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바람solsol
내가 반말을 안했는데, 어디서 반말을 찍찍거리냐?
니 인성도 그닥 별로인듯..
그리고 니가 경험 안했다고 없는일이 아니란다.
세상에는 사람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고, 니가 모르는 세계도 엄청나게 많단다.
니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란다.
반백살이나 쳐드시고도 이간단한 세상의 이치를 모르냐?
일반인이 사회생활하면서 시비걸릴일이 정말 생각보다많지가 않아요 그래서 글로만 유추해보자면 본인이 등치가 있었을땐 그렇게 호전적?으로다녀도 시비안걸리다가 살빠지고도 그버릇 못 고치고 똑같이 하구다녔는데 시비가 걸리더라 이건가요, 위 댓글중 운전 얘기도있지만 운전하면서도 시비걸려서 차세우구 내릴일까지 발생하는게 살면서 몇번이나되겠습니까 평소 행동을한번 돌아보세요 그게 벌크업을 다시하는거보다 나을겁니다
상대방에게 대우가 달라진다구요??
빼니깐 더 대우해주고
글쓴이 글에서 무슨 열등의식이 있나요?
살집이 있을때는 별일없다가
살빼고 날씬해지는 시비건ㄴ 것들이 늘어난 것같다.
이건 그냥 자기 느낌을 이야기한 건데..
열등의식은 무슨...
그릉거 있죠
저두요새 좀 느끼죠
원래 좀 비겁합니다.
조그만 시비거리가 생겨도 차에서 내리라고 GR하다가
차에서 내리는 사람이 문돼 덩어리면 깨갱 합니다.
반대로 여자나 왜소한 사람이 내리면 GR염병을 하지요.
세상이 좀 그래요.
내가 반말을 안했는데, 어디서 반말을 찍찍거리냐?
니 인성도 그닥 별로인듯..
그리고 니가 경험 안했다고 없는일이 아니란다.
세상에는 사람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고, 니가 모르는 세계도 엄청나게 많단다.
니가 아는게 전부가 아니란다.
반백살이나 쳐드시고도 이간단한 세상의 이치를 모르냐?
찍소리도 못내던 양아치같은것들이
찍소리 내긴함.
사람 줘패고 다니던거 아니면
좀 지나면 익숙해짐
50 초반대에서 90 까지 갔다
지금 70 후반대인데 확실히 다릅니다
남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을 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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