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에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빗길 운전이라 좀 더 조심을 하기위해 큰 속력을 내지도 않으며
평소 한 손 운전을 하던 저도 두 손으로 운전을 하던 와중이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뒤에서 쿵 하는 소리와 차체가 흔들렸고
상황을 인지하지 못 한 저는 차에서 내려 확인해보니 뒤에서 아주머니께서 차를 박으셨더라고요
블랙박스 상에는 비상깜빡이를 키고 좌측으로 핸들을 트는 차량의 모습이 보이지만
운전자인 저의 시선에서는 차량이 차체를 우측으로 트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100대0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인데
형님들이 보시기에는 어떠신가요?





































사고나면 뭐라도 트집잡아서 과실잡고 보험처리하면 장땡이라는 생각은 벌점을 처먹어봐야 안함.
과실 나눠 먹는 애들만 줄 세워서
저기 보라고 하고 이쪽 뺨 때리고
너도 과실 2 있다~ 시전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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