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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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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젖은눈슬픈새 24.06.26 05:07 답글 신고
    중대 선임들 이름 기수 외우라고 닥달하고 종교행사가면 외진데로 빠져서 누구누구해병님 몇기시냐 어버버하면 줘터졋슴ㅜㅜ
    답글 10
  • 레벨 대위 3 난이제대깨룬 24.06.26 11:13 답글 신고
    나이묵고 보면 고마 참고 나와서 사회에서 주 패뿌지... 이래 말할수 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랬을까요...
    답글 2
  • 레벨 소위 1 따끔하게 24.06.26 10:46 답글 신고
    제일 쓰잘때기 없는짓
    간부들 몇번씩 바뀌는데
    답글 2
  • 레벨 이등병 담배피는꼬마 24.06.26 17:23 답글 신고
    응? 난 02년 군번인데 저런거 외우라고 시킬 사람이 없었음.
    대통령이 누군지도 모르는 애들 태반이었는데 요즘 사람들은
    많이 똑똑해졌나 보네...
  • 레벨 이등병 LNP 24.06.26 17:38 답글 신고
    사망한 일병 수첩에 대통까지 암기하라고는
    아직 안나왔고,
    비교적 최근 군대 갔다온 제 입장에서는
    중대까지만 외웠음
    그리고 사회생활하다 군대가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누가누군지 알려줘서 오히려 좋았음
    누군지도 모르고 경례박는게 아니라서..
    선임들이 빨리 외우라고 으름장을 놨지만,
    열심히 외우는 모습 보였는지,
    외울시간 충분히 받았음
    물론 열심히 외우려는 모습 보고도 갈구려는 선임은
    극히 드물기도 하고
  • 레벨 하사 3 사진여행작가 24.06.26 17:42 답글 신고
    외운다 치자... 상관이라면 윗사람이라면 책임이 따르기 마련인데 지금꼴을 보면 책임지는 윗대가리는 없는데 굳이 외울필요가...
  • 레벨 소위 3 여친구해봄 24.06.26 17:45 답글 신고
    밖에서보면 다부조리겠지..
  • 레벨 원사 3 이보라우동무비치 24.06.26 17:47 답글 신고
    종편의 선동기사
  • 레벨 중위 2 아이엠맨 24.06.26 17:58 답글 신고
    아이고....기자양반 군대안가봤어??
    암기강요로 사망이면, 전군에 남아나는 병사 하나도 없을 것이다
    그딴 핑계 말고, 딴게 있겠지
  • 레벨 병장 miokki 24.06.26 18:17 답글 신고
    쓸모없는 암기사항이 군기 잡는 핑계로 가장 편하고 좋음. 구타하기 바로 전 암기사항 체크.
  • 레벨 병장 즐라탄탄한꼬치 24.06.26 18:20 답글 신고
    관심사병이었어요. 저도 암기강요에 폭행에 참다참다 같이 투닥거리하고. 군기교육대 갔다와서 조금더 편한보직으로 바껐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티폰 24.06.26 22:24 답글 신고
    전200명 외웠습니다
    중대원 전부
    밤에 화장실에서
    94군번임
  • 레벨 중령 1 일렉장판 24.06.26 22:35 답글 신고
    95군번..소대만 외웠는데..
  • 레벨 중위 1 데혼 24.06.26 18:45 답글 신고
    저걸 옹호할생각은 없다. 근데 당신은 형 아버지 이름만 외우고 삼촌 할아버지 이름따윈 안외워도 되냐? 사단장이 시찰왔는데 이름도 모르는게 맞다고 생각하냐?
  • 레벨 소위 2 페이지원 24.06.27 03:50 답글 신고
    태어나자마자 데혼님은 부모님이름부터 삼촌 할아버지까지 다 외우셨나봐요..

    초등학교 입학해서 담임선생님이름부터 교장선생님까지도 한번에 외우시구요?
  • 레벨 중위 1 데혼 24.06.27 23:58 신고
    @페이지원 훈련병이 아니고 일병이라자나요. 초등학교 갈때쯤이면 당연히 알아야죠?
  • 레벨 대위 3 기찰비록 24.06.26 19:10 답글 신고
    대대장, 사단장까진 이해한다고
    근데 그외 저딴거 강요한 새끼 지네 친가, 외가 햘아버지, 할머니/증조할아버지,할머니까지만 외워도 인정한다
  • 레벨 하사 1 아래내 24.06.26 19:14 답글 신고
    92년 3월 군번입니다.
    자대배치 받아서 가니, 제일먼저 종이에 외울거 주더라고요.
    수십명이었는데, 다음날까지 못외웠다고 줄빠따 맞았네요 ㅠ
    아직도 저런게 있을줄 몰랐네요
  • 레벨 일병 까망빅칼 24.06.26 19:27 답글 신고
    그땐 그랬죠
    제대할때까지도 안없어짐!!

