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로베르토 바조가 뛸 때 (1990년 - 1995년)
구단주였던 Gianni agnelli가 3대의 차를 선물해줬는데.
일단 Gianni agnelli는 피아트 그룹 창업자의 외손자로,
축구를 좋아해 유벤투스 구단주가 되어 플라티니 - 바조 - 델피에로로 이어지는 유베 10번에게 잘 해준 구단주죠.
로베르토 바조는 1989-1990 시즌이 끝난후 피오렌티나에서 -> 유벤투스로
당시 세계 최고 이적료 한화 약 120억원에 이적했는데,
피오렌티나에서 남기를 원하는 바조에게
유벤투스Gianni agnelli 구단주가
계약 외에 별장 한 채, 차 한 대를 1990년에 선물했는데
1. 페라리
2. 이탈리아의 국민차로 지금도 세대를 바꿔서 출시되는 피아트 판다도 선물합니다.
바조는 지금도 이 차를 자택 정원에서 타고 다니죠.
3. 바조가 1993년에 유벤투스를 UEFA컵 우승 시키고 발롱도르와 FIFA 올해의 선수를 받자
구단주가 한 대 더 선물하는데
란치아 델타
바조는 작년에 이 차를 자선 바자회에 기부했는데 한화 3억 5천만원(20025년 이탈리아 자선 바자회 최고 낙찰 금액)에 낙찰됐습니다.
참고로 바조는 2012년 기부, 봉사에 공헌하여 노벨평화상 수상자(아웅산 수지, 달라이 라마, 류샤오보 등)들이 좋은 일 한 유명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Man of Peace(노벨평화 최고상)에도 선정 됐습니다.(노벨평화상과는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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