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달전에 난 사고인데 도무지 사고비율이 납득이 안 되서
영상 올립니다.
저는 1차선 상대는 3차선에 서로 2차선으로 들어오다 사고가 났습니다.
정체상황에서 저랑 제 앞차는 깜박이를 키면서 2차선으로 조심히 들어갔고
상대 차량은 3차선 직진 중 2차선으로 들어왔습니다.
보험사를 믿고 영상 저장안햇는데 사고당시에 뒤에서 상대차량 운전하면서 오는거보면
깜박이와 동시에 차선이동하는 차량입니다.
서로에게 잘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 5:5라 생각해서
그냥 어쩔수없지하고 내렸는데 얼굴보자마자 삿대질하더군요
그래서 진상 만났다하고 그냥 보험사나 부르자고하고 보험사 불렀습니다.
사건 접수되고 뜻밖에도 보험사는 6:4로 제 과실비율이 더 높을수있다고 얘기하더군요
상대가 5:5 납득못하고 분심위간 결과 상대가 더 많이 진입했으니 제 과실이 더 높다고요
솔직히 저 사고로 2달째 병원 다니는것도 이해안되긴한데 알았다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전화와서 상대가 이의제기해서 7:3으로 제 과실이 7이랍니다.
저는 정체차선이고 상대는 주행중이라 제 과실이 더 높다는데
아니 저는 정체된 상황에서 깜박이 다 키고 숄더체크하면서 없는거 확인하고
들어갔는데 3차선에서 차가 갑자기 끼어든걸 어떻게 피합니까?
이게 진짜 7:3인지 아니면 제가 잘못알고있는건지 봐주셨으면 합니다.
7:3이 맞으면 저도 앞으론 그냥 일단 차선변경할때 들이밀려고합니다.
p.s 생각보다 많이 봐주시네요
의견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일이라 객관적으로 못 본 부분이 있었네요
앞으로 좀 더 안전운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정체 차선은 개뿔
멈춘것도 아닌대 왜 추가과실을 부여함?
가장 납득이 안 감.
무과실 아닌이상
보험처리 끝
블박은 정체차로
봄사 일 잘하네
정체 차선은 개뿔
멈춘것도 아닌대 왜 추가과실을 부여함?
상대방 깜빡이 없는 거 꼬투리잡고 4:6 만들어보세요
저기서 더 들이밀면 과실만 더 많아지시니까
열심히 들이미세요
뭐가 맞냐? 로 따지면 님은 그 차선에 서 있다가 앞에 뚫리면 가샤야죠
조리돌림 당합니다
가장 납득이 안 감.
그리고 정체차선 탓으면 그냥 정차해야지 뭐한다고 조금 빨리 가보겠다고 급차선 변경을하나요
5:5 같고
블박 과실이 적어야 더 상식적인것 같은데
블박이 더 앞에 있어 보이는데
경찰서 교통과에 사고접수하세요. 그러면 가해자, 피해자 정해줘요. 과실비율은 경찰이 결정 안해주고 가해자 피해자만 정해준다고 들었어요. 경찰들도 복불복인데 어차피 가해자로 우리보험사에서 이야기해도 혹시나 경찰서에서 피해자라고 해주면 보험사가 경찰 결과로 피해자, 가해자 정할거에요.
앞 차의 브레이크 등이나
앞 버스의 브레이크등이 명확히 보여
정체차로에서 차선변경으로 인정될거 같네요..
서로 블박이 없었다면 5:5 까지 가능은 할건데..
차가 없을 때 들어갑니다. 그러면 억울할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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