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을 직접 만들어 먹는
외국인들 점점 많아지더라고요.
김...미역국 다음엔 뭘까?
조회 63,913 |
추천 717 |
2026.05.03 (일) 10:54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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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르겠 네 요.
국뽕은 적정선을 넘으면 안됨.
에휴.
아니 2년이내에
미국 헐리웃스타가
집에 방하나에
청국장 만들고 있으거에요..
이불 덮어서..뜨뜬하게
청국장은 냄새가 나야 최고라며
꼬릿한 냄새
다른거 넣는건 알려고하지마라
맥락같은 멍청한 소리하지 말구...
또 오르겠 네 요.
국뽕은 적정선을 넘으면 안됨.
에휴.
그리고 더 즁요한건 식감과 맛이 좆같아짐
미역 잘 볶다가 ..간장이 중요
수출한다고 내수 물량이 줄어들고 중량이 줄어도 비싸지기만 하고 갑자기 생산을 늘릴 수도 없는 업종인데 국뽕도 그런 단점 없는 곳에서나 통하는거고 뭐 좋다고
다행히 쟤들은 굴이 비싸서.... ㅋ
남의 나라거는 먹는게 아니야!!!
다가 끓여도 퍼런물 산모용은 곰탕색깔 맛이 천부적임 가격도 차이안남
이것들아 야메떼에~~
우즈벡갈때 북어채랑 미역사감
스파게티 만들어먹는 한국인
다음에는 뭘까?
이런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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