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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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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병장 솔플러 23.03.31 21:34 답글 신고
    댓글 잘 안다는데, 너무 답답해서 지나칠 수 없네요.
    지금 아이는 부모가 보호막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는겁니다. 선생님께 말하면 해결될줄 알았는데 그렇지 못했고요, 추가로 부모님께 말하면 될 줄 알았는데 또다시 상황은 그대로입니다.

    나중에 다른 심각한 일이 일어났을 때 집에다 털어놓지 못하는 아이로 키우시렵니까? 이보다 부당한 일을 당하게 되면, 학교에 말해도 집에 말해도 어차피 안된다고 생각하고, 자포자기하고 그대로 당하면서 혼자 끙끙 앓게 될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 첫발을 딛은 겁니다.

    부모님께 말하면 무조건 내편에서 싸워주고 해결해준다는 믿음을 주세요. 바로 학폭위 여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가해학생과 반 분리가 되지 않는다면, 등교시키지 않고 그 이유에 대해서 교육청에 민원을 넣는다고 하세요.

    상대방 아이의 부모가 사과하려 한다면, 아이 앞에서 사과하게 시키세요. 가해학생이 아이에게 직접 사과는 하게 하지 마시고, 그 아이는 아예 말도 걸지 말도록 의사를 전달하세요. 친하게 지낼 필요 없으니 앞으로 아는 척도 하지 말라고요.

    부디 상처없이 잘 해결 되시길 빌겠습니다.
    답글 19
  • 레벨 중사 2 현기차만쉐 23.03.31 21:29 답글 신고
    저거 지금 이미
    교장 교감 교사가 짜고
    피해자 부모 길들이기 하는겁니다
    (일키우기 싫어서)

    해당 피해 순간 112 전화해서 그자리 신고 누적 3회만 쌓으면 교장교감 대처 들어갑니다

    나중에 법적문제가더라도 이렇게해야 뭐든 움직이고 대처가 되니깐
    초2 자녀에게 핸드폰 쥐어줘서 괴롭힘 순간 연락하라해서 112 다이렉트로 신고하세요

    신고 3번 쌓이는 동안
    학교 대처가 미진한 경우 처벌대상됩니다
    답글 8
  • 레벨 중사 1호봉 펩시제로1일1캔 23.03.31 20:43 답글 신고
    가해학생..고놈참..심각한데요..
    학교부터 찾아가보심이 어떨까요.
    찾아가서 선생 교감 교장하고 얘기해보고 대화가 안되겠다싶으면 학폭신고하고 교육청에민원넣고..ㅠㅠ
    힘내세요!!딸아이가 마음씨가 착하고 여린가봐요 ㅠㅠ
    울둘째딸도 1학년때 괴롭힘 당한적이 있어서..
    그때 같은반엄마들과 소통하고 있었을때라 다행이 좋게 마무리 되었었거든요..
    이제 초6인데 싫으면 싫다 하지말라고 단호히 말할수있는 씩씩한 딸아이라 ..
    좋아질겁니다.부디 좋게 해결되었음 바라요~
    답글 2
  • 레벨 소령 1 이노우애 23.04.01 10:43 답글 신고
    쌍절곤 하나 사주신후 대가리를 뽀개라고 하시는게...현실적임...
  • 레벨 간호사 zizibee 23.04.01 11:12 답글 신고
    저희 아이 중1때 한아이가 다른 아이 괴롭히는거 보고 하지말라고 말렸는데 그 아이가 저희 아이를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운동으로 멀리 있는 학교로 진학하였는데 힘이 들었는지 운동도 포기하고 집 근처로 전학가고 싶다고 해서 학폭위 열지 않고 전학 왔는데 그 뒤로 아이가 도움 요청했는데 왜 문제삼지 않고 왔는지 자괴감과 후회가 남더라구요
    가끔 아이한테 그때 일 미안하다고 얘기하며 앞으로 이런일 있을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일 동원해서 바로 잡을 수 있게 해준다고 얘기했더니 아이가 고맙다고 한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쉽게 넘어가지 마세요
    부모가 진짜 내편인걸 보여주세요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 요청했을때 해결해줄수 슈퍼맨 이란걸 보여주셔야 합니다
  • 레벨 병장 벌써삼년 23.04.01 11:14 답글 신고
    저희 딸아이 작년 1학년때 남자애가 몸에다 낙서를 두곳이나 크게했어요..
    막내딸은 늦둥이라서 제가 흥분을 가라앉히고 선생님께 연락드렸습니다.
    그쪽 부모님께 연락을 취하거나 연락처를 달라고.. 대응하는거에 따라 성폭력 신고까지도 갈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선생님의 사죄와 상대편 부모님의 사과를 듣고 재발방지 약속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교장선생님의 지시로 알람장에 친구들 몸에 손대거나 낙서하거나 괴롭히지 않기라는 문구가 1년 내내 적혀있었네요 마지막 경고를강하게 해야할듯 합니다.
  • 레벨 대위 3 바보만보면짖는개 23.04.01 11:15 답글 신고
    저번에 어떤글이있었는데 그런일이 있을때는 선생보다 신고 먼저하라고 하던데 캡쳐한게 있긴있는데 이파일을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이네요 갠적으로 쪽지 부탁드립니다 그 파일을 보내주고 싶네요
  • 레벨 상병 sunnykerri 23.04.01 11:21 답글 신고
    쪽지를 하고싶은데 아무리 찾아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ㅜㅜ
    좀 더 찾아보겠습니다. 쪽지하는법
  • 레벨 일병 드와이트슐츠 23.04.01 11:17 답글 신고
    어제 저희 아이도 방과후 수업에서 괴롭힘을 당해서 선생님과 통화했고 월요일 오후에 학교에 갈 예정입니다. 딸아이한테는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구요. 다른 분들께서 이미 댓글 남기셨다시피 학교 선생들은 일 축소할려고 헛소리 할게 뻔하기 때문에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아이의 방패가 되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님 아이같은 경우 상황이 저희보다 매우 심각해 보이므로, 월요일에 담임에게 통보하고 112에 신고하셔서 경찰과 함께 학교로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담되시면 117에라도 신고 하시고요. 상대편 부모 반응도 빡치는게 피해학생 부모님 연락처도 안 물어 봤네요. 이런 말 하기 좀 그렇지만..참..부모를 보면 애를 알 수 있죠. 저는 상대편 엄마가 저희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하셔서 선생님께 통화하기 싫으니까 월욜 학교에서 보자고 전해달라고 했습니다. 님 같은 경우 가해 학생 강제 전학까지도 고려하셔야 할 것 같구요,선생들 특히 주임,교장,교감의 헛소리에 현혹되지 마시고 자녀의 심리적 물리적 안정에 초점을 맞춰 일을 진행시키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남 일이라 쉽게 드리는 말씀 아니고, 남 일같지 않아 댓글 남깁니다. 암튼 저는 이번 일 좋게는 안 넘어 갈겁니다. 즐거워야 될 아이들 초등학교 생활이고, 그걸 방해하는 요소는 발본색원 해야죠. 생각할수록 개빡치네요. 님도 마음 약하게 가지시면 안됩니다. 아시겠지만 부모는 아이가 언제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 합니다. 글 다시 읽어보니 담임이 뭐 같은데요? 자기 애가 당해도 저 따위로 대처할까요?
  • 레벨 이등병 따듯한아이스아메리카노 23.04.01 11:18 답글 신고
    정말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ㅠㅠ
  • 레벨 하사 1 동거북이 23.04.01 11:24 답글 신고
    많이 힘드시겠네요..

