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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2 급하게로긴 24.06.12 15:12 답글 신고
    아버님만 친구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40년지기라고 해도 성인 되어서 만나신 분일껍니다.
    그렇게 막 깊은 친구사이라기 보다는 친한 관계 정도였던것 같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답글 4
  • 레벨 대령 3 추천수 24.06.12 15:13 답글 신고
    40넘어 살면서 느끼는게
    친구도 좋지만
    내가족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네요
    답글 2
  • 레벨 원사 3 보배물개 24.06.12 15:09 답글 신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답글 0
  • 레벨 원사 3 보배물개 24.06.12 15:09 답글 신고
    후기 기대하겠습니다
  • 레벨 대장 여신아테나 24.06.12 15:09 답글 신고
    고소장 제출햇 어서욧
  • 레벨 중장 꽃길만걸으소서 24.06.12 15:10 답글 신고
    친구 등에 칼을 꽂은 인간 상종가치도 없어요
    아버님 상심 얼마나 크시고 억울하실지요
    잘 보살펴주세요
  • 레벨 원사 3 몸빨간갱년기 24.06.13 08:40 신고
    @몰보나 근데 가족이 전혀 없어신건지~ 퇴원수속같은건 친한친구보다 가족이 우선아닌가 해서요~ 가족은 바빠서 못오니 이해되고 친구는 와야되는건~ 저도 40년 중2때 부터 같이 사춘기를 보낸 친구들이 있습니다.아직도 매일 전화하고 바쁘면 한달 서너번 점심이라도 먹습니다. 만나면 아직 어릴때 추억으로 먹고 삽니다.스트레스 풀려요요~몽정기시절이야기하며~ㅋ 그만큼 이나이에 터놓고 대화할수 있는 상대가 없는거 겠죠! 아직 년중 행사로 40년동안 5명친구들 돌아가며 생파합니다. 케익도 풀고~ ㅋ 먹고 싶은건 본인이 정하고~ 마눌들이 뭐라 합니다. 50중반에 아직 생파하는 사람들이 어디있냐고!!!!! ㅋ 님 말씀처럼 사회에서 대학교에서 만난사람들~ 앞에선 간이라도 빼줄꺼 처럼 합니다.하지만 본인들 이득이 1도 없음 연을 무자르듯 잘라버립니다. 특히 전 직장사람들~ 퇴사하고도 주구장창 경조사 톡으로 연락옵니다. 아이돌잔치 까지! 다 찾아가고 생기고 했지만 뒤에서 욕하는거 듣고 학을뗐습니다. 지금 있는 5명 친구들과만 할 생각입니다. 그만큼 활동반경은 좁아지지만 여기저기 모임 나가봐야 술먹으로 오는 고문님들이나 뭐라도 하나 엮을려는 사람 아님 경조사 챙길려고 나오는 사람! ㅋ 정보공유? 같은 업계 정보공유? 이딴거 없습니다. 그냥 가족보다 친한 5명친구명 이번생은 족하다 생각합니다.
  • 레벨 대위 2 급하게로긴 24.06.12 15:12 답글 신고
    아버님만 친구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40년지기라고 해도 성인 되어서 만나신 분일껍니다.
    그렇게 막 깊은 친구사이라기 보다는 친한 관계 정도였던것 같네요.

    잘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대위 2 몰보나 24.06.12 21:57 답글 신고
    50넘어 살면서 보니 젊어 친구 특히 술친구는 아무 쓰잘떼기가 없음..의리는 개똥도 없고, 오늘 같이 술먹으면 친구 내일 안먹어주면 안친구..이게 술친구의 진면목..기본적으로 술꾼들은 자기 기분좋을라고 마시는게 술이라 솔직히 누구랑 먹느냐는 별로 안중요함..좀비마냥 도파민 솟는 술을 찾아다니는게 목적이라 술이 우선이지 인간적 교류, 친밀감등은 개똥에 쓸래도 없음..젊어서는 죽을때까지 함께하자고 하고 도원결의도 여러번 했는데 결론은, 나이먹고 병걸려 치료받고 퇴원수속만 해줬으면 했더니 지 일하러 가야된다고 코빼기도 안보임..그놈은 매장없는 자영업자인데다가 병원비야 당근 내카드 계산인데도..이후로 세상사 다 부질없어보여 술모임 다끊고 가족들이랑 맛있는거 먹고, 숙취로 고생하던 시간에 말짱한 정신으로 집안에 잡일들 하고 다님..근 20대 초반부터 시작한 30여년 넘는 술인생 1년간 끊고나니 정신도 말짱, 몸도 좋아지고 더불어 세상에 배울것도 많은걸 깨닫고 나서 진짜 인생 술로 허비했단 후회가 막심함.. 거기다 돈거래까지 하다 털리면 진짜 살고싶은 생각안듬.. 지금 앞자리서 술마셔주는 놈이 평생 갈거같죠? 집에다 잘합시다
  • 레벨 중사 3 쿠로나 24.06.12 22:17 답글 신고
    학창시절 친구도 뒤통수 많이 칩니다.. 몇백 빌려줬더니 잠수타고 도망가고 그런애들 많이 봤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추천수 24.06.12 15:13 답글 신고
    40넘어 살면서 느끼는게
    친구도 좋지만
    내가족이 최고다 라는 생각이네요
  • 레벨 대위 1 TeamURO 24.06.12 20:44 답글 신고
    40 넘어 살면서 느끼는게
    친구 및 주변 사람들 눈에 보이고 걸러지더군요
  • 레벨 대위 3 널꼭데리구올께 24.06.13 01:44 답글 신고
    금전에 대한 제 좌우명은...