    그런데 아래네님은 혹시 7사단 아니시죠?? ㅎㅎㅎ
  • 레벨 중사 3 좋은인연을 24.06.27 02:09 답글 신고
    오 같은 군번이신분 첨뵙네요 ㅎㅎ
  • 레벨 중위 2 한수친구 24.06.26 19:28 답글 신고
    전역한지 30년이 넘었는데 점호의 목적을 아직 기억하고있는....ㅜㅜ
  • 레벨 하사 2 커민스120 24.06.26 19:34 답글 신고
    내신15등급도 3일맞으니까
    외워지더군요ㅋㅋ
  • 레벨 상사 2 할리스타 24.06.26 19:56 답글 신고
    35년전 내가 당했던걸 그대로 적어놨네
  • 레벨 중장 두유노직박구리 24.06.26 20:09 답글 신고
    저렇게 강여하던 새기들 회사 들어오면 부장 이름도 모름
  • 레벨 중장 조던6오레오 24.06.26 20:10 답글 신고
    와~~지금도 저런다고?

    작속상관 사단장까지만 숙지했는데
  • 레벨 중사 1 꼬마모닝팔았어요 24.06.26 20:19 답글 신고
    00년 자대가니 내위로 9n명..포반도 60명이 넘는데 비전포까지...근데 지금도 저런다는게...
  • 레벨 이등병 옳형 24.06.26 20:26 답글 신고
    어떤 기사를 찾아봐도 선임병부터 대통까지 다 외우라는 글은 없었음. 군 발표도 수첩에 적힌걸로 식별했다는 수준의 발표였음. 호도하지 맙시다. 설사 암기강요가 있었다하더라도 어느정도 수준이었는지는 파악이 필요하다 봅니다. 당연히 숙지해야 할 부분은 숙지를 해야지? 나도 지금 대통령 뭐같고 싫은데. 제발 확인되지 않은걸로 호도는 하지맙시다. 똑같이 ㅂㅅ같아보여요
  • 레벨 대령 3 생사관장자 24.06.26 20:51 답글 신고
    저는 예전에 외웠습니다.
    군사 정권에서요.
  • 레벨 이등병 옳형 24.06.26 21:28 신고
    @생사관장자 무슨 말씀이세요. 본인이 예전에 외웠다는 말씀이 왜 나와요. 작성하신 글 다시 읽어보세요. 본인 얘기가 아니라, 마치 사망한 장병이 저 이유때문에 죽은거처럼 쓰셨잖아요. 심지어 기사도 내용은 안나오고 제목만 캡쳐해서, 정말 사실인것마냥 작성하셨잖아요. 그래놓고 이 댓글은 뭐에요. 진짜 뭐같네. 호도하지 말라고요.
  • 레벨 하사 3 올드라제 24.06.26 23:29 신고
    @생사관장자 부조리중 암기강요 등이라고 했지. 암기강요로 인한 사건이 발생한 것처럼 얘기하시네. 어디에도 대통령. 국방부장관 못 외웠다고 부조리가 발생했다는 얘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님말고식의 추측성 글은 자제 좀 합시다. 일본식 군대의 답습은 뭡니까? 도대체. 군대를 다녀온 모든 한국 남자는 일본식 군대의 답습 받았다 이말인거네요? 어디서나온 궤변입니까?
  • 레벨 대장 하여간에탄탄 24.06.26 20:29 답글 신고
    일체의암기행위

