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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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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으아가악아개 26.09.09 17:24 답글 신고
    암전문요양병원가면 치매환자없고 암환자들끼리 건강식도 먹으러다니고 외출증 끊어서 영화도 보러다니고 집에 혼자계시는것보다 확실히 좋은데 단점은 비급여영양제나 민간요법 같은걸 자꾸 환자들끼리 공유해서 그런거만 못하시게관리하시고 집가까운곳에 모셔서 자주 찾아뵈세영!!
    저는 퇴근길에 매일같이 들렀더니 병원에 효자라고 소문나서 엄마통해 소개팅문의가 많이 들어왔는데 노총각될줄 알았으면 그때 소개팅 할껄!!
    답글 1
  • 레벨 원수 진햅 26.09.09 16:32 답글 신고
    너무 슬프네요 ㅠㅠ
    답글 0
  • 레벨 대령 3 야발라바하이발모 26.09.09 16:38 답글 신고
    어머님이 편챦으셔서 걱정되는 마음은 십분 이해가 가나
    요양병원이나 관련 시설을 무슨 혐오시설 마냥 표현 하시는건 봄 그렇네요
    답글 2
  • 레벨 원수 진햅 26.09.09 16:32 답글 신고
    너무 슬프네요 ㅠㅠ
  • 레벨 대령 3 야발라바하이발모 26.09.09 16:38 답글 신고
    어머님이 편챦으셔서 걱정되는 마음은 십분 이해가 가나
    요양병원이나 관련 시설을 무슨 혐오시설 마냥 표현 하시는건 봄 그렇네요
  • 레벨 하사 1 파파랑사 26.09.10 13:23 답글 신고
    요양병원에 모시는게 마음이 안좋다는거지요. 그리고 요양병원이 일반병원보다는 힘든곳인것 맞잖아요. 혐오시설처럼 말한건 아닌것같은데 댓님이 더 예민하게 반응하시네
  • 레벨 중사 3 해커스토익 26.09.10 15:25 답글 신고
    확대해석 개쩌네
  • 레벨 중장 독일인의사랑 26.09.09 16:42 답글 신고
    형님 수술불가인가요?
    그럼 호스피스 병원 알아보심이 나을듯합니다.
  • 레벨 일병 오오라 26.09.10 14:45 답글 신고
    호스피스가 뭔지는 알고 떠드는건가?
    치료는 해봐할거아냐
    니가족이라면
  • 레벨 중령 2 오늘하루도무사히 26.09.10 16:40 답글 신고
    이게 뭔....
  • 레벨 원수 아프리카초원국밥집 26.09.09 16:42 답글 신고
    한때는 작성자님의 울타리가 되어서 그 누구보다 강하게 이끌고 살아오셧겠죠..그렇게 강하셧던 분이 이제는..세월이 참... 그래도 희망을 잃지마시고 앞으로 더욱더 신경써서 케어해드려야겠다고 마음먹고 잘 헤쳐 나가시기 바랍니다
  • 레벨 원사 2 건이설이아빠 26.09.09 16:48 답글 신고
    저희 모친이 폐암이세요. 비소폐성 선암. 2년되셨는데 타그리소 드시면서 잘 다니시고 계십니다. 모친은 머리에 뇌하수체 선종, 신장암도 있으셨는데 2년사이 수술 2번 하셨어요. 모친 치료 잘 하시길 바라며 저는 2달에 한번씩은 병원 모시고 가는것 같아요.
  • 레벨 대장 으아가악아개 26.09.09 17:24 답글 신고
    암전문요양병원가면 치매환자없고 암환자들끼리 건강식도 먹으러다니고 외출증 끊어서 영화도 보러다니고 집에 혼자계시는것보다 확실히 좋은데 단점은 비급여영양제나 민간요법 같은걸 자꾸 환자들끼리 공유해서 그런거만 못하시게관리하시고 집가까운곳에 모셔서 자주 찾아뵈세영!!
    저는 퇴근길에 매일같이 들렀더니 병원에 효자라고 소문나서 엄마통해 소개팅문의가 많이 들어왔는데 노총각될줄 알았으면 그때 소개팅 할껄!!
  • 레벨 대위 3 sodacat 26.09.10 09:08 답글 신고
    여기 형들 다 그래.. 힘내..
  • 레벨 대위 2 사신현무 26.09.09 19:44 답글 신고
    수면제 처방은 거부하세요
  • 레벨 원사 3 민서대장 26.09.09 22:58 답글 신고
    암 전문 요양 병원이 있어요.
    치매 환자들과 분리 되는게 편하실 겁니다.
    어머니 쾌차 하시길 바랄께요
  • 레벨 소령 2 AJURA 26.09.09 23:48 답글 신고
    아이고 안타깝네요.
    요새 약들이 좋아져서.
    얼른 쾌차하시길.
  • 레벨 상사 3 다시태어난다 26.09.09 23:57 답글 신고
    흐미. , ㅜㅜ
    쾌차하시길 바랍니딘
  • 레벨 상병 하루에똥만쏴 26.09.10 10:00 답글 신고
    여기다 글쓰시간에 간호나열심하시고 암에좋은음식 그런거 검색이나하세요 뭘 어쩌라고 글남김?
  • 레벨 소장 차종맞춰드림 26.09.10 10:23 답글 신고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가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다른곳 알아봐도 되는거고요 집에서 모실환경 만들어서 다시 집으로 모셔와도 되는거니까요 저는 요양원은 문화라고 생각해요