    학교 가셔서 교장 선생님에게 보배에 베스트 글 올라갔다고 하시면 빨리 해결될 것 같아요.
  • 레벨 일병 홍텐1982 23.04.01 11:25 답글 신고
    아이가진 부모로써 정말정말 좋게 해결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에게도 큰 상처가
    남질않길 ..
  • 레벨 준장 양념대군 23.04.01 11:30 답글 신고
    일단 학교에 한버 찾아가보세요
    어떤 아이인가 한번 봐야겠지요
    선생님과 아이들 4자대면 한번 합니다
    강력히 경고하세요
    다음부터는 너 경찰부른다 한번이야 실수고 어린아이니까 봐준다
    두번은 없어 지금까지도 경고했으니
    너 경찰이 3번오면 어떻게 돼는지..궁금하면 계속 그렇게 해봐. 하고 말이죠
    똑같은게 3번 신고면 그때는 학폭위 쯤에서 안 끝나요 일이 상당히 커집니다
  • 레벨 훈련병 도련님홍어빨아요 23.04.01 14:30 답글 신고
    아동학대에요
  • 레벨 상병 레이져총 23.04.01 11:30 답글 신고
    오은영박사의 학교폭력 피해자의 부모가 행동해야할것 이라는 동영상있습니다. 참고하심이 좋을듯요
  • 레벨 소위 1 537기 23.04.01 11:42 답글 신고
    정말 못참겠고 용서가 안된다싶으면 경찰에 다이렉트로 신고를 하세요 학교에 맡겨봤자 속만 터집니다
  • 레벨 소위 3 싸가지 23.04.01 11:45 답글 신고
    학교찾아가시고 한번 엎으셔야됩니다
  • 레벨 대위 1 알카라인네오 23.04.01 11:52 답글 신고
    교장 교감 자문해도 그냥 조용히 처리할려고 합니다. 강하게 나가셔야 하고 교장선생한테 면담신청하시고 반복 된 괴롭힘이 지속된다. 담임이 인지하고도 처리를 못하니 담임의 자질이 의심된다 교체 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한번더 발생할 시 학교보다는 117로 바로 신고 하겠다고 하세요.
  • 레벨 상병 2yul아빠 23.04.01 11:58 답글 신고
    담임선생님을 믿고 맡겼지만 조치가 안 되면 조치가 되게끔 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학폭으로 신고를 해야 가해학생 부모들과 학교가 움직일것 같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아이에겐 더 크고 길게 느껴지는 고통의 시간일거니깐요.
    아빠가 널 지켜준다는걸 아이가 느낄수 있게 조치하시는 것이 옳다 생각합니다.
  • 레벨 소위 3 전투물개 23.04.01 11:58 답글 신고
    학교폭력은 바로 신고 하세요, 조용히 넘어 갈려는 학교와 상대방 부모, 하루 하루 넘어 갈 수록 고통만 쌓이는 겁니다. 아이 입장에서 월요일 학교에 가는 것에 대해서 불안해 하고 심하면 공포를 느끼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월요일에 정신과에 가서 상담 하시고 진료 기록도 바로 만들어 놓으세요

    주변 환경 눈치 자신들의 위치등을 생각 하지 마세요 본인 아이만을 생각 하시고 행동 하셔야 합니다.
  • 레벨 상병 sunnykerri 23.04.01 12:05 답글 신고
    오늘 정신과에 상담하려고합니다. 진료가많아서 그런지 상담예약이 너무 힘드네요.
    진단서 첨부해서 월요일에 학교 방문하려고 힙니다.
  • 레벨 대위 3 메모의기술 23.04.01 12:26 신고
    @sunnykerri

    우측 상단 "my"에 들어가면

    있습니다.
  • 레벨 준장 명존세 23.04.01 12:09 답글 신고
    학폭은 큰문제
    근데 2학년인 저학년이라
    일단 선생님 만나보고 상담받으시고 가해학생 부모님께 알리고 그이후에도 동일하면 씨게 나가시면 됩니다
    온전한 부모라면 재발방지
    온전하지 않으면 그냥 방치
  • 레벨 원사 3 왈왈 23.04.01 12:10 답글 신고
    교무실 가서 교감 끌고 교장실 가서 소리부터 치고 뒤집어야됩니다
    교육청에 민원넣고요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네요
    가해자도 그렇고 학교 대처도 그렇고

    내아이도 또래라 마음이 아프네요


    댓글 잘 안다는데 글남깁니다
  • 레벨 간호사 하도도 23.04.01 12:13 답글 신고
    힘드시겠어요. 저희 아들도 얼마전 같은반 아이에게 당했어요. 초3인데 가해 아이가 운동하는 아이라고 기술을 건다며 목조르기를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이후 주의 듣고도 얼마 후 갑자기 다가와 엎어치기를 해소 정수리와 꼬리뼈가 아프다고 하길래 피가 거꾸로 솟아서 생각해봤습니다.

    뭐부터 해야하나...사과를 받았고 선생님의 훈육이 있었다지만 정수리부터 매다꽂혔다면 경추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었던 상황인데 선생님은 전화 한통화 없었다?

    너무 화가나서 경우의 수를 다 나열해놓고 선생님께 전화 했어요.

