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는
당하는 거죠
전따는
전교적인 범위에서
왕따를 당한다는 말인데
우리 학교 다니던 시절에
을수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걔 별명이 전따였습니다
전교생을 따시키는 놈이라는 뜻이었죠
걔가 맨날 하는 일이 뭐냐면
승욱이는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거부하고
민철이는 무극파이고
형식이는 현실을 모르는 이상주의자이며
영수는 성장을 하기도 전에 복지를 말하는 철부지다
이렇게 한 명씩 따를 시키는 일이었죠
그렇게 전교생을 다 따시켜서
전설의 레전드가 되었죠
이재명이 지금
그 짓을 하고 있다고
유시민 선배가 말하고 있네요





































이재명하고 연락은 하니?
승욱이는 개혁의 이름으로 개혁을 거부하고
민철이는 무극파이고
형식이는 현실을 모르는 이상주의자이며
영수는 성장을 하기도 전에 복지를 말하는 철부지다
이렇게 한 명씩 따를 시키는 일이었죠
그렇게 전교생을 다 따시켜서
전설의 레전드가 되었죠"
유시민은 다른학교 선배죠.
그런데 이래라 저래라 하고 있어요.
마치 자신의 후배한테 이야기하듯이
그런데 중요한건
개혁, 복지를 친구들이 논한다고요?
도대체 어떤 학교를 다니신건가요?
대한민국에서 학교를 다닌건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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