐데 다리에 저리 많은 멍이들 정도면 몰랐다는게 좀 의심을 부르는 이유가 될거같습니다 삼남매에 막내가 늦둥이다보니 특히 다리 앞쪽은 뼈가 있어 살짝 부딪혀도 멍들고 많이 아파합니다..저리 많이 멍들어있으니..그런거 같아요 그리고 모를수가 없는 곳이기 때문에 신고된거 같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지금 아기가 제일 힘들겁니다 글로는 조금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있는데 부디 아이에 마음이 제일 우선으로 치유되길 빕니다
  • 레벨 상사 1 로미니 26.10.28 06:20 답글 신고
    글쓴이 야 그게 아동 학대 예요!!
    엄마는 차가 없어서 병원에 간가고
    어린이집 선생님이 데려 가는게
    그게 아동학대 라구요
    어디서 생긴멍 인지 모른다고요?
    언어발달이 느리다고요?
    글만 봐도 아이 에
    대한 애정이 없어 보으네요
    다시 한번 신고 합니다
    당신이 하고 있는게 아동학대 입니다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8 10:58 답글 신고
    이젠 글만보고 애한테 애정이 없어보인다는 궁예도 납셨네
  • 레벨 중사 2 브르릅 26.10.28 06:27 답글 신고
    멍이 심하기는 하내 아프겟구만.
  • 레벨 소령 2 이하나 26.10.28 07:38 답글 신고
    ?
  • 레벨 중령 1 제임스하던 26.10.28 08:04 답글 신고
    아파서 멍이 드는 겁니다. 아동학대 맞아요.
  • 레벨 대위 3 빌런머스크 26.10.28 08:25 답글 신고
    저정도면 그만놀게하거나 다 나으면 놀던가 그러지 않나...
    그리고 저 높이를 잡아주는 보호자도없이...
  • 레벨 간호사 abc0927 26.10.28 08:26 답글 신고
    학대를 안하셨다면 얼른 아기가 엄마아빠품으로 돌아오길 바랍니다.
    이것때문에 댓글남기고싶어서 로그인합니다.
    만나면 혈소판 검사 한번 해보세요.
    저희 아이 혈소판 수치 떨어졌을때 멍들었던거랑 비슷해요.
  • 레벨 하사 1 쏘렌토연비챌린저 26.10.28 09:03 답글 신고
    입장 바꿔 나였으면 진짜 머리 돌아버릴거같음

    근데 과연 이번이 처음일까 싶음
    한번 멍들어왔다고 병원데려가는 어린이집 선생 절대없음
    평소 부모가 얼마나 아이를 아끼고 사랑하는지 선생은 다 알고있음