    선생님의 중재가 정확한것 같지 않으니 부모의 연락처를 달라고 했고 진단서를 끊어둘것이며 장난으로행한 폭력도 학폭으로 진행되는걸 알고 있다 했더니 선생님과 부모쪽에서 사과하며 계속 다신 이런일이 없도록하겠다는 답변만 받아둔 상태에요

    아이는 뇌진탕에 꼬리뼈 타박상이라고 하네요 ㅠ

    봐주고 그럴수 있다하며 넘기다보면 이미 늦어버린다는걸 알고 있어요. 내 아이에게 장난으로라도 위해가 가해질 경우엔 부모의 적극적 태도가 중요하고 선생님을 중재자로 믿고 맡겨두기만 한다는건 어쩌면 아이에게는 사지에 몰린채 누구에게도 구해질수 없는 사회라는 인식이 생길수 있으니 어떤 방법으로든 부모님이 나서주시고 보호해주시길 바래요

    아이가 정신적 정서적 신체적 고통에서 얼른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ㅠ 속상하네요 한줄 읽고 피가 또 거꾸로 솟는 느낌이에요
  • 레벨 원사 1 사랑한다우리딸 23.04.01 12:13 답글 신고
    그냥 우선 학폭위원회고뭐고 112 전화 후 교육청에 직접 민원 넣으세요 학교내에서는 쉬쉬하고 감추려고합니다. 진짜 대처 잘하셔야합니다. 처음에 처벌이 약하겠지만 적립금처럼 그런일 발생할때마다 꼬박꼬박 신고 & 민원입니다.교육청 민원내용은 학폭피해 소극적 대처 입니다.그리고 가해학생과 직접 면담은 금지입니다. 후에 꼬투리잡힐수도있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 사랑한다우리딸 23.04.01 12:27 답글 신고
    부모같지 않은 개차반 천지예요 . 저희딸 아이 반 남학생이 x발,개×끼 이런 상스러운 욕을하길래 담임과 얘기했더니 부모가 한다는 소리가 요즘 그런욕안하는사람이 어디있냐며 되려 큰소리치더랍니다 3학년짜리 부모가요...
  • 레벨 원사 1 봉동춘만이 23.04.01 12:26 답글 신고
    어휴 내딸이 그런일 당했음 눈뒤집어 질거 같네요
  • 레벨 중위 2 공돌곰돌 23.04.01 12:27 답글 신고
    교사의 잘못이 크네요. 일을 자꾸 덮으려하고 방관중입니다.
  • 레벨 상사 1 수원스카이 23.04.01 12:42 답글 신고
    어린노무새끼가 싹수가 노랗네...
    저런새끼들이 커서 범죄자가 되는거지
    피임의 중요성...
  • 레벨 대장 기품격조 23.04.01 12:45 답글 신고
    선생들 믿지마세요.
    그저 쉬쉬해서 변호사 자문구하고 교육청 신고넣고 해야 움직입니다.
  • 레벨 병장 유나 23.04.01 12:47 답글 신고
    저의 둘째아이가 지금 딱 초2이기에
    또 둘째아이 반에도 비슷한일이 있기에...
    남일같지가 않네요
    보배를보며 학폭관련 일들의 글들을 보면 대체로 학교에서는 일을 크게키우지않기위해 쉬쉬또는 축소히는 경향들이 많더라구요
    둘째아이 반에도 괴롭힘을 당하던 아이 아빠가 화가나 경찰에 신고했고 둘째에게 들은바로는 괴롭히던 아이는 강제전학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합니다.
    아버님도 일단 경찰에 신고해서 신고의 흔적을 남겨두시는건 어떠실지..
    저희둘째도 몇번 놀림과 맞는일있어 이렇게 가르치고싶진 않지만 먼저 때리진 말고 그친구가 때리면 똑같이 때려주라했습니다. 놀리면 먼저 듣기싫으니 하지말라 얘기하라그랬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라 했는데 놀려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선생님께서는 졀거아니라 생각하신건지 "어" 이렇게만 대답하셨다고 하더라구요
    큰 도움 되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 레벨 원사 3 할수있다뭘 23.04.01 12:50 답글 신고
    우선 학교폭력 맞습니다
    학교에 반마다 그런 아이들은 한 두명있습니다
    상대 아이 부모가 심각성을 인지하고 교육하면 다행인데 그렇지 않아 보이네요

    담임선생님은 상대방 부모가 어떤 성향인지 아실겁니다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훈육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 아이는 문제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놔두는 부모인지...

    부모가 노력하는 부모라면 조금이라도 해결이 되나
    그렇지 않으면 답 없습니다
    상대 아이의 행동은 안 바뀔거고요

    학교폭력 신고하셔야 합니다
    괴롭힘이 맞고 상대 아이는 안 변합니다

    상대 부모는 역공해 옵니다


    가해자 부모는 자기 아이 위해서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담임이나 학교의 약점을 잡아 물고 늘어집니다
    그러다 흐지부지 넘어갑니다
    피해부모님은 가해 아이에게 보호자없이 이야기 하는 등 약점 잡힐 일은 안하셔야 합니다

    학폭신고하면 일이 커지긴 합니다

    우선 담임교사 중재하에
    상대부모 아이 포함 4자 대면하여
    이야기로 해결하고
    다시 한번 더 이런 일 발생할시
    학교폭력신고 할 수 있다고 말씀하세요

    아이가 자기 잘못을 깨달으면 괜찮은데
    그러지 않으면 또 괴롭힙니다

    요약
    담임교사 포함하여 학교에서 부모와 대면
    알아먹을 인간인지 파악후
    아니면 학폭신고
    신고하면 상대부모 사과하고 아이 교육시킬 겁니다
    사과안하고 변호사 등 대응하면
    증거수집해서 fm대로

    또 반복되면 교육청 신고
    또 신문고에 신고
    학교에서 제대로 안하고 있다고 신고하세요
  • 레벨 일병 아르테민 23.04.01 13:01 답글 신고
    현직입니다. 인성 학폭 업무도 종종 했구요.

    솔직히 학폭으로 넘기기 싫어서 담임종결로 해결해보려 한 것 같네요.
    약간의 고민거리는 있습니다만..
    그냥 117 접수 후 담임에게 통보하면 가장 효과적이긴 합니다.

    다만 담임이 삐딱하게 생각하고 추후 글쓴분의 아이에게 무관심대응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만 그건 잠시일 뿐 아이가 편안하고 행복하려면 확실한 매뉴얼대로 대응하시는게 가장 확실합니다.

