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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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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이재명대통령조국총리 06/19 01:53 답글 신고
    새닭이 필요한 모양이네요 ㅜㅜ
    6년이면 ㅠㅠ 진전 없으면 놔줘유 ㅜㅜ
  • 레벨 하사 3 별이닮은슴식이 06/19 01:53 답글 신고
    힘내세요... 좋은 남자들 많이 있습니다 (>_0)
  • 레벨 원수 젖들어출렁이면쏜다 06/19 01:54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대장 로또되면람보 06/19 01:54 답글 신고
    음~ 권태기 같네요
    풀어놓고 지 쪼대로 한번
    놀아봐라 해보면 좀 있다
    돌아오던가 할것 같은데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1:56 답글 신고
    권태기를 저렇게 화려하게 겪나요? 이해불가 ㅜ
  • 레벨 중장 수색저격수 06/19 01:54 답글 신고
    연애가 길어지면 대부분 헤어지고 새로운 사람이랑 2년정도 사귀고 결혼하더군요.
    몇살이진지 모르겠지만 떠난 남자는 잡는거 아닙니다. 새로운 사람 만나세요.
    주변에 보면 임자없는 좋은 여자는 없지만
    임자없는 좋은 남자는 많아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1:59 답글 신고
    헤어지려면 이유는 알아야하지않나여..
  • 레벨 중사 3 카르마반 06/19 01:54 답글 신고
    불끄고 눈감고 있을 정도면 대인기피나 우을증 같은 정신적인 병 아닌가? 좀 더 옆에서 보다 결정해도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1:55 답글 신고
    회사잘나간대요
  • 레벨 병장 風天刀 06/19 02:03 신고
    @맑은날엔술빡 /> 기억이 맞다면 이번년도4월20일
    이별톡받고
    2개월동안 술로지냅니다.
    하루가 드럽게 기네요
  • 레벨 중장 Sunkyoo 06/19 01:54 답글 신고
    여자가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님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만은 분명하네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1:58 답글 신고
    갑자기 저래서 저 진짜 힘들어요
  • 레벨 대위 3 우그르 06/19 01:58 답글 신고
    ㅡ사귀는동안 너무 잘해주고 다정하고 좋은사람이었어요
    주변에 여자도 없고 사생활도 깔끔했습니다.

    아이고~ 의미 없다... 이미 과거형인데~
    알고 지내던 그 사람이 아니에요.

    버립시다 까이꺼

    우편으로 뺨을 쳐불라 새퀴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1:58 답글 신고
    6년동안뭐한거죠 ㅜ
  • 레벨 대위 3 우그르 06/19 02:00 신고
    @맑은날엔술빡 죽쒀서 개 준거죠. 그래봤자 결국엔 개밥입니다. 약주 한잔 빠시고 잊어뿌셔요.
  • 레벨 원사 2 오사마빈라제 06/19 01:58 답글 신고
    조만간 술쳐묵고 연락올겁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1:59 답글 신고
    여자생긴거맞죠?
  • 레벨 원사 1 강빠따 06/19 02:02 답글 신고
    제가 6년 사겼을때 저런 상태였어요
    처음엔 너무 좋았는데 갈수록 여자친구가 살이쪄서..
    (미안하지만.... 그런걸로도 싸우기도 했고요..)
    오래 사귀어서 그런가.. 그런게 하나둘씩 보이더라고요...
    다른 만나는 사람은 없었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 여친은 결혼에 대한 기준이 높아서 현실적인 문제가 부딫쳤죠..만나면 집은 어떻게 구할래 어디서 살래 이런 얘기하면 한숨만 나고...

    결국 서로 각자 좋은 임자만나서 애기 낳고 잘살고 있답니다..

    좋은 분 만나실거애요, 힘내세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03 답글 신고
    저도 작년 코로나로 살쪘는데 ㅜ 문제는 다툼 한번없이 헤어져서..이유를모르겠어요
  • 레벨 원사 1 강빠따 06/19 02:06 신고
    @맑은날엔술빡
    남자친구분이 우유부단하고 싫은 소리 못하는 성격이면 그럴 수 있어요. 저도 잘 안싸웠고요..
    글쓴님을 정말 엄청나게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
  • 레벨 소위 1 다시한번안전 06/19 02:03 답글 신고
    반반일듯 우울증 중기일수도 있어보이는데
    마음이 떠난건지 여자가생긴건지 상관없을듯
    진짜우울증이면 저러다 한번에 포기하던지
    다른계기로 극복할수도 있는데 그 계기에 글쓴이분은 포함되지 않는거라서 이러나저러나 쳐내시는게
    인생에 더 이로울것 같네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04 답글 신고
    죄송하지만 이해가안돼요..
  • 레벨 중장 운몽 06/19 02:05 답글 신고
    결혼 압박 이라도 받은건가요
    집안에서 소개팅 이라도 받은걸지도

