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청와대 가신다고 했던 사람이 한 30명 정도는 되거든요. 거짓말을 해도 좋습니다. 이제 당신들이 느끼는 기분은 이거일 겁니다.
"전북청에 치안감 한명이 자신이 수사를 할 때는 몰랐지만 자신이 대형사건에 연루되니 자살했다."
"부산에 모 국회의원 한명이 자신이 피도 눈물도 안나온 느낌인데 자신이 성폭행죄에 내몰리니 3개월만에 자살했다."
이 감정 느낍니다.^^ 그래서 여유로운 거에요.
언론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요.^^ 얘 하나 수사할려고 이런 짓을 했나요? 할 겁니다.
ㅋㅋㅋㅋㅋ^^
여기서 더 심해진 사람들이 두 사람이 나타났다.
50대 아주머니 한분과 20대 젊은 청년 한분^^
이 두 사람이 "대통령입니다."라고 했다.
부산경찰 차기 대통령 따라다닌다.^^ 완전 병신 다 만들어 놨다. 그게 아니면 내 마음 속에서 입으로 몰래 답한 사람이 대통령이거나.
이러니까 경찰서에 민원을 넣죠.
수사를 해서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도 말이지....
이제 조금 있으면 돈준다 하겠다.^^
"대통령 바뀌면 특사가 있을끼야...."(영화 1987)
그러면 영화 1987처럼 위에 다 잡혀가구요.
지금 우리 정신의학과 교수는 지금 너무 심각한 정신질환에 걸렸다 할꺼다.
수사경찰관님 이제 잡혀가셔야죠?
너네 내 만난 여자들 때문에 이런 짓 하면 너네 다 죽이러 온다. 왠지아나? 얘를 추종하는 사람들이 있어서다.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여자가 눈지 아나?
어느 상점에서 일하는데 20대 후반 여자가 남자랑 오는데 남자가 "인사하세요." 라고 하는데 여자가 45도 인사하는데 "안녕하십니까? 청와대 가십니다."하는데 그렇게 대놓고 속여서 놀랬다. 이런 장영자 사기꾼이 있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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