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상백은 2024년 11월 자유계약선수(FA)로 한화와 4년, 최대 78억원(계약금 34억원·총연봉 32억5000만원·
옵션 11억5000만원) 대형 계약을 했다. KT 위즈 시절 두 자릿수 승리를 두 차례(2022년·2024년) 해낸 선발 자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이적 후 활약은 미미하다.
지난해 28경기에 등판, 2승 7패 1홀드 평균자책점 6.58로 부진했다. 이적 두 번째 시즌을 맞았지만, 시범경기부터 난타를
당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엄상백의 올해 연봉은 무려 9억원. 외국인 선수를 제외하면 류현진(20억원)에 이어 팀 내 두 번째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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