    결국 결혼은 조건 따지다 보니 우울 해진게
    아닐까 합니다

    웬만하면

    전문직

    기타등등

    그러다보니 조건 이 맘에 안들어서?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06 답글 신고
    결혼압박 안했고..본가 이사 문제로 스트레스받아했어요.
    10년간 편찮으신 어머니가 계세요. 저랑 만나기 전부터 아프셨어요. 지금 요양병원계시고 남친이 거의 혼자 돌보고있죠. 그래서 결혼은 압박받기힘들어요. 본가집 이사대출문제로골치아파하긴했어요
  • 레벨 중장 운몽 06/19 02:09 신고
    @맑은날엔술빡
    남자가 여자를 찰 때는

    거의 세부류 중 하나

    뉴페이스 등장으로 흔들릴때
    그리고
    집안의 가세가 기울어 갚아야할 빚이 산더미
    처럼 쌓였을때
    그리고
    결혼은 조건 좋은 사람과 하고플때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11 답글 신고
    빚이 생긴건 맞는거 같아요
    매년 병원비만 3천만원에..부동산폭등으로 대출을 더 받아야해서 골치아파했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결혼할 상황이 아니에요 ㅜ
  • 레벨 중장 운몽 06/19 02:15 신고
    @맑은날엔술빡
    좋게 생각 하면
    본인이 결혼할 상황이 아니라
    여자를 놓아주고 싶은 걸지도
  • 레벨 중령 1 안먹어 06/19 02:09 답글 신고
    회사진급문제임
    여자는없네요
    우리집 형광등걸고이야기함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12 답글 신고
    지금 진급철인가요?
  • 레벨 훈련병 현다이직원교육똑바로 06/19 02:12 답글 신고
    6년 만났는데~~~
    6달도 아니고 무슨 알바 그만 두는것도 아니도
    너무하네요~~남자가 찌질하네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13 답글 신고
    미치기 직전임니다
  • 레벨 훈련병 현다이직원교육똑바로 06/19 02:17 신고
    @맑은날엔술빡 위에 빚이 있다는 댓글 보고 나니깐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왠지 아프신 부모님 & 매년 늘어나는 빚 이 두가지가 자기 자신도 감당 할 수 있는 범위가 벗어나 여자친구에게까지 가지않도록 하는 마음 일 수도 있겠네요~
    옆에서 지켜본 여자친구분이 더 잘 아시겠네요

    위에 일들은 가정해볼때 다른 새로운 사람을 만날 여유가 없어 보이네요 제가 만약 당사자라면,,,,,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20 답글 신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다가도..

    마음이 미칠것같아요

    여자가 있지않나싶고

    너무 갑작스럽고
  • 레벨 소령 2호봉 SIZEUP 06/19 02:13 답글 신고
    과정이있을거예요
    인내하고 과정을 아름답게 만드신 다음에 다시다가올때를 기다리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16 답글 신고
    스트레스엄청받아서 확 늙은거같아요
  • 레벨 원사 1 강빠따 06/19 02:15 답글 신고
    위에 댓글 쓰신거 보니 대충 감이 오는데..

    제 생각으로는 여자는 없으신거 같고요.
    요양 중이신 어머님과 금전적인 문제로 인해
    결혼이나 앞으로의 계획에 자신이 없으신거 같아요.
    그래서 무기력한 느낌이 있을거에요.

    일단 그냥 내비두시고 각자의 시간을 가져보면서
    마음을 다잡을 시간을 주세요. 님이 혼자 밀어부쳐서 될 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제 주변에 저런 비슷한 상황의 남자분들 몇 계시는데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접더라고요..
    그런 시간이 길어진다면..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거지만
    혼자 마음잡고 일어선다면 인연이 될수 있겠죠.
    여자가 생기면 더 매몰차게 나올거에요.
    혼자만의 상상으로 괴로워하지마세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17 답글 신고
    저런 상황 때문에 결혼은 초반에 서로 합의하에 접었어요. ㅜ 저도 돌싱이구요
  • 레벨 상사 1 카페거리 06/19 02:16 답글 신고
    만남만큼 헤어짐도 마땅히 소중하고 정성스러워야 하거늘..
  • 레벨 원사 3 빈센조카 06/19 02:17 답글 신고
    어항 관리죠..

