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평소에 말을 들어보면 바른 말만 합니다. 아마 경찰관도 얘가 친구 만났을 때 들어보면 "얘는 진짜 애가 바른 말만 한다."라고 했을 겁니다. 그런데 얘는 여자 이야기도 꺼내지 않는다. 하는데....
갑자기 애가 "어른들이 말을 안 듣고 무책임하게 굴 때는 가장 보호 받아야 하는 애한테 난도질을 한다."(예로들어. 제일 위에서는 패륜아라고 함 얘 머리 속에 이런 생각이 단 1%도 없음 그런데 그런 말을 하게 만듬)
하면 순간 빡치거든요? 그 때는 진짜 극도의 인권침해를 한거에요.
그런데 사람들이 갑자기 곰곰히 생각합니다. "쟤 아무래도 저런 애 아닌거 같은데 애가 저런 말을 하죠?"
하면 그 때부터 너네 여자들 찾아 죽인다.
"니 얘한테 이랬나?"하면 그 때부터 니 죽인다.
내를 우상화 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들에게는 얘가 이런애가 아닌데 그 분노의 감정을 느끼는거다.
그래서 나는 바른 길로 가는거에요.
결국 그렇게 계속 해달라는 사람한테 "진짜 그만하세요."하면서 소리지르는거다. 그러면 니 죽이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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