    뭔가 있었으니까 병원데려가서 치료받으면서 의사한테 물어본거임
  • 레벨 원사 2 꼬꼬대액 26.10.28 09:04 답글 신고
    억울하실순있지만 정황상 어린이집 선생님이 아이데리고 병원을 가신것부터 병원 선생님의 판단까지 하루의 모습으로 이루어진건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정말 급한 상황이 아니면 병원에 데려가진 않아요. 큰사고가나서 급하지 않다면 부모님께연락을 합니다.
    그리고 얼집선생님이 데려가는 경우가 생긴다한들 다니던 병원에 가는데 병원선생님들이 아이의 평소 행동과 몸상태는 더욱 잘 아실꺼라 생각되네요. 병원도 단골처럼 다니는곳만 다니거든요. 여러정황이 겹쳐서 여러 사람의 판단 후에 병원에 데려간게 시작이 아닐까싶어요. 아니시라면 하루빨리 오해를 풀고 아이가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맘도모르고속도모르고 26.10.28 09:07 답글 신고
    사진상으로는 충분히 생길수 있는 멍인데요 제 딸도 워낙 활발해서 무릎 정강이에 멍이 가시는 날이 없었어요 아동학대로 신고당하겠다고 와이프랑 웃으며 농담하고는 했는데 실제로 발생했네요
    제 생각에는 본인이 가해자로 의심받는 상황이라 바로 처리가 안될거같고요 어린이집 원장님하고 상담해 보시고 학대 판정내린 의사도 만나서 상황설명 자세히 하시고 말이 안통하면 사진이랑 자료들고 다른 소아과의사랑 상담하셔서 다른소견서라도 받아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마지막 수단으로는 언론사 제보라도 해야될거 같습니다
  • 레벨 준장 GOATT 26.10.28 09:12 답글 신고
    뭔가가 있었으니 의사가 그렇게 처리 한거 아닐까요? 의사가 오해 하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한번 소견을 내 달라고 하셔야 할듯합니다.
  • 레벨 중위 2 입주환영 26.10.28 09:50 답글 신고
    영상이나 사진에는 어른이 안보이네요
    옆에서 떨어지거나 넘어지거나 염두해두고 지켜봐야할텐데 왠만한 아이들 멍이 저렇게 다발성으로 안생깁니다 옆에서 어른이 받쳐주거나 손잡고 같이 활동하니까요
  • 레벨 원수 너의사랑에취하다 26.10.28 10:51 답글 신고
    이러니 어린이집이 문을닫고 소아과가 문을닫지 싶네요.
  • 레벨 이등병 비오맘 26.10.28 16:00 답글 신고
    어른3명 있었어요 시도해보고 만건데 왜 방치라는지
  • 레벨 하사 1호봉 dusghya 26.10.28 11:30 답글 신고
    에너지넘치는 아들도 6세정도부터 다리 여기저기 조금씩 멍들기 시작했고, 놀이터에서 내내 뛰어노는 애들 자주 넘어지는 애들 상처 봐도 저정도 멍들어 다니는애는 보기 힘든데. 33개월치고 너무 위험하게 놓여있네요. 저러고 있으면 바짝 붙어있어야하는데. 다리에만 멍이 모여있나요? 다른곳에도 멍이 더 있나요?
  • 레벨 대위 3 김웃겨 26.10.28 11:57 답글 신고
    이정도면 신고 안하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 레벨 하사 1호봉 dusghya 26.10.28 12:18 답글 신고
    애기 걱정보단 온통 본인걱정뿐인듯요
  • 레벨 훈련병 안방마눌구함 26.10.28 13:49 답글 신고
    긴바지요? 아이를 매일매일 안씻기나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33개월이라면서요. 아이가 혼자 평지가 아닌 자신의 키만큼 높은곳에서 놀고 있으면 당연히 아이 옆에 가까이 있어야 하는게 당연한건데 본인 입장만 얘기하시는게 참 이상 하시네요.
  • 레벨 중령 3 여기에산다 26.10.28 14:04 답글 신고
    적어도 보호장구들 차고 하게 해야지 않나 ? 무릎보호대나 헬멧 같은거라도 채워서 해야지 어린애가 경험도 적은데, 저런걸 한다고 ? 아무리 애가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다고 해도 부모가 저걸 애가 안전장치도 없이 하게 방치한것부터가 아동학대임.
  • 레벨 하사 1 아에이오우이 26.10.28 14:09 답글 신고
    비슷한 여아 키우는 부모입니다. 제 생각이지만 사진만 봤을때 학대 없습니다. 여아 키우는 부모라면 머리 묶은것만 봐도 얼마나 신경쓰는지 알아요. 머리 삐져나와 불편하지 않게 묶어줬네요. 손톱도 깨끗하구요. 영상만 봐도 아이가 엄마한테 뛰어오는데 학대받는 아이라면 그럴까요...아이가 매우 활발한 성격인거 같습니다.
    어린이집 끝나고 놀이터에서 같이 노는 부모님들이나 같이 활동하는 학부형들이 있으면 탄원서나 증인같은걸좀 부탁하세요. 요즘 아파트나 공원 놀이터 같은데는 씨씨티비 다 있으니 빨리 움직이셔서 확보 하시구요. 아이가 부모를 못만나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아프네요. 필요하면 언론에도 제보 하세요...빨리요...
  • 레벨 병장 반으로줄일께 26.10.28 14:22 답글 신고
    밧줄놀이가 아이 발달에 좋아서 하는건 이해가 가는데요.
    저런 상황에서 떨어지면 다치고 울게 뻔한데 엄마는 동영상을 찍고만 있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저같으면 동영상을 안찍고 떨어질까바 옆에서 옷깃이라도 잡고 있을텐데요.
    동영상과 사진을 나중에 면피하려는 목적으로 찍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 레벨 이등병 죽기전에포르쉐 26.10.28 14:38 답글 신고
    혼자 아이키우는 아빠입니다.
    시간은 어찌나 빠른건지 벌써 초등학교 갈 나이가 되어가네요.

    사진으로 보면 초등학생이 놀아도 부모입장에서는 불안한 시설물들입니다.
    발달이 늦어져서 경험이 중요하다고 위험을 감수하고 하라는 건 아닙니다.
    아이키우는 제가 봤을 때도 방임하는 수준으로 보입니다.
    의사 입장에서는 충분히 학대로 신고 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다 큰 성인이 다리에 멍이 저렇게 들면 아파 할 수준인데 어린아이에게는 얼마나 더 고통스러웠을까요?
    자의던 타의던 방임 또는 학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건강한 몸을 갖게하는게 부모로써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아닐까요?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10.28 16:58 답글 신고
    꼭 넘어져 생긴 상처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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