    미혼일 때에는 우정,의리 때문에 빌려줘도..

    기혼일때는 마누라 자식 생각해서 절대

    함부로 돈거래 하는게 아님!!
  • 레벨 훈련병 한번가보자 24.06.12 15:19 답글 신고
    나이 먹으면 친구보다 가족입니다,
    정약용은 나이 먹으면 친구는 멀어지고 가족이 친구라 했습니다.
  • 레벨 소장 스파이시 24.06.13 01:30 답글 신고
    정말 맞아요.

    잘되면 보답할게~
    니가 투자하면 잘될 것이고, 그러면 수익율 100% 이상될 거야~
    그리고 니가 경영권 지분을 가질테니 꾸준히 수익이 나올거야~
    내가 어려울때 보증도 서주었으니 이 은혜를 평생 잊지않고 갚으마!

    라고 말하는 것들은 바로 손절해야합니다.
  • 레벨 대위 3 유자섬잣밤나무 24.06.12 15:21 답글 신고
    니맘 내맘이 같아야 되는데 상대는 딴맘인가봅니다.
    부디 잘해결되시길
  • 레벨 소령 1 가마솥통닭 24.06.12 15:44 답글 신고
    강제집행면탈죄 꼭 확인하고 변호사 상담하세요
  • 레벨 중령 1 황금색은똥색 24.06.12 15:44 답글 신고
    도와드릴 건 공론화를 위한 추천 뿐...
  • 레벨 중위 3 월드푸줏간 24.06.12 15:45 답글 신고
    블라인드 처리를 왜 했을까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7958 24.06.12 15:49 답글 신고
    다산 정약옹 선생님 말씀중...

    오래된 친구가 좋은친구라는 보장은 없다

    ~라는 말씀이 귀에 들어오네요
  • 레벨 준장 Buttee 24.06.12 16:10 답글 신고
    아들 손주 관짝봐야 정신차린다니까요
  • 레벨 소위 1 고려캡틴 24.06.12 16:12 답글 신고
    5~60대쯤 되면 퇴직금 노리고 사기꾼들이 그렇게 많이들 접근한다고 합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 레벨 대위 1 운전50만킬로 24.06.12 16:55 답글 신고
    사기가 사실로 확인되고 확정 판결 받으면 혹은 증거가 명확하면

    장사하는 업장은 문닫을 각오해야할지도 모르지.

    요즘 정의구현 진짜 무섭다니깐..