    집에서 케어가 어려우면 전문의가 상주하는곳이 나을수도있고 집이 편하면 통원치료하면 되고요
  • 레벨 하사 1 체흐 26.09.10 11:01 답글 신고
    요양병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암전문요양병원을 한번 알아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비급여부분이 많아 비싸긴하지만 실비보험이 있다면 큰 부담은 없을겁니다
    보험 잘 챙기셔서 진단비 받을수 있는거 다 챙기시구요
    폐암이 많이 힘듭니다 숨쉬는게 잘 안되니까요
    치료 계획 잘 세우시고 수술 후 항암, 방사 할때는 꼭 암전문요양병원에서 면역치료를 하면서 항암, 방사 하길 권합니다 하고 안하고 힘듬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2 Kcg87 26.09.10 11:09 답글 신고
    정신 멀쩡한데 치매환자랑 있으면 무서워?? 참나 니 엄마만 그리 걱정돠나봐??ㅈㄴ이기적인 생각하고 앉았네 치매환자들이 뭐 범죄자냐??
  • 레벨 중사 1 감잡았쓰 26.09.10 17:08 답글 신고
    어 무서워!
    어 우리엄마만 그리 걱정되!( 넌 남의 엄마도 걱정해주느라 힘들겠다 ㅂ ㅅ 새끼)
    우리엄마만 걱정하는게 ㅈ ㄴ 이기적인 생각이니?
    난 치매환자가 범죄자라고 한적없어 무섭다고했지
    너같은 정신병자랑 같이 있으면 안무섭겠냐? 너 같은 정신병자가 무슨짓을 할줄알고?
    정신병원이나 가라 남들한테 위화감 주지말고
    골방에서 글에 댓글이나 달지말고 정신병자새끼야
    이런 공감능력도 없는 놈들은 왜 이렇게 싸돌아다니는거야?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6.09.10 11:19 답글 신고
    아이고..남일같지 않습니다
    저도 어머니 유방암 치료중이세요 17일날 수술하시고요
    물론 저도 형제가 있긴하지만 형은 인천에서 군인신분이고
    누나는 차로 30분거리정도에 살고 있지만 누나도 환경이좀 어렵고 누나도 건강상 문제가 있어
    제가 직접 모시네요
    아침에 일찍일어나 반찬 밥 국 과일등 드실꺼 비해주고 나오네요
    매일 반복되서 약간?힘이들긴하지만 엄마가 저어릴적 해주셨던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ㅠ아니라 생각하고 챙겨드리고 있네요
    요양병원 요즘 나쁘지는 않아요 다만 거동을 하신다니까..암전문병원으로 추천 드리고 싶네요 아버지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셨는데(거동을 못하셨네요)
    나뿌지는않지만 그래도 암전문우로 가시는걸 추천두리고 싶습니다
    어머니께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 힘내십시요
  • 레벨 대장 뵨태공자 26.09.10 11:28 답글 신고
    어머님 거동이 괜찮으시면 집에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저희 어머니도 지난해 암4기셨는데 최대한 집에 있었네요. 평일엔 누나가 주말은 저랑 집사람이 돌아가면서 식사하시는지 같이 병원다니기.... 중간에 요양병원에 입원하셨는데 몸이 더 좋아지지않더라구요. 움직이고 식사를 해야하는데.. 일주일정도 있다가 퇴원시키고 같이 설보내고..... 마지막 2~3일은 요양원에 계시다가 돌아가셨습니다. 힘들지 몰라도 같이 있었던게 더 좋았던 같아요.. 밥먹고 이야기하고.. 얼굴보고... 많이 그립네요. 어머님없는 추석을 처음보내야하는데... 잘할수 있을지.... 힘내시구요.
  • 레벨 소장 v토닥토닥v 26.09.10 14:15 답글 신고
    틀린 말씀 아님니다
    현대판 고려장이라고도 하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이라면 선택인것 같습니다
    저도 아버지 8개월 요양병원에 모시다가 9개월 되던날 돌아가셨네요
    말씀도 못하시고 호흡기 의존 하셨는데 돌아가시더러고요
    저도 그해 아버지 제사 처음 지네보니 알겠더라고요
    하지말까하다가도 우리아버지만 제사음식 못드실까하 그런생각에...
  • 레벨 상사 2 늑대는순정파 26.09.10 12:40 답글 신고
    너무 안타깝습니다. 희망 가지고 완쾌 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위 1 뭉뭉 26.09.10 12:43 답글 신고
    어머니 22년 유방안판정받고 서울대 병원에서 항암하고 수술하고 방서선하고 요양병원에 가셨습니다. 실비만 있으면 큰 부담없습니다.

