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란 말이 있습니다.
말과 행위로 짝을 이룰때 반대쪽을 뜻합니다.
사전에 상대방 또는 상대편 반대말을 검색하면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바로 가족입니다.
무조건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
그리고 동지란 단어가 나옵니다.
빨갱이 동무보다 높은 동지가 아니라 같은 뜻을
품고 같이 움직일수 있는 동료라는 뜻이겠죠.
이재명은 동지였습니다.
그러나 같았던 뜻이 하나였는데 권력이 생기며
3개가 되고 10개가 되었을때 모세 10계명처럼
10가지가 공감될수 있을까요?
전 지금 유시민만 못하지만 최고급 정치 철학을
논하고자 합니다.
정치의 목표는 특정인이 권력을 잡고자가 아닌
대다수 참정인 국민들이 잘먹고 잘살자는 겁니다.
오늘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은 잘먹고 잘살고 행복합니까?
모두가 행복할수는 없다지만 상식적이고 보편적 행복은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이 행복하려면 국가.기업, 그리고 가정 경제가
충분은 아니라도 비교적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비교적?
그러나 비교 대상들은 점점더 시야에서 사라집니다.
막말로 떡상하여 신세계 갔든지 디져서 이세상에 없습니다.
정치가 그렇고 사회가 그랬으며 기초 학교조차 제멋대로고
국가와 기관과 모럴헤저드.... 그라고 경제는 깡패 시대가 되었습니다.
최경환, 홍남기, 추경호, 최상목.... 나쁘거나 무능한 자들이지만
이재명 정권 구윤철은 최악입니다.
금감원장 이찬진이 고백했듯이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했다는 삼닉ETF 상황은 이재명 정권 화룡점정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또다시 말합니다.
ETF 특정 개인 손실을 혈세로 갚아주겠다고.....
지저분해 보여도 경제란 것도 정의가 있는 겁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