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마치 정부는 보완수사권을 주려고 하는 것처럼 단정을 하고
분명히 주려고 할 거야.
이재명이가 배신했어.
지지철회 이러고 있어요.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검찰의 잘못이에요.
이때까지 당한 게 얼마인데?
나라 망할 뻔했다.
이재명 죽을 뻔했다.
저 죽을 뻔했잖아요.
이 검찰이나 잘못된 사법 제도에 대해서
피해 입은 국민들이 가진 그 엄청난 불신과 어쩌면 증오
그것도 이해를 해야죠.
제가 어찌 보면 검찰에 가장 많이 당했다고 생각해요.
제가 기소된 것만 한 20건 된 것 같아요.
코드 맞는 판사였으면 유죄 바닥은 너 함 죽어봐.
2002년부터 시작된 일이죠.
제가 검찰이 관련된
소위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폭로했다가
그때부터 검찰과의 악연이 시작됐습니다.
첫째, 문제는 있는 사건을 덮는다.
사건을 덮어서 돈을 벌고
사건을 만들어서 성공한다.
죄 지은 사람 잡아다가 니꺼 봐줄 테니까.
한번 얘기해 봐.
이래 가지고 조작해 가지고 엄한 사람 집어넣고
그런데 이걸 너무 많이 해 가지고
결국은 온 국민들이 의심하고
검사는 아무것도 하지 마 지금 그렇게 된 겁니다.
마치 정부는 보안 수사권을 주려고 하는 것처럼 단정을 하고
분명히 줄라고 할 거야.
이재명이가 배신했어.
지지철회 이러고 있어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