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게 다가 아님. 고흥지역이 음식에 관한한 전라도에서 다시 전라도란 말이 있을정도로
예전부터 유명함.
심지어 남도 득량만 생선이 유명한데요 그중 양태말린게 있슴 제사상에 주로 올리는데
거기서도 다시 고흥 풍양 지역 양태가 맛있는거임..이좁은 나라에서 참 신기한.. 그차이를 외지 사람들은 모름
아마 조수간만 차이와 세계 제일의 청정해역 득량만과 뻘때문에 그런거 같음
그리고 가끔 제가 쓰지만, 전라도쪽 식당들은 인당 원가 계산을 하는게 아니라 오늘 얼마치 장을 봐서 얼마 매상을
올렸으니 오늘은 일당을 벌었다 는 식으로 계산 합니다.
엄청 맛나다고 하던데///
얄궂은 칼국수 한 그릇에 깍두기도 만원하는 세상에.
제가 사는 시골도 저정도 가격없는데요
왜 "거의다 풀떼기" 라는 말을 하는지 진심으로 궁금합니다. 진짜 심리 상태를 알고 싶네요
그리고 12,000원에 저렇게 나오는 곳을 많이 가봤으니 싸다고 하신거 같은데 식당 추천 부탁 드려요
저런집은 무조건임
전주에 살면서 먹는걸로는 스트레스 받진 않습니다.
뭐 어지간하면 기본은 합니다.
기본이 안 된 식당은 6개월 내 망하더군요 ;;
하다못해 프렌차이즈 보쌈집인 원할머니 보쌈도 점심 먹으러가면
찬 가짓수도 그렇고 간결하기가 말할 것 없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론 아중리 점만 늘가게 되더군요 ㅋ
검색하니 아직 있는거 같아요.
생각 난김에 나중에 한번 가야겠네요 ㅋ
예전부터 유명함.
심지어 남도 득량만 생선이 유명한데요 그중 양태말린게 있슴 제사상에 주로 올리는데
거기서도 다시 고흥 풍양 지역 양태가 맛있는거임..이좁은 나라에서 참 신기한.. 그차이를 외지 사람들은 모름
아마 조수간만 차이와 세계 제일의 청정해역 득량만과 뻘때문에 그런거 같음
그리고 가끔 제가 쓰지만, 전라도쪽 식당들은 인당 원가 계산을 하는게 아니라 오늘 얼마치 장을 봐서 얼마 매상을
올렸으니 오늘은 일당을 벌었다 는 식으로 계산 합니다.
나랑 아들이랑 둘이 가면 5분컷
우씨~~ 거기가 어딥니까~~
우리집에서 항상 멀어!
서울아니 전국어디라도 저런거 꿈도못꿈
임대료부터가 얼만데 저게 가능하겠음?
남을수 밖에없습니다.
물론 저같이 2-3공기 먹는 사람한테는 최고죠.
여기뿐만 아니라 주변에 몇개 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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