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베에서 안 나오면 될텐데
다 튀어나와서
여론 만들고 악마화 작업하고
가짜 뉴스 퍼뜨리고
반대편 잘못은 과장하고
자기편 중대 잘못은 축소함
그리고
본인 진영이 한 짓을
반대편한테 뒤집어 씌우면서
입막음하려고 함
조회 2,950 |
추천 44 |
2026.07.18 (토) 17:29
딴베에서 안 나오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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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교육부의 고강도 수사 및 조사가 진행 중인 핵심 사안입니다. 핵심은 '31세 무경력 교수의 국립대 특혜
임용 의혹'과 '논문 비리 의혹' 두 가지로 압축됩니다.1. 인천대학교 교수 '맞춤형 특혜 임용' 의혹유담 씨는 31세
의 젊은 나이에 국립인천대학교 글로벌정경대학 무역학부 조교수로 임용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식적으로 납
득하기 어려운 정황들이 국감 등에서 폭로되었습니다. "연구 실적은 바닥인데, 경력 점수는 만점": 채용 심사 당
시 유담 씨의 논문 질적 평가는 전체 지원자 23명 중 15위권 밖(최하위권)이었습니다. 대학 강의나 연구 경력이
사실상 전무(무경력)한 수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정성평가인 '경력 및 교육 능력' 부문에서 만점에 가까운 점수
를 받아 최종 합격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면접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면접 위원들이 다른 지원자들에게
는 엄격한 기준을 들이댄 반면, 유담 씨에게는 유력 정치인의 딸이라는 배경을 인지하고 유독 관대한 처분을 내
렸거나 사전에 짜고 친 채용이 아니냐는 의혹입니다. 수사 상황: 경찰(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은 인
천대 총장실과 무역학부 사무실 등을 수차례 압수수색했습니다. 2026년 7월 초에는 유승민 전 의원이 '피의자
(업무방해 혐의)' 신분으로 입건되어 11시간이 넘는 고강도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2. 박사 학위 논문 '쪼개기
및 자기 표절' 의혹교수 임용의 자격 기준이 된 학위 논문 자체에도 심각한 연구 부정 정황이 발견되어 학계와 교
육부의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논문 쪼개기 실적 부풀리기: 하나의 커다란 연구 성과(학위 논문 등)를 여러 개의
짤막한 논문으로 조각내어 여러 학술지에 중복 게재하는 방식으로, 마치 연구 실적이 많은 것처럼 부풀렸다는 의
혹입니다.자기 표절 의혹: 본인이 이전에 썼던 문장이나 데이터를 출처 표시 없이 그대로 가져다 쓰며 성과를 조
작했다는 지적입니다. 조사 상황: 교육부에 접수된 국민신문고 신고를 바탕으로, 유담 씨가 박사 학위를 취득한
고려대학교에서 정식으로 연구 부정 의혹 조사에 착수한 상태입니다.
문조털래유가 문제네문제야~
일베식으로 하면 필패야...보배는 일베는 벌레로 보거든....손가혁 니네들도 벌레야...일베랑 동급 취급 당해....포기하고 니네들하고 맞는 일베가서 놀아라,.
친명팔이들은 그들을 비난하는게 아니라 황당하게
평생을 민주당과 진보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을
반명으로 몰아 모욕하고 배척한다는거.
이들은 친명으로 위장한 국힘 종자들이거나
뉴명으로 변신하여 팔자 고쳐보려 하는 정치 모리배들이라는거
당신들이 있어서 검찰개혁 추진할수있는 원동력입니다
당신들이 없었다면 검찰의 민낯도 몰랐고
검찰이 최후의 발악하는것도 알게됐습니다
여론 조작이나 갈라치기 알바들 물리치고 일단 검찰개혁은 뒷걸음치는 안이 없길 기원합니다
정청래는 당대표 되고 한 게 없으니
찍어 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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