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서다 반복하다가 4km/h 초저속으로 앞 차량 뒷범퍼를 박았습니다.
제 차량 흠집, 기스도 없는데,
대물 손해사정은 도색 및 렌트비 사용으로 약 60만원 나왔습니다..
도색 비용이 원래 이렇게 나오는건가요 ? ㅠㅠ
도색 및 사고사진 공유해달라고 했는데, 도색직전 범퍼뜯은 사진만 보여줘서 흠집도 안보이는데..
원래 이렇게 주시는게 맞는건가요 ? ㅠㅠ
제가 몸이 안좋아 퇴원직후라 정신이 없어서
사고 직후 사진을 못찍어서 블박밖에 없습니다...
도색 까지 할 정도인지 의문이지만,
대물 보험사에서는 피해자가 요구한거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해서 수긍했습니다.
문제는 대인입니다.
대인도 접수했는데, 12급으로 입원 후 통원치료 중이라고 하네요.
너무 과잉치료인 것 같아 보험사에 따졌더니, 보험사도 과하다고 퇴원시키라고 압박 했다고 합니다.
계속 보험사에 압박 하면 되는건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초보운전,, 도와주세요..
지식 공유 부탁드립니다...
블박 영상도 첨부합니다...








































앞으로 사고 안내시면 됩니다
누가 내 똥꼬 찌르는데 가만 있을 사람 없어요
앞차 콩 안했으면 ~~
뒷빵은 박은 사람이랑 박힌 사람 입장 차가 커서 가해자가 왈가왈부는 의미 없죠.
도장(30~~40만원)에다 범퍼 탈부착하고 후방센서들 점검하는 비용까지 같이 들어가요
보험사가 바보 아니에요. 대물담당이 과한 거는 잡아내서 공업사에 돈 안주거나 깍는 걸로 월급받아 갑니다.
대인은 요새 규정이 바뀌어서 까딱했다가는 앞차가 다 토해낼 지도 모릅니다.
대인담당한테 입원은 아닌 것 같다라고 지속적으로 의견 전달하시면 됩니다.
사고만 나면 다들 거지로 변해서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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