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초등학교는 전학 가라고 하긴 어려울 것 같아서 넘어가고,
사립 유치원 같은 곳은 왜 저런 맘충을 다 응대하냐? 저런게 대다수는 아닐꺼고 일부일껀데, 굳이 저런것까지 다 받아야 할 정도로 운영이 어려운거냐? 물어보니, 원장들이 대응 잘 해주라고 종용? 한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대체로 직원이니 원장이 선생님 대응이 문제다 식으로 선생한테 책임을 떠넘긴다는 식으로 얘기 하던데,
그래도 실제로 맘충을 실무 선생들한테 감수하라고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긴 해요.
집에서 혹나고 팔 다리 부러지고 이빨 부러지는건 애들 다 그러면서 큰다고 하면서 유치원 학교 학원에서 모기한테만 물려도 애 곧 디질 것처럼 유난떠는 맘충새끼들 여자나 남자나 똑같은 개같은 애들이 개를 키우는거지 저런 환경에서 큰 애 새끼가 제대로 사회생활이나 가능하겠나?
그렇게 싫으면 다른 유치원으로 가세요
라고 세게 나가야 함
초등학교도. 마찬가지
맘충들 ㅈㄴ 긁히겠네 ㅋㅋㅋㅋ
맘충들 ㅈㄴ 긁히겠네 ㅋㅋㅋㅋ
그렇게 싫으면 다른 유치원으로 가세요
라고 세게 나가야 함
초등학교도. 마찬가지
사립 유치원 같은 곳은 왜 저런 맘충을 다 응대하냐? 저런게 대다수는 아닐꺼고 일부일껀데, 굳이 저런것까지 다 받아야 할 정도로 운영이 어려운거냐? 물어보니, 원장들이 대응 잘 해주라고 종용? 한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대체로 직원이니 원장이 선생님 대응이 문제다 식으로 선생한테 책임을 떠넘긴다는 식으로 얘기 하던데,
그래도 실제로 맘충을 실무 선생들한테 감수하라고 한다는게 이해가 안가긴 해요.
현실적인 상황을 모르도
병원 갈 정도 아니라면 말하지 말라고 했다.
모기 때문에 병원가라는 건 진화한 건가?
나도 애 키우지만. 진짜 못 배우고 미친 것들.
유치원생 정도 되면 배변교육은 집에서 해가지고 보내는거라고 다른 사람들이 엄청 뭐라 하니 글삭하고 튄 사람도 봄.
한평생 가장 힘들게 이룩한 생산적 일이........
애 생산한 일이라...모성애로 둔갑한 안하무인 성격 이상자가 됨.
맘충이라는 단어가 나온거 아닐까요~~
어린이집 선생의 부모가 어린이집으로 연락하는 경우도 있음;; 우리애 어린이집 다닐때 실제 그랬다네요;
우리애는 피가 모자란단 말이에요
더 달려요 !!!
혹여나 원에서 물렸다고 한들.. 방역이 어쩌고 저쩌고..ㅎㅎ
요새 유치원 입구 보면 세스코방역 붙은 곳 많음 ㅋㅋㅋ
반드시 이서 모기 안물리게 자기가 더블체크 한다고 했는데 약속 못지켜서 민원 들어와서 또 깨질 것 생각하니..ㅠㅠ
올리는 영상이 경종을 울리는,,
자주 올려라 이런거
요즘 엄마들 정신 좀 차리게
하는 이야기는 들어주되 나대지 못하게했어야했는데요.
개좆같은 맘충년들 민원은 1차로 AI에서 걸러내야한다!!
그 당시 큰 부모들이 지금 맘충이 된건데 이해를 못하겠네
이런내용에 분노 하면서 욕하고,댓글달고
지는 아닌것 처럼 하고
내일 또 맘충에 충실하고 있음
다들 엔간히 좀 하자.
이러다가 맘충때문에 나라 망한다는 소리 나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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