    5대금지행위
  • 레벨 상병 kimn 24.06.26 20:31 답글 신고
    직!속!상!관! 관!등!성!명!
    많이 맞았습니다..
    94년 논산군번입니다.
  • 레벨 원사 3 하야아안 24.06.26 20:32 답글 신고
    경찰이 수사하니
    결론이 빨리 나오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령 3 절물먹고로또1등 24.06.26 20:34 답글 신고
    군대 부조리는 군생활이 편한곳에서 생김
    훈련 존나 시키고 빡세게 생활시키면 부조리 없어짐 몸이 힘들어서 괴롭힐 체력이 없음... 괴롭힐 시간에 다같이 좀 누워있고 과자나 좀 먹고 그러고 싶다~ 라는 생각이 생기게됩니다
  • 레벨 중령 3 고추장된장 24.06.26 20:37 답글 신고
    자기중대만 알면돼지 왠 태통까지 미친짓 하러 군대 갓냐?
  • 레벨 중사 2 reoh31215 24.06.26 20:56 답글 신고
    03군번입니다.화천에서 군생활했고 연대직할중대였는데 저희때도 직속상관 외우라는거 없었습니다. 연대직할이다보니 중대장은 자연스럽게 알게되는거고 연대장 이름이야 알던지 말던지 누가물어보는 사람도 없었는디. 중대는 100명정도 됐는데 일단 저희팀원(분대)이름만 우선 알면 됐고 나머지야 시간좀 지나니 자동적으로 알게 되더이다.
  • 레벨 하사 1 어썸스틱 24.06.26 20:58 답글 신고
    직속상관 관등성명,선임 관등성명,선임동기서열,선임 생일,군가,주특기수첩내용등등
    1주일동안 잠도 못자고 줘터져가면서 달달외움.
    군번,총번,전투가늠좌는 왜? 아직까지 외우고 있는지 모르겠음.ㅡㅡ. 99년군번.
  • 레벨 훈련병 현장촬영 24.06.26 21:51 답글 신고
    전시에 관등성명 암기 못한놈들 때문에 부대가 위험할수있다 자기 지휘관도 못알아보면 안되지
  • 레벨 중사 2 SDS1513 24.06.26 22:16 답글 신고
    80년대 초 신병교육대 마치고 자대배치 받고 대기중 암기사항 을 외우라 하더니 매일 구타 구실 삼아서 매타작 일주일 만에 완벽하게 외우니 동기에 대한 의리가 업다고 머리밖고 구타 하더라 지금이 어느 시대 인데 아직도 이 짖거리 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병사들은 그렇다쳐도
    간부 들은 전부 뭐하고 있던거냐?
    이런 사태가 벌어져도 모르고 있었는데 그래고도 나 소대장 이요 중대장 이요? 한심하네
  • 레벨 원사 3 민족반역자살처분 24.06.26 22:21 답글 신고
    아직도 이러네...조카튼 군대
  • 레벨 일병 컨선미 24.06.26 22:25 답글 신고
    의경근무할때 지방청하고 우리지역 경찰서 간부들 차번호까지 암기사항이었는데. 중대 고참들 기수하고 이름부터 대통령까지
  • 레벨 상병 반반무마니1234 24.06.26 22:26 답글 신고
    경찰서 전경가서 머리가 좋아져서 나옴 진짜 개똑똑해져서 머리 좋다 기억력 좋다는말 많이 듣고 인생 편하게삼 많이 맞아서 코뼈도 부러졌었지만 엊은 것도 있음
  • 레벨 하사 2 A755tdi 24.06.26 22:34 답글 신고
    공군헌병이였음. 선임기수는 기본이고 부대 모든간부 소속계급 이름 다 외웠음ㅡ
  • 레벨 원사 3 배불독 24.06.26 22:51 답글 신고
    씨바80년대도 저런건없었는데 왜이러지
  • 레벨 원사 3 파미르너머 24.06.26 22:55 답글 신고
    부대 이전하기 전까지 위병소 주야간 근무했는데 수도권 지역 부대차량 번호 외우는 것도 곤욕이었지요. 그냥 시험공부라고 생각하고 달달 암기했는데, 고참 중에 칸닝 페이퍼를 하이바 안에 숨겨놓는 넘도 있었네요.
  • 레벨 원사 2 맥가이버어 24.06.26 23:32 답글 신고
    직속상관 암기는 80년대 군생활 했을때 외웠는데. 아직도???
    저거 고문입니다
    심리적폭력도 폭력이니 처벌해야 한다
  • 레벨 대령 3 달구지카 24.06.27 00:17 답글 신고
    직속상관 암기 연대장 중대장 그거면 되지 않냐?
  • 레벨 소위 3 사료급식중 24.06.27 00:50 답글 신고
    어느 기사에
    대통,
    국방부장관,
    군참모총장,
    작전사령관,

    군단장,
    여단장,
    대대장, 등등
    외우라고 했다는 기사가 있나요?
    본인 경험을 왜 이 뉴스인거 처럼 호도하나요?
  • 레벨 소위 2 힘내라인생아 24.06.27 01:08 답글 신고
    여기 51사단 맞죠?? 09년도 전역자인데
    같은 사단 출신으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아직도 암기강요를 하다니
  • 레벨 대위 2호봉 시바니가사라미가 24.06.27 01:51 답글 신고
    암기 그거 없어진지 30년 넘었는데...
  • 레벨 상사 1 술이한짝생각나는밤 24.06.27 03:35 답글 신고
    엉아 01군번이다 나 나올때만해도 이등병 못갈구게 제도 적으로 많이 바꼈더구만… 군생활도 어느새 18개월로 바뀌우 버리고… 근데 군대 고참 간부만 알면 되지 윗대가리들 볼 일도 없는데 저걸 다 외워어 하냐?
  • 레벨 중사 1 반품마왕 24.06.27 04:15 답글 신고
    히야... 아직도 이게 존재하나보네..
  • 레벨 중위 2 보베드릴 24.06.27 04:45 답글 신고
    93군번 학교 기관 경비중대.
    히밤... 학교라 교수(장교)들 엄청 많고, 그 인간들 차번호 차종 색깔 다 외웠습니다.
  • 레벨 하사 1 보배상남자 24.06.27 07:58 답글 신고
    여군이 시킨거죠? 남자들은 의리가 있어서 저럴리가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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