    남자가 나중에 땅응치고 후회합니다
  • 레벨 소위 1 호랭이성님 06/19 02:22 답글 신고
    에휴.. 사람이 다 내맘같지 안죠

    힘들겠지만 빨리 잊는게 그사람에게 복수하는일입니다
  • 레벨 원사 1 강빠따 06/19 02:28 답글 신고
    아이고 지난 게시글 읽어봤습니다.
    힘내세요 누님..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2:33 답글 신고
    고마워요 동생 ㅜ
  • 레벨 훈련병 Majorys 06/19 02:36 답글 신고
    그분도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인거 같아요
    저라면 같이 의논하고 방법을 찾아볼거 같은데
    심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잠시 현실 도피를 하고 싶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갑짝스런 변화에 허망한 마음이 크실텐데요
    조금 시간을 주시고 결자해지 되면 그때 말씀을 들어 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부디 힘내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 레벨 원수 대마도도한국땅 06/19 02:37 답글 신고
    술빡님..
    여자 차장님 맞으시죠?
    내 기억에 혼동이...
  • 레벨 훈련병 나의업이오 06/19 02:41 답글 신고
    6년 사귀었는데 차였습니다

    사귀는동안 너무 잘해주고 다정하고 좋은사람이었어요

    주변에 여자도 없고 사생활도 깔끔했습니다.
    --------------------------------------------------------
    6년동안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줬던 사람이라면 님을 속이거나 다른여자가 있다거나 그런건 아닐거에요.
    초반에 연애할때나 쉽게 결혼은 서로 안하겠다 하지만
    결혼할 형편이 안되는 자기 자신때문에 님 인생을 망치는것같아 포기하는걸로 보여요.
    좋게 어찌 헤어지나요.
    무책임하게 미련 안남게 정떨어지게 + 자기 인생 앞날이 캄캄하고 무기력함
    이 두 감정이 합쳐진거같아요.

    그렇지 않고서야 6년간 잘 사겨왔던 사람이 저렇게 카톡으로 매정하게 그럴까요.

    아마 님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이면 상대방은 더욱 괴로울것 같습니다.
    씩씩한 모습 보이며 서로 행복하길 기도하는 이별이 되길 바라요...

    안타깝네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3:21 답글 신고
    저는 아직 마음 못접었어요
  • 레벨 소령 3 떡대와보살 06/19 02:46 답글 신고
    좀 많이 떨어져 있으세요
  • 레벨 대위 3 GLC63SAMG쿱 06/19 02:56 답글 신고
    그만하시고 본인 챙기세요.
  • 레벨 소위 1 예지예빈 06/19 03:03 답글 신고
    너무 힘들다 보면 사랑하는 이 조차도 멀게 느껴질수도 있지요...
  • 레벨 원사 1 altarri 06/19 03:05 답글 신고
    남자들 이러쿵 저러쿵 길게 이야기하려하지 않는 습성이 있어요. 더군다나 그 이유가 여자친구와 관계된게 아니라면 더욱 그럴거 같고.. 생각컨데 집문제로 금전적인 스트레스가 있었다하니.. 주식이든 코인이든 무리하게 투자가 들어갔고 이미복구불가 상태라면 좀 설명이 될거 같긴 합니다.. 그렇담 저렇게 대답할거 같긴 하네요.. 여자문제는 아닌둣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3:09 답글 신고
    주식은했고 코인은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어요. ㅜ
  • 레벨 원사 1 altarri 06/19 03:13 신고
    @맑은날엔술빡 갑자기 멘붕 상태오면 저런 상황 이해됩니다. 현재 나한테 중요한것들이 마음속에서 와장창 무너지는거죠. 회사야 그렇다고 그만둘순 없는걸테고....
  • 레벨 원사 1 altarri 06/19 03:19 답글 신고
    하림 노래들어요~ 사랑은 다른사랑으로 잊혀집니다 결국.. 시간이 약이에요..너무 아파하시지는 마셔요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3:23 답글 신고
    BTS로 극복중입니다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19 04:51 답글 신고
    블라인드왔다가심? 나 밤 샘
  • 레벨 원사 1 altarri 06/19 05:08 신고
    @맑은날엔술빡 잘했음..이제 토요일 하루 그냥 날려먹은거임!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7/06 23:48 신고
    @altarri 어쩜 이리 허무한지요. 두달지났는데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잡니다. 첫 한달은 정신과약으로 버텼고. 그 담달부턴 댄스학원 등록하고 사람들 만남 갖고 해서 정신없이 살았네요. 이제 3개월 들어갑니다. 괜찮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 레벨 대위 3호봉 맑은날엔술빡 06/29 17:16 답글 신고
    네 그럭저럭 이제 밥도먹고 잠도잡니다
  • 레벨 원사 1 altarri 07/04 20:58 신고
    @맑은날엔술빡 그냥 걱정이되더군요..그땐 죽을거 같이 아프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묻혀지는게 인연입니다. 힘내시고 건강까지 버리며 아파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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