    학폭이 일어났다고 하면 아직도 간혹 성과상여의 점수를 깎는 학교도 있습니다.
    아마 그럴 가능성이 있어 담임이 쉬쉬하는 것 같은데 같은 직업을 떠나 아이의 부모로서 저건 용납 할 사항이 아닙니다.
  • 레벨 소장 대전사람7 23.04.01 13:20 답글 신고
    요즘은 무조건신고하세요 학폭요즘 빼박입니다
  • 레벨 병장 옳거니 23.04.01 13:24 답글 신고
    현직 학생체육부 학교폭력, 아동학대 담당 교사압니다. 님말이 100% 사실이라면
    학교가서든 전화로든 이거 학교폭력으로 48시간 안에 교육청에 보고 되었는지? 담임교사 아동학대 중 방임으로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이 과정에 은폐하려한거 조금이라도 보이면 교육청 ,교육부 공익제보센터는 물론이고 지역 방송국에 얘기하러간다하세요 교장이응대가 달라질겁니다.
    그리고 즉시분리3일이고 추가 학교장긴급조치로 가해자 출석정지 요구하세요. 그쌍노무시끼 일단 무단결로 조치됩니다.
    상대방쪽에서 인간답게 나와 용서해주고 싶으멱 학교장종결로 하시고, 부모까지 똘갱이면 심의위원회로 바로 넘겨달라하세요.
    더 궁금하시면 연락처 주세요 연락드릴께요
    초등에서 매번 이따구로 일처리하니 중학교오면 애들이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무조건 따님한테 맞대응하지말라고 하세요
    한대라도 때리는 순간 쌍방으로 몰고갑니다
  • 레벨 상병 sunnykerri 23.04.01 16:58 답글 신고
    답변 고맙습니다. 정말 도움이되는 글이네요.
    오늘 정신과에서 진료받고 소견서 받아왔습니다.
    월요일에 학교가서 담임과 교장과 이야기 해보고 조치하겠습니다.
    딸에겐 맞대응 하지말라고 전해주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레벨 병장 옳거니 23.04.01 19:03 신고
    @sunnykerri 정신과 치료 2주 이상 나오면 학교장 종결은 물건너 갑니다.
  • 레벨 상병 마냥웃어요 23.04.01 13:24 답글 신고
    어휴~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저같으면 못참을꺼 같습니다.
    자녀분이 많이 힘들꺼 같으니 위로 많이 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대처 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대충 넘어갈 사안이 아니네요.
    어휴~ 보는 저도 피가 꺼꾸로 솟네요.
  • 레벨 소장 삼보일딸지 23.04.01 13:25 답글 신고
    신고하시면서 아이 인적사항 경찰에 제공해주라고 하세요~
    최근에 학폭학교서 인적사항제안할뿐만 아니라 수사협조도 안한다고 뉴스나옴
  • 레벨 소위 1 dlkfnlas 23.04.01 13:26 답글 신고
    학교는 절대 피해자편이 아닙니다
    교장.교감.선생까지
    심지어 학부모로 이루어진 의원회까지
    그들은 사건을 감추고 조작할려고 할겁니다
    학폭을 경험하게되면 철저하게 혼자라는
    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절때 그들을 믿지마세요
    그냥 정석대로 밀고나가셔야 합니다
  • 레벨 대위 3 행복한곰돌이 23.04.01 13:30 답글 신고
    학폭 담당하는 학교 담당 경찰 관이 계실겁니다
    담임선생님께 밀하고 진행 하세요 경찰관에게 신고하세요
    학폭위 열어달라고
    교장 교감은 쓸데없고 조용하길 원하실겁니다.
  • 레벨 이등병 슈룽 23.04.01 13:31 답글 신고
    학폭신고하시면 그 때부터 조치들이 가능하니 담임선생님께 학폭으로 가고 싶다. 한마디만 하면 되고.. 사건을 감추고 숨기고 싶다는 멍청이들이 왜케 많니.. 왜 숨겨ㅋㅋㅋ
    단지 지도에 옛날처럼 때릴 수도 없고 분리도 그쪽 아이부모가 아동학대로 신고하면 해당하기 때문에 못할뿐이지 ㅉㅉㅉ
    학폭 넘어가면 가능!
  • 레벨 소령 1 향단2 23.04.01 13:39 답글 신고
    민사로 조지세요 부모한테 개패듯이 맞을듯
  • 레벨 원사 1 1흰둥이1 23.04.01 13:50 답글 신고
    https://m.clien.net/service/board/lecture/15860872

    학폭 참고하세요
  • 레벨 훈련병 훼샤 23.04.01 18:53 답글 신고
    저도 요 글 올릴려고 로그인했는데 이미. 댓글달아주셔서 추천드리고 갑니다
  • 레벨 대위 3 아들바봅 23.04.01 13:50 답글 신고
    9살짜리가 양아치짓을 하는거보니
    그부모년놈들도 제정신이 아닌것같네요.
    강하게 나가세요. 아이는 엄마아빠가 지켜야하는겁니다.
  • 레벨 훈련병 부산김쌤 23.04.01 13:56 답글 신고
    부산에 거주하는 23년차 초등교사입니다. 수년간 학교폭력을 담당했단 경험이 있어 도움이 될까 글을 올립니다.
    해당 사안은 학교폭력대책기구에서 다루어져야 할 사안입니다. 교사는 학교폭력을 인지했을 때 즉시 담당교사에게 알리고 사안 접수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현재 담임교사는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아버님께서 담임교사에게 수차례 피해 사실을 알리고 생활지도를 요구하셨기 때문에 상급 기관에 민원 제기시 담임교사는 물론 교장까지 크게 난처해 질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교장에게 민원을 넣더라도 이 부분은 확실하게 따져 물어야합니다.
    학폭 절차의 최우선은 가해학생에 대한 처분이 아니라 피해학생 보호입니다. 이 정도의 괴롭힘이 발생했을 때는 분리조치가 기본입니다. 같은 반 학생이라 학교에서는 고민이 되겠지만 당연한 조치이니 적극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에 신고하든 교육청에 민원을 제기하든 교장에게 민원을 제기하든 결과는 모두 학교에서 학폭 절차에 따라 진행됩니다.
    자세한 절차에 대해서는 학교에 있는 담당교사나 교육청 담당주무관을 통해 자세히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제 경험상 절대 주의하셔야 하는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버님께서 가해학생에 직접적인 대응은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피해학생 학부모가 가해학생을 직접 혼냈다고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경우를 여러 번 보았습니다. 이걸 빌미로 아이들 간의 폭력을 무마시키기도 했습니다.
    또 가해학생이 괴롭힐 때 맞서 때리거나 욕을 하면 가해학생 측에서 쌍방으로 신고 해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저희 반 학생들에게나 제 자식들에게 혹시 폭력행위를 당하면 맞서 때리거나 욕을 하지 말고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하라고 지도합니다. 이렇게 말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대해서는 저도 무척 답답합니다.
    아이들에게 학교는 즐겁고 행복한 곳이어야 합니다. 그런 환경에서만 올바른 가치와 지식을 배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모든 교직원의 의무이기 때문에 아버님께서는 따님이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해달라고 학교에 단호히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따님이 해맑게 웃으며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즐겁게 이야기하는 저녁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그 덩치 큰 남자아이도 빨리 공감과 배려를 배워 함께 즐겁게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레벨 상병 sunnykerri 23.04.01 14:09 답글 신고
    상세한 답변 너무 고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이에게 폭력을 당하면 바로 똑같이 해주라고 했는데 하지말라고 해야겠네요. 오늘 정신과 상담받고 월요일날 아내랑 같이 학교가 볼려고 합니다.
    할수있는 모든것을 다해보고 최대한 빨리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려고 합니다.
  • 레벨 이등병 지아아범 23.04.01 14:58 신고
    @sunnykerri

