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동지를 팔았나?”
염석진이 대답합니다.
“몰랐으니까, 해방될지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
명우 "16년전 임무. 염석진이 밀정이면 죽여라. 지금 수행합니다."
누구든지 우리 가족, 동지, 우리 국민을 배반하면 끝까지 쫒아가서 죽이는 거다.

“왜 동지를 팔았나?”
염석진이 대답합니다.
“몰랐으니까, 해방될지 몰랐으니까”
"알면 그랬겠나?"
명우 "16년전 임무. 염석진이 밀정이면 죽여라. 지금 수행합니다."
누구든지 우리 가족, 동지, 우리 국민을 배반하면 끝까지 쫒아가서 죽이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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