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는 관점은 이렇습니다.......
삼성반도체 정직원들만 일 잘해서 이익이 난거 같아요? 우리는 일을 안했어요?
그럼 이렇게 이야기하겠죠. 돈받았잖아~
당신들은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대기업에 입사해서 월급 많이 받고 일했잖아요.
우리는 각자의 사연이있겠지만 중소기업이라도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고 월급 받아요.
하청직원분들도 열심히 일했습니다.
모두가 같이 열심히 해서 잘 된거 아닙니까? 물론 핵심 인력은 있겠죠.
그럼 그 핵심인력만 성과금 가져가십쇼... 나머지분들은 핵심 개발자 외에 뭡니까?
같이 일하다보면 정말 어떻게 들어갔지? 할정도로 일머리 없는 사람이 한둘이 아닙니다.
사측도 그래요. 단가는 매년 압박하면서 저런 노조에 천문학적인 돈을 주겠다고요? 하하
단가나 깍지 말아주세요. 우리라고 파업 생각 안하겠어요? 그래도 서로 윈윈 하자고 울며겨자먹기로
큰 차익은 안나도 산입에 거미줄은 칠수없으니까 요즘같은 시기에
이거라도 해야지 하면서 버티는 겁니다.
이익분배에 대해서도 당신들만 잘났습니까? 삼성은 혼자 커졌어요?
국가적 배려, 삼성 주식의 투자자, 하청기업의 노력, 월급 많이주고 복지좋은 대기업 취업하고자 열심히 노력한 직원들 이 모든 사람들이 일심으로 이뤄낸 성과 아닙니까?
할말하자면 정말 끝도 없는데 적당히 합시다. 월급 300만원 400만원 받으면서 네식구 먹여살리느라
바쁜 우리들은 당신들 보면 정말 회사 벗어나면 얼마나 추워지는지.... 잘벌고 잘 살때 잘 합시다.
이건 지극히 하청기업인인 제 개인이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그냥 답답해서 적어보았어요.... 노조나,.,,삼전이나......으휴......
그렇게 돈 많이 벌었으면...단가나 조금 올려줬으면 좋겠네요.,....우리직원들도 성과급도 좀 줘보게.......





































챙겨라 노조 시키들아!!
어휴... 이러니 노조가 달가울 수가 없지.
돈좀 벌면 나도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저도 농민들에게 나눔좀 하겠습니다.
저도 좀주세요ㅋㅋㅈㅋ
젠슨황이 그랬죠? 중국에 반도체 사업권 이끌게 해야 한다고... 인력풍부하지, 땅 덩어리 크지, 작은 인건비에도
얼마든지 열심히 일합니다.
그런데, 노조는 나라의 근간과 사측, 국민 모두를 상대로 본인들 호주머니를 챙긴 것이고
이 사태를 시작으로 다른 사업장까지 타격은 불가피 합니다.
삼성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사업장 성과금 지급 방식도 다른 걸보면 본인들 내부에서 조차 이견이
분분하다는 것이죠. "야! 니네만 삼성직원이냐? 나는 사성이야?" 참 어이가 없습니다.
다른 산업 일선에 근무하시는 여러 근로자 여러분 삼성이 사서 미래의 앞날을 망치고 있으니 치켜봅시다.
삼성인이신 것 같은데 이럴 때는 그냥 아무 말 안 하시는게 더 나을 듯 합니다.
현실입니다.
삼성이 그중 하나긴하죠
이건 당장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요새 보배수준 나사풀린게 확실함
저 논리가 시발 결국 공산당 논리잖아ㅋㅋㅋ
지하철,버스,택시,통근버스,사내식당,청소부,화장실 휴지 납품업체 싸그리 다 기여도 측정해서 나누지왜?ㅋㅋㅋㅋ
오히려 삼성관련 공사건에 일을하면 하청이 절대 돈 못벌게하고 악랄하게 쥐어짜고 희생만을 요구하지..
정부야 세금만 잘 걷으면 되니까 이런게 눈에 보일까..
반대로 삼성이 망해도 우리집 반찬은 안바뀐다.
왜냐
성과금 줄정도로 단가가 높다 생각하니
생각해 보니까 하청도 같이 일했는데
성과금은 커녕 단가 후려치기로 회사만 힘들게 했던거잖아
이거 대통령이 단가후려치기 잡도리 한번 해야함
결국 인원정리로 버팀
좋을때 단가 얘기 하면 물량 주잖아요!
안좋을때 단가 얘기 하면 우리도 힘들어요!
"단가연동제에 인건비는 왜? 제외인가!!!!"
계약단가 낮추려고 별짓을 다 합니다.