    예전에 학폭관련 글 올려주신분 계셔서 링크 따 놓은건데, 한번 보세요.
    학폭관련 가해자 금융치료하는거라고 하더군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lecture/15860872
  • 레벨 중령 3 붕어의절주 23.04.01 19:46 신고
    @sunnykerri http://m.clien.net/service/board/lecture/15860872
  • 레벨 소장 보배두들임 23.04.01 13:58 답글 신고
    학교에 방문 하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상담하시고
    1번만 더 내 아이를 괴롭히면
    학폭위 열어달라고하고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하세요..
  • 레벨 하사 1 블박사냥꾼 23.04.01 14:22 답글 신고
    난 두살된 우리딸이 어린이집에서 같은반 남자애한테 등을 물렸다는소리 듣고 그부모 그애새끼 이빨 다 뽑고 싶을정도로 열받아서 잠이 안오던데 결국 현명한 와이프가 어린이집원장 담임선생 면담하고 지속적인 클레임 하니 다음날 그 부모집앞까지왔는데 우리딸보는앞에서 사과하라고하고 보는앞에서 아이한테 그러면 안된다라는걸 각인시키라고해서 그렇게했습니다 약이랑 아이간식도 사왔는데 안받는다고 하는거 결국 받긴했는데 그후로 그애랑 우리애랑 트러블없었고 잘지내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상대가해학생부모랑 가해학생이랑 직접 피해아이보는앞에서 사과받아내는게 가장 중요해요
  • 레벨 병장 쮸온애둘파파 23.04.01 14:23 답글 신고
    초2 파파입니다.저희 아이들도
    혹시 몰라 초등학교 폭력 발생시
    할수 있는 권한 방법등이 게시된 온라인 글이
    있어 쪽지로 남겼습니다.
  • 레벨 원사 3 호주산쇠고기 23.04.01 15:56 답글 신고
    저도 쪽지로 보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도련님홍어빨아요 23.04.01 14:23 답글 신고
    담임교사는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가해자는 아동학대랑 행정소송을 걸어버리는 게 요즘 트렌드라ㅋㅋ
    교장 교감은 조용히 넘어가고 싶어할텐데
    그냥 학폭위열어달라고하세요
    경찰신고해서 얻을 게 없음.
  • 레벨 원사 3 흙처럼 23.04.01 14:26 답글 신고
    말로 했는데 관심이 없고 결과도 없으면

    저 같으면 가서 엎습니다.
    학폭위도 열고오.
    교장, 교감, 담임 고소합니다.

    아이의 보호막이 되어 주세요
    하늘이 둘로 깨져도 보호막이 있다는거를 알아야 아이가 설 수 있어요
  • 레벨 중령 2 짱구의하루 23.04.01 14:31 답글 신고
    좋은게 좋은거?
    아닙니다.
    이런 일들은 합리적으로 조지면서 대응해야 합니다.
    해결을 위해서 해 드릴 말은 정말 많은데 답답 하네요.
    교육청과 경찰에 해당 선생님도 방조죄로 신고 한다고 통보 하시고 사건화 진행 하시는게 우선일듯 합니다.
    아이에게 니편이 있다는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의 자존감은 그냥 무너지고 앞으로의 일들은 부모님이 감당 못합니다.
  • 레벨 중령 3 안성고니 23.04.01 14:34 답글 신고
    교육청에 학폭신고하세요.
    지금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솔직히 요즘 담임선생님들께 백번천번 말해봐야 해결 안되요. 학폭신고해서 가해자측 부모한테도 경각심을 줘야해요 아니 자기 딸이 당했는데 무슨 문자로 해결책을 찾을려고 합니까? 학교말고 그 상위기관에 꼭 신고하십시요 상황 크게만들어야 학교에서 심각성을 깨닳을 겁니다.
  • 레벨 훈련병 도련님홍어빨아요 23.04.01 14:34 답글 신고
    무식한사람들 많네
    애한테 뭐라고 말이라도 거는순간 아동학대로 끌려가는거임
    절차대로 학폭위열어달라하고 심의결과 가해자문제가크면 강전시킴
    교사는 누구편에도 설 수 없는데 피해자 편안들어준다고 개소리하는것들은 뭘까
  • 레벨 소위 1 야채수프라 23.04.01 14:34 답글 신고
    저라면 학교 끝날때 기다렸다가 주먹으로 대갈통 씨게 한대 줄것같네요.
  • 레벨 훈련병 도련님홍어빨아요 23.04.01 14:38 답글 신고
    징역가시겠네요
  • 레벨 소위 1 야채수프라 23.04.01 14:46 신고
    @도련님홍어빨아요 내새끼가 트라우마 생기느니 한대 쥐어박고 두번다시 못그러게 언질주고 처벌받을랍니다.
  • 레벨 훈련병 도련님홍어빨아요 23.04.01 14:49 답글 신고
    네 아빠 징역가면 아들도 좋아할듯해요 우리아빠 별달았다고ㅎㅎㅎㅎ 여기는 이성을 놓고 사는 분들 많아서 보기좋음ㅋㅋㅋㅋ
  • 레벨 소위 1 야채수프라 23.04.01 15:01 신고
    @도련님홍어빨아요 실컷 비꼬세요. 본인자녀 극한상황까지가도 학폭신고하고 결과나 기다리시구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3 글라스 23.04.01 14:38 답글 신고
    좋은 결과로 아이의 상처가 치유 되길 바랍니다.
    제가 당사자가 되면 정말 돌아 버릴 것 같습니다.
    부디 냉정하게 판단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진행 과정 알려 주시면 많은 부모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레벨 이등병 와퍼쥬니어 23.04.01 14:42 답글 신고
    담임상담해도 뾰족한 수가 없어요..죄송합니다 주의주겠습니다 등등 말뿐이에요..1학년때도 그렇고 하는거 보니 부모도 별반 달라보이지 않네요..그런놈 같은 동네라 중학교 가서 또 보고요..학폭 신고해봤자 학생주임이 피해자 회유시키기 바빠요..꼭 신고해야겠냐하고 보기도 싫은애 데려다 사과시키고...진짜 다이렉트로 윗선으로 가시는게 제일 빨라요~
  • 레벨 소장 우리가족행복보장 23.04.01 14:49 답글 신고
    소형 녹음기 채워서 보내세요
  • 레벨 이등병 남자아아 23.04.01 18:37 답글 신고
    그거 잘못하면 역풍맞습니다
  • 레벨 중사 2 대구하늘채에삽니다 23.04.01 14:51 답글 신고
    와 부글부글 끓어 오르네요
    선생이 좋은말로 한다고 대충 하는거같네
    한번 뒤집어 엎어 버리시죠
  • 레벨 하사 3 시안0918 23.04.01 14:56 답글 신고
    지금 학폭 열어달라고 하세요.
    처음이 아니고, 용서해 줄때는 지났습니다.
    담임 선생님께 학폭 열어달라고 하시고
    미흡한 대처를 할 시
    교육청 민원 및 학교 찾아가서 교장교감 상담도 하세요.
  • 레벨 일병 윤이가족 23.04.01 15:02 답글 신고
    비슷한 일을 제 둘째아들이 1학년때 당했었는데요
    저희아이는 반이 다른데 방과후 수업이 같았고 쉬는시간과 방과후 시간에 툭툭 건드리는것부터 시작이 되었더라구요 점점 심해지고 멍도들고....
    그 부모님께 전달도했었고 양쪽 담임이랑 상담도했었지만 한계가 있었습니다
    가해 아이가 혼나면 몇일 괜찮다가도 완전히 사그라들지는 않더라구요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담임에게 한번만더 이런일 생기면 학폭위 열어달라고 하시구요 따님께 또 그런일이 생기면 바로 연락할수있도록 알려주시고 112로 직접전화하던지 부모님께 연락하도록 하시고 혹시 또 그런일이 발생되어 따님이 부모님께 연락이 오면 112에 직접 신고하시고 학교방문하세요
    제가 담임들과 상담할때 가해학생 담임이 그러더라구요 '가해학생도 제 학생입니다 제가 모두안고 가야합니다 문제가 있는학생도 지속적인 관심과 계도로 바꿀수 있습니다' 그말듣고 또 넘어갔던 제가 한심하지만.....
    모든 담임이 그러진 않겠지만 그래도 112로 신고하시는게 가장 후회없으실거예요
  • 레벨 원사 3 호주산쇠고기 23.04.01 15:55 답글 신고
    저희 아들도 이런비슷한 경우가있었는데 참 힘들어했습니다
    요즘 선생들은 밥줄 끊어질까봐 말도 안해주고 대충대충입니다
    특히 여자선생일 경우 더 심하더군요 무관심 자세한 애기는 못쓰지만 선생 자질이 없는것들이 하고 있더라구요 가해학생과 분리가 일단 되야 합니다 학년올라갈때도 다른반 배치 요청하시고요 안일하게 나오면 교육청민원도 넣어야됩니다 가해학생은 학폭위 열고 처벌해야됩니다 그래야 친구들 괴롭히면 이렇게 되는구나 배우는겁니다
  • 레벨 대령 3 맨뒤 23.04.01 16:04 답글 신고
    교장이고 교감이고 아무 도움 안됩니다. 가해학생 학부모랑 민나게 해달라고 담임한테 요청 하셔서 가해학생 힉부모와 조치하세요. 아직 어리니까 통할껍니다.
  • 레벨 중위 2 데이비드김 23.04.01 16:09 답글 신고
    저런애들 꼭 있습니다. 예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존재하죠. 예전엔 형이나 사촌형이 있는경우가 많았고 학폭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형한테 얘기하면 쫒아가서 패줘서 다신 괴롭히는짓을 못했는데 요즘은 너무 복잡함. 글읽으면서 맘속으로 수십대 때려줬네요
  • 레벨 이등병 띠리리릿띠리 23.04.01 16:14 답글 신고
    지금도 학폭 피해 수습 중입니다.
    선생, 교육청 절대 믿지 마시고 자비따윈 배풀지 마세요.

