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생각보다 의미 없는 게 저도 90년대 8학군 출신이라 동창들 중에 이름만 대면 알 만한 기업 아들들이 몇 명 있는데, 지금도 2~3년에 한 번 동창회 때 만나 술 한잔하는 정도고 그 이상도, 그렇다고 그 이하도 아니에요.
물론 마지막은 돈 많은 애들이라 좋은 데 갑니다. ㅋ
요즘 시대에 내가 정의선 회장이랑 친구라고 해서 현기차에 물건 납품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대학 친구들이나 사회 친구들은 그런 친구들 있는 게 부럽다고 하는데 어렸을 때는 어찌 어찌 친하게 지낼 순 있는데 그 친구들이랑 실제로 일을 하거나, 최소한 그들의 이너서클에 들어가려면 단순히 애들이 볼 때 얘네 집 부자야 정도가 아니라 애초에 서로 비슷한 급에서 비빌 수 있는 위치여야 관계가 성립된다는 거에요.
그게 아니면 결국 처음 말한 것처럼, 몇 년에 한 번 만나 안부 묻고 술잔 기울이는 사이정도? 그것도 되게 친하게 지냈을 때 얘기죠.
안선영이가 저 네트워크를 애들한테 만들어 준다고 한들 나중엔 애들이 알아서 떨어져 나갈 거에요.
진짜 미개한 생각..
흔히 말하는 신분상승욕구일 뿐이잖아..
같은 말로 가진 거와 하는 일에 따라 계층이 존재해야 된다는 신분체제 권위주의 옹호고..
더해.. 자기가 가진 그 생각을 자식한테 절대주입할 권한은 누가 줬는데?
자식은 리버럴리즘을 더 중요한 가치라 생각할 수 있잖아..
그냥 지 욕심을 자식한테 강요하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님..
밑바닥 출신이라 자존감이 낮은 인간 이어서 저런 소리 하는듯.. 천박한 인간상ㅉㅉ
나는 인연에 쩔쩔매면서 살고 싶지 않다.
진정성이 있으면 어디서든 소중한 사람들이 주변에서 생겨남
겉으로 내보이면
욕먹는 말들이군요....
어울릴것 같아? 상대적으로 저소득지역이었던 신길동, 대방동 애들하고 여의도 애들하고 그룹이 나누어지던걸.
뱁새가 황새 따라간다고 황새안된다. 저러다가 애들 자존감 개박살나면 어쩌려고....
ㅂㅈ잘놀려서 범생이 아재들 만나서 자아를 잃어버리고 애새끼 하나만 바라보는 삶. 참 행복하시겠네
뭐가 되면 성공인가?
물론 마지막은 돈 많은 애들이라 좋은 데 갑니다. ㅋ
요즘 시대에 내가 정의선 회장이랑 친구라고 해서 현기차에 물건 납품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대학 친구들이나 사회 친구들은 그런 친구들 있는 게 부럽다고 하는데 어렸을 때는 어찌 어찌 친하게 지낼 순 있는데 그 친구들이랑 실제로 일을 하거나, 최소한 그들의 이너서클에 들어가려면 단순히 애들이 볼 때 얘네 집 부자야 정도가 아니라 애초에 서로 비슷한 급에서 비빌 수 있는 위치여야 관계가 성립된다는 거에요.
그게 아니면 결국 처음 말한 것처럼, 몇 년에 한 번 만나 안부 묻고 술잔 기울이는 사이정도? 그것도 되게 친하게 지냈을 때 얘기죠.
안선영이가 저 네트워크를 애들한테 만들어 준다고 한들 나중엔 애들이 알아서 떨어져 나갈 거에요.
그냥 적당히 공부도 공부지만 인맥에도 좋더라 라는 식으로 말했으면 이렇게까지 안되었을텐데.
적이 생기는 발언이지...
유럽 어느나라였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청소부나 변호사나 소득차이가 많이 넓지 않음..
그 나라는 좋은 직업은 명예임 돈이 우선이 아니라
정작 얼굴아는 네트워크야 그냥 이름 뿐임..
비유가 잘못된것같다
속으로만 생각하고 겉으로 티내지 말아라
주위에서 뭐라하겠냐
거리두기는 필요한 세상
서울 대치동 네트워크?
딱 안선영 니수준답다
다른이의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는것이 안전해 보이겠지만
결국 그 네트워크 안에서 맴도는 우물안 개구리가 되길 선택하는 것일텐데...
같이 감빵을 준비하는 인맥인가?
걸러진것같아도 어딜가나
반은 비정상임
실력으로 승부보는 시대가 되야지
남한테 비빌생각하는거같노...
저 얘기를 얼굴을 까고 한다는게..
도움1도안되는 루저들이다니는 걸러야할 부류라 생각하는구나..
타이타닉 여주인공 엄마같은년이네
서초동 40년 넘게 살았는데 저런 부류는
꼭 타 지역 사람들임
김대중 노무현 이재명 봐라 비빌 땅을 지가 만들어서 혼자 올라왔지
사람이 좋은 생각을 가지고 신념있게 행동하면 알아서 모임
근데 문제는 진짜 상위는 출신 보고 안껴줌
김흥국 봐
새 됐잖아
그렇다고 공개적을 꺼낼 말도 아니지.
그게 진심이었다면 방송에서 저런얘기를 했을까? 전세값 뺀돈으로 학원다니면서 인맥만든다는걸
자식 친구들이 보면 무슨 취급을 하라고?
그냥 이기적인 자기만족을 자식을 위한다는 포장으로 뒤집어 씌운것일뿐.
아 어떻게 저런 애가 여기 왔지? 딴데로 옮겨야겠다
흔히 말하는 신분상승욕구일 뿐이잖아..
같은 말로 가진 거와 하는 일에 따라 계층이 존재해야 된다는 신분체제 권위주의 옹호고..
더해.. 자기가 가진 그 생각을 자식한테 절대주입할 권한은 누가 줬는데?
자식은 리버럴리즘을 더 중요한 가치라 생각할 수 있잖아..
그냥 지 욕심을 자식한테 강요하는 그 이상 이하도 아님..
강남8학군 이외 지역은 전부 걸러야 할 대상으로 만들어버리네? 정작 그동네 사람들이 인정해줄지는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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