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대부분은 인생 중에 한 번 만나기도 어려운 것.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일종의 시스템이니까.
그렇습니다. 우리와 별 관계가 없죠.
그런데 온 나라가 "보안수사권 존치"냐 아니냐,
조금만이라도 남겨 놓자 등으로 짜증이 나네요.
왜, 국민(당원) 앞에서 한 공약과 지금은 다른 말이
오가는지... 그게 소음의 본질이겠죠.
그리고 이 사안은 현 정권의 야욕? 뭐랄까,
그들만의 생각을 엿 볼 수 있는 깃발 같아 보입니다.
권불십년, 윤석열은 3년도 못 채웠죠.
십 년이든 백 년이든, 국민 뜻 거스르고 독재하면,
결국 그 말로는 매우 비참합니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근혜,
윤석열... 명예가 없습니다. 그러니 국민적 존경도
없는 게 당연하고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라고 봅니다.
저 것들 처럼 역사에 남고 싶은가요?
인생 길지 않습니다.
의리와 정도로 국민만 보시고 국정 운영하세요.
어렵지 않습니다.
친일(과거 제국주의 일본을 부모처럼 생각하는) 하는
애들 좀 저번에 얘기 했던대로 작살 내시고,
종교, 특히 사이비 작살 내시고,
기레기, 판레기, 검레기, 경레기 모든 카르텔 다
작살 내 주세요. 뭐 하십니까.
전세계 1등 국가로의 초석 아닙니까.
일단 지금은 많이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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