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문제가 심각한게
60년대 70년대도 아니고
우리가 경제적으로나 사회 시스템상으로도
북한을 제대로 앞질렀다고 평가받는
90년대 중반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저렇게 대대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들을 놓치고 말았다는것..
범인들이 암살을 성공하고나서 북으로 갔는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숨어있는 고정간첩들인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이 흐지부지 끝나버린 사건임..
만약 고정 간첩이라면 아직도 우리나라에 숨어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이건 진짜 문제가 심각한게
60년대 70년대도 아니고
우리가 경제적으로나 사회 시스템상으로도
북한을 제대로 앞질렀다고 평가받는
90년대 중반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저렇게 대대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들을 놓치고 말았다는것..
범인들이 암살을 성공하고나서 북으로 갔는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숨어있는 고정간첩들인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이 흐지부지 끝나버린 사건임..
만약 고정 간첩이라면 아직도 우리나라에 숨어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김부겸은 13대 총선 동작구 갑에 출마할 당시 지역구에 거주 중이었던 남파간첩 리선실을 신고하지 않은 혐의로 남한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 관련 1992년 11월 18일 구속되어 조사를 받았다. 결국 국가보안법 위반죄(불고지)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 및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내가 02년군번 이었는데 90년대 후반에 잠수함 간첩사건으로 떠들썩 했잖아요? 군대에서 교육받을때 무장공비들이 잘 안잡히는게 미리 준비한 소금한자루를 사람 한명 숨을 공간에 땅을 파고 묻으면 한달이상 살수있다고 했어요. 비상이 풀리면 그때 넘어가는 방식도 있고 잡기 쉽지 않대요.
60년대 70년대도 아니고
우리가 경제적으로나 사회 시스템상으로도
북한을 제대로 앞질렀다고 평가받는
90년대 중반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저렇게 대대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들을 놓치고 말았다는것..
범인들이 암살을 성공하고나서 북으로 갔는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숨어있는 고정간첩들인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이 흐지부지 끝나버린 사건임..
만약 고정 간첩이라면 아직도 우리나라에 숨어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김신조가 쓴 책 읽은적이 있는데 엄청나다고 느꼈음. 그냥 도는 말인진 모르지만 당시 김정일이 왜 잘 훈련된 공작원을 1개 사단이랑 안 바꾼다는 말이 도는지 이해가 됐음.
60년대 70년대도 아니고
우리가 경제적으로나 사회 시스템상으로도
북한을 제대로 앞질렀다고 평가받는
90년대 중반에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저렇게 대대적으로 공권력을 동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범인들을 놓치고 말았다는것..
범인들이 암살을 성공하고나서 북으로 갔는지..
아니면 우리나라에 숨어있는 고정간첩들인지
아무것도 밝혀진게 없이 흐지부지 끝나버린 사건임..
만약 고정 간첩이라면 아직도 우리나라에 숨어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친일 매국노 그리고 내란 옹호세력
김신조가 쓴 책 읽은적이 있는데 엄청나다고 느꼈음. 그냥 도는 말인진 모르지만 당시 김정일이 왜 잘 훈련된 공작원을 1개 사단이랑 안 바꾼다는 말이 도는지 이해가 됐음.
이게 실제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약
이선실이 간첩인줄 알고도 390여만을 받고 간첩 신고도 안해서 처벌받음
이런 간첩하고 내통하는 새끼가 총리하고 국회의원하고 시장선거 나가는게 더충격
빨갱이
북한에서 죽일 이유 있겠음? 오히려 공작금 줄듯.
암살 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것도 의심스러움
사건이 터지고 전쟁난다,
훈련병들 전부 전방행이다. 하면서
난리났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때문인지 저도 철원으로 전방배치
침투하였는지도 궁금하네요
나는 안기부의 자작극으로 생각...
몇일후 분당초등학교에 경찰2분이 와서 제친구에게 이것저것 묻고 보호조치인가 하셨던기억나네요 맞은편이 제친구집이었거든요
무장공비 10명만 침투해도 미특수부대 10개 사단이오는셈이라 대비를 철저히 해야합니다
북한에서 한국정권에 미리 이야기 해놨을 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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