    2차가해 반드시 일어납니다
    1차 조치가 미미해서 2차 신고시 처음부터 신고 하는거다
    생각하세요
  • 레벨 이등병 M0st 23.04.01 16:43 답글 신고
    가해학생 부모가 방관하니깐 애가 심각의정도를 인지를 못하는것같은데 글 읽어봐도 1학년때도 그런사건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2학년이되서도 저런다는건 애가 확실히 문제가있어보입니다. 담임 선생님은 중재역활이지 애를 처벌한다든가 혼내는것도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선생님이 가해학생한테 얘기해도 집에가서부모가 신경안쓰는데 개선의 여지가없어보입니다. 제가 만약 가해학생 부모였다면 제대로 훈육해서 교육시켰을것같네요.
    다른부분은 그래도 아이들끼리 생길수있고 개선의여지가있다고 생각하지만 급식실에서 밥도못먹고 저러는건 진짜 피가 거꾸로솟네요. 일 크게 만드는걸 원하시지않으면 일단 가해학생 부모라도만나서 제대로 상황을전달하고 항의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 레벨 하사 3 어느순간보배인 23.04.01 17:49 답글 신고
    oo 하면 신고하겠다~라고 하니까 안할 것 같아서 우습게 보나 보네요
    경찰 신고 뿐만 아니라 교육청 신고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학교가 같이 움직여요
    이미 담임은 해결할 의지든 능력이 안되는듯 합니다.
  • 레벨 소위 1 해저드 23.04.01 18:31 답글 신고
    가만히 두면 그래도 되나보다 생각하고 점점 괴롭힘 강도가 더 심해집니다.

    경찰에 신고하고 교육청에도 민원넣으세요~

    그 담임선생님은 아무런 힘이 없는거 같네요.
  • 레벨 훈련병 이게가능한가 23.04.01 18:32 답글 신고
    1. 학폭은 학부모 의사가 1번 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학폭을 열어야 학교에서 뭔가 조치 할수 있다고...
    중요한건 학부모의 의지가 1번

    2. 담임교사는 상담일지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상담일지 없을시, 직무유기->민사)