    죄 짇고 살면 안됨!
  • 레벨 이등병 정의03 24.06.12 22:57 답글 신고
    진짜! 정의가 이긴다는걸 보여줍시다!!
  • 레벨 준장 꼬동이아빠 24.06.12 17:06 답글 신고
    오래됐다고 다 친한 친구는 아니더라구요
  • 레벨 대령 2 003562 24.06.12 17:31 답글 신고
    나이 들어 보니 내가 잘 못산것도 있지만 그냥 친구라는 존재가 아는 사람 정도로 바뀌더라구요
  • 레벨 원수 일반오리 24.06.12 19:59 답글 신고
    글을 보긴 봤군요.
    양심이나 좀 있어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정의03 24.06.12 22:58 답글 신고
    후타리 조집시다
  • 레벨 대위 3 개꾸락지 24.06.12 21:29 답글 신고
    햐~~ 보배가 이래서 아주~좋아~~
    그뭐냐? 떼인돈 받아드리게습니다~
    하는 니들 밥수저 끊기겄다~ㅋ
  • 레벨 소위 3 네모바지스펀지밥 24.06.12 21:29 답글 신고
    결국 등 긁어주고 아픈 몸 일으켜주는건 내 마누라 내 자식입니다...
  • 레벨 중위 2 무소 24.06.12 22:29 답글 신고
    부랄친구.. 좋죠
    허나 썩은 부랄은 잘라내야죠.
    내 어머니 영정 앞에서 그 부랄한쪽 버렸습니다.
  • 레벨 이등병 정의03 24.06.12 23:04 답글 신고
    어제 그 글로 봤을때 사기친사람 아들이하는가게는 중곡동 후타리 이자카야. 딸이하는 가게는 중곡동 트윈즈카페!!! 다같이 망해봐야 정신을 차리지!! 남의돈 무서운줄모르고 인간 말종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정의03 24.06.13 17:53 신고
    @짱깨꺼져 맞는것같습니다. 이전 올렸던 글에 좌표로 봤을때!!!!
  • 레벨 소령 2 hookwang 24.06.13 02:06 답글 신고
    벌금 각오하시고 모든 신상자료 오픈하세요.
    그것만이 살길입니다.
  • 레벨 원사 1 쪼코사랑어멈 24.06.13 03:24 답글 신고
    친여동생도 저한테 일 저질렀어유…,
    전 가족간에 칼부림 나는 이유도 알갔는데유…
    잘 해결되셔서,
    좋은 소식 올려 주시길 바래유~~^^
  • 레벨 원사 2 온두리아빠 24.06.13 07:04 답글 신고
    저런 쓰레기들이 DM보내와 봤자 좋은 얘기는 없을듯요.마음 단단히 먹고 꼭 되찾길 바래요.힘내세요.
  • 레벨 대장 부케가르니 24.06.13 08:17 답글 신고
    인생독고다이
  • 레벨 대위 3 미륵부처님 24.06.13 08:44 답글 신고
    얼굴과 이름 주소 전화번호 직장 공개가 돈 돌려받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소송비용보다 사실적시 명예훼손에 의한 벌금이 싸게 먹힙니다.
  • 레벨 이등병 정의03 24.06.13 17:54 답글 신고
    신상 다까발려야함!!! 얼굴 못들고다니게!!!! 진짜!!!
  • 레벨 소위 2 다리털 24.06.13 09:49 답글 신고
    일단 일은 벌어졌으니 아버님의 심리적 안정이 젤 중요할거같아요.. 큰스트레스받고계실텐데 그러다 건강까지 잃을수있거든요.
  • 레벨 소장 베스트하나없다 24.06.13 10:05 답글 신고
    원만히 해결되길 기원합니다.
  • 레벨 대위 3 구꾸까까 24.06.13 11:04 답글 신고
    중요한건 돈 을 얼마나 받느냐가 중요 합니다 분명히 있는데 ..

    자식 마누라 에게 빼돌리고 안주는거 잖아요 ..

    우리회사 사장인 돈 떠먹고 도망간 사원...

    나중에 보니 이혼 하고 마누라 집 으로 해놨더라구요 ..

    액수가 7500만원이였던걸로 압니다 ..

    어찌저찌 해서 그 사람 잡아서 경찰서에 들어간다음 ?

    구속 ? 유치장 ? 암튼 법 의 심판 을 받을 판 이니..

    어떤 변호사 가 전화 와서 돈 갚았습니다 ...

    돈 떼어먹은놈 은 ? 콩밥 먹인다면 ? 무서워 합니다 ..

    하다못해 유치장 이라도 뭐 구치소 라도 다녀오면 ? 완전히 생각이 바뀌더군요...
  • 레벨 이등병 이수역위너 24.06.13 11:07 답글 신고
    이자카야? 맛집 알려주세요
  • 레벨 이등병 정의03 24.06.13 17:55 답글 신고
    중곡동 후타리 ,건대 후타리, 트윈즈
  • 레벨 대령 3 발꼬락화팅 24.06.13 11:17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후기도 올려주세요.
  • 레벨 상사 3 밍구탱구리 24.06.13 12:49 답글 신고
    3억 사기치려 40년을 작업쳤네~
  • 레벨 병장 딸록딸록 24.06.13 12:52 답글 신고
    나이 들수록 진짜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에게는 돈 빌리지도 않고 힘들다고 얘기도 안합니다
    그냥 딱 돈 줄거같은 사람한테 빌려?달라고 하지요
    그리고 반대로 내가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돈 빌려달라고하면 줄수있는만큼 그냥 줘버립니다(돈 더 요구하면 안주고 손절)
    돈의 연결고리가 생기면 가족도 남이 되기에 연결고리 자체를 안만드는게 맞다고 봅니다
  • 레벨 원사 1 오늘내일그리고 24.06.13 14:27 답글 신고
    저하고 똑갇은 생각을...저두 친구한테 돈 빌려 주는거 상한선을 만들어 놓습니다..

    50 만원..받을 생각 안하고 정해 놓습니다 돈 더요구하면 손절..
  • 레벨 소령 3 벌레야너나잘해 24.06.13 12:53 답글 신고
    횟수는 의미없음
  • 레벨 소장 우리가족행복보장 24.06.13 13:58 답글 신고
    폭격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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