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검 검사 중에 같은 학교 출신 검사들아...
그 학교 완전 망하게 했다 하지말고 얘가 왜 그랬는지 생각해봐라.
얘가 오랜만에 대학에 가서 왜 학과 조교 사무실에 갔는데 그 대학원 조교가 "이제 그만하세요."라고 소리 질렀는데
순간 "하......."하면서 "선생님. 그 얘 학적부 한번 뒤져보세요. 그리고 얘가 1등일텐데 왜 그랬는지 생각해보세요. 너무 못 참아서 그럽니다."
(영화 변호인에서 사무장이 변호사에게 "진우 변호 맞았습니다. 진우? 박진우? 그 재판 치아뿌라고. 진우 건우는 이런 사회에서 살게 하면 안되지요. 사무장 아들도 그런 사회에서 살게 하면 안되지요. 내 병국이 유학보낼거거든.) 딱 이 감정이다.
얘 지금 성격이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르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잘못했으면 사과하세요.~~~~~~
아니면 그길 계속 갑니다.
학교 계속 망합니다. 아마 그 대학교수들은 "얘가 대학때 보여준 모습을 보면 또 얘 이런애 아닌데."라고 했을텐데요?
책임을 안지면 학교는 계속 망합니다. 그리고 부산지검에서 같은 학교 출신은 "우리 학교 다 망하게 했다."라고 했을테고요.
아 이 학교 출신의 검사들이 많이 있다면 얘 무식한 애는 아닌가보네.
아.. 애 한테 정신질환 핑계만 됐네....
지금 얘가 보여준 모습은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아무도 없습니다. 전국에 유일한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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