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목요일 남해대교 건너 다리밑 ㅇㅇ횟집에 4명이 들어갓죠.
러블리세트라고 4인 29만원짜리 추천해주길래 먹엇습니다요.
진짜...,놀랏네요.
첨에 작은 초밥 4개,부치개 4개,문어 4조각,회 한접시..단호박,물김치...전복 작은거4마리 찜..
멍게,전복 회 2마리정도?....마지막 우럭 찜 한마리...진짜..배가 하나도 안차고...
소주는 병당 5천원,공깃밥2천원....
4명 누구하나 만족못하고....태어나서 처음 겪어봣네요,.
개인적으로 재료비 3만원?...
매운탕은 주지도않고....
실비집 4인 10만원짜리도 그보다 나을듯...
네이버에 4인 대짜회 10만원짜리는 메뉴에도 없고....
중국집가서 요리 두세개 시켜먹을걸....
30여만원 크건 작건...먹은게 없다는게 놀랍네요.
만원짜리 짬뽕 한그릇도 먹은것같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그건 아예 메뉴판에 없더군요. 눈탱이...
사장이 주문받을때 깔끔하게 슈트입고와서...
대만족하실거라고...니기미...ㅡ,.ㅡ
또다른 피해자 없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나는 중립의견 입니다..!!!
청하.매실주 이런거 아니고요?
동남아 휴양지보다 소주가 비싸네요.
어디든 원도심 가서 드시는게 최고인거 같아요.
뼈져리게 느꼇습니다.
처음 가본지라...
다 나온거냐 물으니 그렇다네요.
그 메뉴는 없고..맨위에 젤 비싼거 추천해서 먹엇더니...
아 횟집.
두번다신 관광지나 그런덴 절대 안가렵니다.
인색한 집은 망하는게 당연함
요즘 회 체감상 2.5배는 오른듯함.
안부끄럽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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