    3. 교장 교감은 별 도움 안됨
  • 레벨 일병 우리의오늘 23.04.01 18:36 답글 신고
    담임은 힘이 없습니다. 일을 끌어가는건 부모님의 의지가 제일 중요해요. 무르게 대처하지 마세요. 아이에게 힘이 되어 주세요.
  • 레벨 상사 3 내손을잡아 23.04.01 18:41 답글 신고
    저희 딸이 이제 7살인데,
    5살때부터 괴롭히던 녀석이 있었습니다.
    때리기도하고 꼬집기도하고, 밀치기도하고,
    마지막에는 딸아이 성기를 만지고 웃기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아직 어려서 잘모르겠거니 했었고,
    상처가 하나 둘 생기면서 선생님께 말해보기도 했고, 그다음엔 원장선생님께도 말해봤지만 분리조치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괴롭힘의 횟수는 줄었지만, 행위자체는 그대로였습니다.
    결국엔 제가 나섰고, 담임 선생님을 통해 괴롭히던 아이 부모에게 제전화번호를 주고 전화라하고 전해달라고했습니다.
    늦은 시간에 전화가 왔길래, 제가 우스우신가 봅니다?
    제가 전화 달라고한게 정오쯤이었는데 이렇게 늦은시간에
    연락하신걸 보면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이 전화달라고 했는데 할머님이시네요?
    라고했더니, 부모가 장사중이다.
    손주들은 할머니인 자신이 돌보고있는데, 손주가(괴롭힌아이) 이렇게 말썽을 부리는지는 몰랐다. 정말 죄송하다.
    이렇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아이보다 장사가 중요하신 분들인가 보내요.
    라고하니 며느리가 장애가 있어서 자신이 대신 전화한거다 라고 하기에, 그럼 아빠는 관심이 없대요? 라고 되물으니 대답이 없더군요.
    그동안 2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애는 몸에 상처가 늘어갔다.그리고 이번에는 해서는 안될 행동까지했다.
    마음같아서는 당장 찢어죽여버리고 싶지만, 우선 이일을 어떻게 해결하려고 하시는지 들어보려고 연락 달라고했다.
    라고 하니, 더이상 아이를 이 유치원에 보내지 않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병원비든 뭐든 다 보상하겠다고 하는걸 애가지고 장사하는거 아니다.
    애한테 제대로 사과 하라고 말하고, 다시는 안마주쳤으면 좋겠다하니 그렇게 하겠다고 해서 끝냈습니다.
    그뒤에 유치원에 연락해서, 그동안 그 아이가 저지른 일들을 왜 똑바로 전하지 않았으며, 분리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부분이나, 그쪽 부모의 장애 때문에 조치가 잘 안된건지에 대해서도 물어봤는데, 그냥 살짝 말을 더듬는 정도이고 대락적으로 전달은 다 했다고 하더군요.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으니 교사들에게는 그동안 조치부분이 미숙했던거 인정하냐라고하니 그렇다고 하기에
    다음에 또 똑같은 일이 생겼는데 이런식으로 어영부영 한다면 교육청에 신고 넣겠다 라고만 했네요.
    결론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교사? 믿지 마세요.
    가해학생 부모? 믿지마세요.
    직접 나서서 해결 하셔야 합니다.
  • 레벨 대위 3 N0총각 23.04.01 18:42 답글 신고
    가해학생 부모를 찾아가세요
    선생님들은 힘이 없어요 학부모라는 이름으로 지랄을 하니선생님들은 힘이 없어요
  • 레벨 이등병 남자아아 23.04.01 18:44 답글 신고
    그냥 학폭신고하고 진행하시면 됩니다
    요즘 학폭발생한다고 학교가 덮으려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학폭 발생으로 학교에 아무런 피해받지 않습니다. 담당자 업무가 발생하긴하지만...
    며칠기다리면 담당자가 양쪽 진술서받고 주변아이들 진술서받습니다. 2회이상 고의로 한거기때문에 교육청심의위원회 개최됩니다. 혹시나 학교장 종결로 결론지어도 심의위원회 열어달라 요구하면 무조건 열어줍니다.
    심의위원회 가셔서 다시 지금까지 있었던 일 말씀드리면 되구요
    심의위원회 며칠 후 결과나옵니다. 그 후 같은일이 반복되면 보복행위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큰 처벌나오구요
    담임 입장에선 학폭얘기 꺼내면 반대쪽 학부모가 난리칠수도 있기에 운신의 폭이 좁습니다.
  • 레벨 하사 2 참삶추구자 23.04.02 16:15 답글 신고
    잘 모르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학폭 쉬쉬하며 덮는다고 이야기하시는데 사실이 아닙니다. 남자아아님 말씀처럼 쉬쉬 덮었을 때 큰일이 나지 절차대로 진행했을 때는 학교에서 피해보는 거 1도 없거든요. 속상하신 마음~ 그대로 학교폭력 신고하시고 절차대로 진행하세요~ 이건 지속성이 있기 때문에 무조건 교육청 심의위원회로 갈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가해학생이나 피해학생을 위해서도 그게 베스트로 보입니다.
  • 레벨 상사 3 과연그럴지 23.04.01 19:44 답글 신고
    부모가 죄죠..지새끼 계속 저러는데 그냥 두는거 보면 미래의 딸배나 되겠네
  • 레벨 이등병 골라이온 23.04.01 19:44 답글 신고
    마음이 아프군요. 저도 딸 둘인 아빠라 그런지,,,제가 겪었던 상황과 똑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진짜 극단적으로 해결하긴 했습니다. 저는 공무원인지라 계급장이 달린 근무복을 입고 미리 교문 앞에서 그녀석이 지나가길 기다렸습니다. 그리고는 제 딸을 옆에 세워놓고는 교문 옆에서 녹음기를 킨 후 아주 나긋나긋하게 훈계를 했습니다. 그런 후 녹음기 끈 후 "한번만 더 내딸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귓속말 작은 목소리로 엄중하게 협박했습니다. "오늘 00아빠한테 00이 괴롭혀서 혼났다고 너희 엄마아빠한테 꼭 말하라고,,,"그 뒤로는 저의 딸 안괴롭히고 다른 애를 괴롭힌다고 하더군요.
    아동학대죄로 고소당할 수 있었지만,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벌금낼 각오하고,,,했지만 마음은 편했습니다.
    학교 선생님이 처리해 줄 거라 기대마시길, 선생님도 가해자학부모 민원 무서워 잘 처리하지도 못합니다.
  • 레벨 상사 1 푸코 23.04.01 19:45 답글 신고
    추천하고 지나가려다가 예전 생각이 나서 경험을 공유합니다.제 이들의 경우는 초1때 3명에게 괴롭힘을 당해서 나중에 알고보니 피가 꺼꾸로 흐르는 분노에 혼자 덜덜덜 했던 기억이 납니다.

    조용한 곳에 가서 아이가 당했던 것을 청천히 이야기할 환경을 만들어주고 녹취를 했습니다. 담당 담임교사와 면담을 신청했는데 님과 같은 상황이었습니다. 자기가 잘 알아서 지도할테니 안심하고 가셔도된다고 무마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겪었던 일을 어디까지 있는지 물어봤더니 저세히 설명을 못하더군요. 분노를 누르고 차분히 설명을 해줬습니다. 아이의 녹취가 있으니 들려줄까요? 하고 계속 무마하려는 담임교사의 말을 더 듣고 싶지않아 정식으로 요청했습니다.
    1. 학폭위에 올려서 공론화
    2. Wee 센터에 가해자와 피해자 상담
    3. 저학년의 이어달리기 금지
    4. 교장선생님과 면담요구

    사건의 시작은 아이들 초1인데 두팀으로 나눠서 이어달리기 경쟁을 시킨것인데 진팀에 속한 우리 아이는 너때문에 졌다며 3명이 지속적으로 지우개 던지기, 다리걸기, 화장실 못가게막기, 복도에서 못가게 길 가로막기, 애들에게 배신자라고 크게 외치게 하기 등등..

    그 담임교사는 또 제 핸드폰번호를 가해자부모에게 노출하는 일까지 벌였더군요. 정중하게 통화거절하고 제 개인정보 취득에 대한 설명을 못하면 신고하겠다고해서 교사가 유출한것도 알게되었습니다.

    학교폭력은 최대한 감정을 누르고 차갑게 해결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최대한 증거를 많이 기록하고 남겨놓아야 합니다. 아이와의 진술내역, 교사와의 상담(지금부터 녹취합니다라고 언급 꼭해야합니다.)

