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10.01 문학에서 한화 VS SSG경기에서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상대 포수 신인 이율예에게 2점치 피홈런을 당해
기존 5:2에 9말 2아웃으로 다 잡던 경기가 한순간에 5:6으로 뒤집히게 되어
타이브레이커는 물 건너가고 2위로 정규리그를 마무리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만일 5:2 3아웃 다 잡고 시즌 막판에 힘빠지던 LG랑 타브 하여 1위 찍고
바로 2025 한국시리즈 직행했다면 과연 한화는 한국시리즈 우승할 수 있었을까요?
아니면 전체적인 전력 차이도 났고 한화에 원투펀치 폰세 와이스가 있다고 해도
한화의 시원찮은 식물타선이 워낙 힘을 못썼으니 소용 없었을까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1. 만일 타브 성사 못하고 플레이오프 4차전만 김서현 고집 안부렸으면 3선승으로
바로 한국시지르 1~2차전 때 폰세 와이스 듀오로 기선제압 하여 겨우 업셋하여 이겼을 것이다?
2. 10.01 대참사만 아니었어도 한국시리즈 직행하여 시즌 막판에 힘빠진 LG는 가뿐히 잡고
무조건 우승했을 것이다?
3달 전 2025 한국시리즈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1n년간 한화팬입니다.
'이글스라 행복합니다' 책도 있습니다 전.^^






































그 때 한화는 막판 상승세,
LG는 하락세여서
한화에도 가능성 있었을듯..
선수생명이 걱정되면
오히려 쉬어줘서 안정을 줘야하는데
주구장창 믿는다고 올려서
블론 만들고 팀사기는 꺽이고..
누구를 욕한다기보다는
분위기 흐름 파악이 미숙했다고 봅니다
내가 욕하고 싶은 사람은 딱 한사람임 U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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