    요양병원과 요양원은 아주 다르니 잘 구분하세요.

    요양병원은 아주 초호화고급 개인맞춤형병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양원은 수준이 많이 떨어집니다.

    요양병원은 나들이도 가고 산책도 가고 놀러도 가고 아침저녁으로 맞춤형 치료도 받고 식사도 아주 잘나옵니다.

    저희 엄마도 거기서 잘 치료하고 나오셨어요.
  • 레벨 중위 1 사지마라랜드로바 26.09.10 13:17 답글 신고
    요양원 합니다..수준이란 말에 발끈해서 답글 답니다. 요양원과 요양병원은 아예 다른곳이며 초호호화요양병원을 가신거고 일반 동네에 대부분 일반적인 요양병원은 호실당 간병인 1명으로 보호자가 데리고 나가지 않으면 밖으로 나가지도 않습니다. 법적으로 그런 제도가 없거든요. 요양원은 다릅니다 어르신 2.1명당 1명의 요양보호사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도 진행해야 하구요. 요양원도 요양병원도 작고 오래된곳이 있고 돈많이 내면 요양원이든 요양병원이든 초호화는 둘다 있습니다. 그리고 요양원은 생활을 지원하고 보호하는곳이라 치료가 목적인 요양병원과는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있어야 하구요. 개념자체가 다른 두곳을 두고 요양원은 수준이 떨어진다고하니 업을하는 입장에서 기운이 매우 빠지네요.
  • 레벨 원사 2 조니워커 26.09.10 13:49 답글 신고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소위 1 전생대죄 26.09.10 14:41 답글 신고
    요양원과 요양병원에 대해 큰 오해하고 계신 분이 많네요.

    중국산 김치처럼, 싼 김치는 그만큼 문제가 있고, 비싼 김치는 제대로 만듭니다. 비유가 적절치 않지만...

    아버님 건강 문제로 요양원에 모셨었습니다.

    당시 작은 건물 한두층 빌려서 하는 요양원도 보았는데, 뉴스에 나오는 그런 곳 같은 느낌도 없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그런 곳 이야기고, 최종적으로 선택한 요양원은 시외에 있는 곳으로, 경관도 좋고, 크기도 상당하고, 내부 시절, 관계자분들도 모두 훌륭했습니다.
    정말 문제라고 하면 같이 지내는 사람들 중 이상한 사람들이 없지 않다는 것? 공동시설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겠지요.
    주말이면 가족들과 함께 가서 외식하고 담소 나누면서 지내곤 했습니다.

    싼 곳, 가까운 곳을 찾다보면 상태 안좋은 시설이 될 수 있는데, 돈과 시간을 조금 더 추가하면 훨씬 좋은 시설에 모실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도 알아보았는데, 계약이야기만 했을 뿐 결국 그리로 모시지는 못했습니다.
    요양원 대비 요양병원은 아무래도 상태가 안 좋은 분들이 많기에 분위기가 많이 달랐습니다.
    정적이고, 누워계신 분들이 많고, 연령대가 더 높았습니다.
    하지만, 이곳도 그 비용에 따른 시설 차이와 캐어 수준에 많은 차이가 있었습니다.
    사전 조사 후 많은 병원을 다니면서 면담해보고 시설 투어하고 나니 이런 시설에 대한 불신이 사라지더군요.

    뉴스에 나오고, 억울하다며 호소글 올린 것을 보시고 다 그렇다는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정말 좋은 곳, 열심히 돌봐주시는 분 많습니다.

    참, 요양원의 경우 너무 멀쩡한 분들이 있어서 살짝 물어보니 자식들 피해주기 싫다고 본인 의지로 들어오신 분이라고...
    합숙 시설이지만 비슷한 상태의 사람들과 한방을 쓰도록 신경 쓴다고 하더군요.

    본문글의 댓글이 아니라 댓글의 댓글이 되었는데,

    글쓴 분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많은 곳에서 정보 얻고 또 직접 가서 보시기 바랍니다. 문제 발생 시 바로 연결되는 병원이 가까이 있는지 규모는 어떠한지도 설명 잘 들어보시고요...

    먼 곳에 모시면 가까운 곳에 모시는 것보다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가까이 있다고 꼭 많이 찾아뵙는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나 좋기 보다는 어머님께 좋은 곳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일병 오오라 26.09.10 14:48 답글 신고
    암전문요양병원은 한달에 수백만원의 비급여 치료를 받아야 하니 실비가 없으면 부담이 많이 되요
  • 레벨 소위 2 허완 26.09.10 15:35 답글 신고
    이래서 불효자는 웁니다.라는 노래가 있는벱이여
  • 레벨 하사 1 fcajou 26.09.10 15:45 답글 신고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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