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늘 눈팅만하다고 도움글을 남깁니다.
[목격자를 애타게 찾습니다] 10/20(화) 오후 4:45경 울산 114번 버스 탑승하셨던 분들의 도움이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 동네 이웃분들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지난 10월 20일(화) 오후, 울산 114번 시내버스 안에서 발생한 버스 기사님의 위협 및 강제 하차 요구 사건으로 민원을 진행 중이나, 기사님의 거짓 진술과 버스 회사의 편파적인 조사로 너무나 억울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하신 분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일시: 2026년 10월 20일 오후 4시 45분경
버스 노선: 114번 버스 (방어진 → 학성공원 방향)
발생 장소: 아랫율동 정류장 정차 당시
[당시 상황]
당시 버스 운행 중 잦은 급정거로 인해 한 아주머니 승객분께서 기사님께 급브레이크 자제를 정중히 요청하셨습니다. 그런데 기사님이 갑자기 화를 내며 "앞에 차가 갑자기 들어오는데 어떻게 합니까!"라고 큰소리를 치더니 버스를 아랫율동 정류장에 급하게 세웠습니다.
이후 하차문을 열고 "방금 전에 저한테 뭐라 하신 분 나오세요! 그리고 내리세요! 민원 접수하든 말든 마음대로 하세요!"라며 윽박지르고 협박성 발언을 하셨습니다. 기사님의 위협적인 행동에 버스 내부는 순식간에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놀란 승객들이 웅성거릴 정도였습니다. 저 또한 승객으로서 큰 공포감을 느꼈습니다.
[목격자분이 꼭 필요한 이유]
이 심각한 상황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지만, 기사님은 회사 조사에서 "아주머니가 내 흉을 봐서 하차를 권유했을 뿐이다. 협박성 발언은 한 적이 없다"며 말도 안 되는 거짓 진술을 하고 있습니다.
당시 아주머니는 기사님 흉을 본 적이 결코 없으며, 기사님은 명백히 화를 내며 강압적으로 내리라고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버스 회사 측은 버스 내부 CCTV에 음성이 녹음되지 않았다는 점과 기계적인 운행기록(타코메타) 상 시속 기준의 '급브레이크' 수치가 안 잡혔다는 이유만으로 승객들이 실제로 겪은 상황을 거짓 취급하고 있습니다. 다른 탑승객의 추가 증언이 없다면 기사님의 거짓말대로 조사를 덮으려고 합니다.
[간곡한 부탁]
당시 114번 버스에 탑승하셔서 기사님이 "차가 들어오는데 어떡하냐"며 소리치고, 정류장에서 윽박지르며 내리라고 위협했던 상황을 목격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제발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울산시 버스 민원불편신고( ☎ 052-229-4214 )로 전화하셔서 "10월 20일 오후4:45분 114번 버스 아랫율동 정류장 사건 건, 나도 목격자 승객이다"라고 한 통의 전화만 해주셔도 진실을 밝히는 데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작은 제보라도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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