    지금 아이는 잘 지내고 있어요. 생각보다 wee 상담이 심리치료보다 효과가 좋은것같습니다. 도움이 되길 빕니다.
  • 레벨 중사 3 만만쉐이 23.04.01 19:50 답글 신고
    커서 인피같이 되겠네
  • 레벨 이등병 골라이온 23.04.01 19:53 답글 신고
    두번째 방법은 이것도 약간 극단적인 방법인데, 수업 중에 아버지께서 가셔서 교실 문 앞 팍 열면서 나!00아빠인데 00괴롭힌 놈 누구야? 소리지르세요. 그러면 선생님이 아버지 이러시면 안되요. 밖으로 데리고 나가겠죠. 그러면 못이긴척 나가시고 밖에서 선생님 소란 일으켜 죄송합니다. 하고 그냥 집으로 가시면 됩니다. 물론 녹음 필수!
    그래도 저학년 사이에서는 이게 먹힙니다. 00아빠 엄청 무섭다고,,, 애들한테는 어른의 위하력 무시못합니다.
  • 레벨 이등병 코코9 23.04.01 19:55 답글 신고
    경찰서나 교육청으로 신고하세요. 그래야 학교가 빠르게 움직여 수습합니다.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3.04.01 20:22 답글 신고
    학폭열으라고하고 학생들 분리시키라고하세요.
    모든 전화는 녹음필수
  • 레벨 일병 우럭이좋아 23.04.01 20:35 답글 신고
    부모가 알고있음 같은 행동은 못할건데
    전 그냥 부모에게 직접 연락합니다
    정말 선생님들은 힘이 없어요ㅠㅠ
  • 레벨 병장 내일은독서왕 23.04.01 20:37 답글 신고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인줄 압니다.
    세상이 달라졌어요.
    출산율도 바닥인데 귀한 딸이 그런 일을 당하다니요...
    저도 딸 둘 아빠인데 글을 읽어보니 화가나네요.
  • 레벨 간호사 오늘도열심히가자 23.04.01 20:54 답글 신고
    선생님과 얘기하시고 휴대폰들고 쉬는 시간마다 늘 동영상 촬영 누르고 있으라고 하세요 그리고 그 아이가 괴롭히면 바로 112에 신고 하도록 하는것도 방법일듯 해요
    촬영및 녹음 증거가 있으니빼박이죠
    선생님이 보호를 못 해주니 이렇게 라도 해야할듯해요그리고 학폭여시고 변호사도 선임하셔서 강하게 나가시고 타지역으로 이사가셔서 아이가 그 기억 잊고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바꿔주세요
    피해자가 도망치는게 ㅇ아니라 아이 위해 환경을 바꿔주는거에요
  • 레벨 대위 3 천사의축복을 23.04.01 21:29 답글 신고
    1. 학푝 신고 후 학폭위를 연다.
    글쎄요. 초등학생때, 학폭위가 큰 벌이 될까요? 대한민국의 초중고 학생들에게 학폭위가 가해자에게 어떤 처벌을 할 수 있을까요? 특히나 부모도 인성이 바르지 않다면???

    2. 면담을 요청한다.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담임은 노력하겠지만, 그 노력이 피해학생의 피부로 와닿을 정도로 변화를 가져오기엔 매우 미미할 듯합니다. 교장? 동일합니다.

    3. 경찰서에 신고한다.
    자녀가 피해를 받을 때마다 신고하세요. 그러면 당연히 학교로 조사가 들어가고, 그 과정에 자연스럽게 학폭위는 열리게 되있습니다. 처음 신고에는 경고 수준이겠지만, 누적하여 학폭 사안계속신고하면? 경찰, 학교, 교육청까지 나서게 될겁니다. 뉴스에도 나올 수 있구요.
    아울러 학폭 신고 후 자녀를 많이 비싼 병원에 심리 상담 받으세요. TV에 나오는 오*영 같은 분. 상담 1분에 만원꼴입니다. 꾸준히 받으시고 학교안전공제회나 교육청에 청구하세요.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안전공제회나 교육청에서는 그 금액을 가해자에게 구상권 청구합니다. 바른 정신의 학부모가 아니라도 돈 나가는 것에는 민감하게되죠. 구상권 청구 들어가면 가해자 학부모는 가해학생을 제대로 교육시킬겁니다.

    학교를 너무 믿지 마시고, 경찰을 먼저 찾으세요.
  • 레벨 하사 3 볼매입니다 23.04.01 21:45 답글 신고
    피해자 부모님들 너무 답답하군요...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선생한테 얘기하고 손 놓고 기다립니까??

    경찰신고하고 교장 교감 상담 후 바로 교육청 민원 넣으세요.

    학교에서는 어떻게 해서든 사건을 축소하려 할건데...이미 담임선에서도 축소하려 하는거 같아 보이고요. 독하게 악하게 대처하셔야죠.. 시간이 흐른 먼 훗날에 딸아이한테 미안하고 부끄러울일을 남기지 마시기를....
  • 레벨 소장 미니랜드 23.04.01 22:06 답글 신고
    어린이집에서 방가후활동시간에 언니가 밀었다고하여 손에 상처가났습니다
    아무말안하고 그날 방가후그냥 뺐습니다. 선생님이 눈치보더군요
    전 제아이가 이런일당하면 선생님 경찰 필요없이 변호사부터 만날겁니다
    애새끼가 벌써부터 저런짓하는거보면 집구석도 알만합니다
    그런집구석은 말로해서안됩니다 푼돈이라도 위자료청구하면 그때서야 지새끼 패고 벌벌거립니다
  • 레벨 간호사 볼토끼 23.04.03 18:28 답글 신고
    교육청에신고하시고
    찾아가세요 바로 만나신다고 하세요

    제가 초등학교 때
    같은 반 남자아이가 똑같이 그랬습니다
    심지어 우유팩을 던지기도 하고
    정강이를 발로 차기도하고 발로 걸어서 넘어졌을 때 남은 흉터는 아직도 남아서
    저는 치마 입을때마다 흉터 신경쓰이기도 하고요
    이유요? 바쁜 부모님 대신 할머니께서 학교로 데리러 온다는 이유에서였어요

    바쁜 아빠랑 할아버지 할머니 걱정할까봐 이야기 안했다가
    엄마 뒤졌다고 놀리는 바람에 집와서 울면서 이야기했더니


    처음은 할머니께서 내 새끼 소중하면 남의새끼 소중하다고
    그친구 부모한테 연락했지만 또 괴롭혀서
    중간에 교장 교감선생님 찾아뵈서 이야기해봤지만
    그친구 고쳐지지않자
    할아버지께서 나서셔서 학교폭력 공론화 시키겠다고
    교육청 찾아가셨고 힘쓰셔서 결국에
    그뒤에 그친구랑 반 분리 시켜주셨고요

    근데도 아직도 생각나고 아직도 서러울때가 많고요
    정신과는 약을 사용해서 치료하는 곳이기도하고
    거부감 드실거예요
    제가 어릴때는 심리상담이라는걸 나중에야 알았어요
    꼭 심리상담 데려가셔서 나중에 성인이 되었을 때 저보다는 나은 마음의 상처가 덧나지 않은 어른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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