A업체 계약을 사전 말도 없이 12월 31일에 B업체로 계약하기로 했다 통보하더니,
A 업체 기존 계약 인원들은 업무가 붕 뜬 상태로 계약 하루아침에 날아가서 손실이 엄청 났습니다.
B 업체에서는 사람 부랴부랴 뽑고 해도 그 업무가 제대로 돌아 가나요?
그러면서 그 B업체를 삼성에선 일못한다고 1년 내내 쥐잡듯이 잡습니다. 본인들이 단가 낮춰서 아무하고나 계약 변경했으면서요.
이게 끝이 아닙니다. 그 B 업체20명 가까이 정직원 체용해서 1년 계약 버텼는데 그 다음해 계약은 단가 더 후려친 C업체에 넘겨 버렸습니다.
A업체는 B , C 업체에 2연째 인수인계 해달라는 얼토당토없는 요청을 받고
B 업체는 20명 정직원 채용한 인원 다 업무 없이 월급만 나가는 채로 붕 떠버리고
C업체는 단가 너무 낮게 계약해서 적자운영하고
이 모든 상황을 삼성 구매쪽에서 유도합니다.
이게 국내 최고의 회사가 맞나 싶을 정도로 하청 업체에 대한 태도가 정말 쓰레깁니다.
지금 사태보면 포모가 장난 아닌 듯한..
급여는 사장님께 따져야 할 듯요~
하청 업체 바꾸면 그만인데 ㅋㅋ
하청업체 사장한테 성과급 달라해요 ㅋㅋㅋ 어이가 없네
그랬다더군
그러나 반대로 원청에서 요구한대로 찍어내서 납품하는곳은 원청에 먹고 살게만이라도 해줘서 고마워하며 살아야지
아니면 하청도 파업하던가 그렇게 중요한 게술 갖고 있으면
대기업 협력업체라는 허울로 단가 깍이기만 하고 성과에는 아무런 보상도 없는 회사, 직원들이 훨씬 많습니다.
점점 기울어지는 축구장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하청업체 직원은 하청업체 수익이 잘 나왔는지 안나왔는지 보고 성과급 얘기를 해야지...
물론 납품단가 올려주고 상생지원금 많이 받았으면 하청업체도 많이 벌었겠지 그러면 성과급 요구하는 게 당연하고.
근데 하청업체 직원이 삼성한테 성과급 달라고 하는 건 이치에 맞지 않는다 이말임.
그것만 잘못 판단하신듯합니다
예전 이건희 연설보면 하청업체도 가족같이 생각하고 감사하며 함께 성장을 강조했는데 이제는 하청업체는 언제든 갈아 버릴수있는 부속품일 뿐입니다.
예나지금이나 본청직원들만 챙기기에 욕을듣죠.
노동강도는 하청업체가 훨씬 쎈데말입니다.
본청은 노동자들은 노조를등에업고 몸이 안좋으면 편한부서로 이동도되고 산재나기타복지들이 처리하기쉬운반면 하청노동자들은 너무힘들죠.....
윤돼지 내란과 닭년 탄핵때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길거리 나와 세상을 바꿀때 배때지 두둘기고 꿀빨던 개새끼들이 삼성 직원들 아닌가?
그게 변질돼서 금속노조 맨키로 농민이 피해입어도 뜬금없는 금속이 시위하는게 이상한거 아닙니까?
원래 노조는 자기들 이익과 불합리를 단체로 쟁취하자고 만든집단이고, 타 업종 연대시위 한다는건 이미 정치조직이라는 겁니다
예전에 금속노조 시위만 하면 그렇게 욕했잖아요
솔직히 말해서 삼성노조는 즈그들 이권만 챙겨도 뭐라안합니다
문제는 이걸 어디서 몬땐건 보고는 국민에게 죄송하다 이딴 되도않는 정치적 스텐스를 시도하는게 갖잖지않다는 겁니다
누가 그랬잖아요 차라리 돈만 요구하면 덜욕듣는다고
뇌는 없는데 혹시나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더 먹을까봐 밥그릇만 쳐다보고 눈알만 굴리는거지.
해결됨
하청업체들이 돈달라고 때쓸때는
히청 사장에게 말하면됨
삼성 직원이 병신이든 일을 못하든
그건 당신이랑 아무런 상관없음
IMF가 만든 걸작!
나라 사상자체가 변질됐네 ㅋㅋ
싹다 나눠먹자
대한민국 국민인데 ㅋㅋ
강남 집값도 나눠먹고
서울대도 없애고
삼성 sk 현대
다 하청과 국민들이 도와줘서 있는거 아니냐?
다 같이 나눠먹자
ㅋㅋㅋ
캬
삼성전자 앞에서 떡볶이집 할매도
나눠먹자 하겄네
역시 보배 4050 전라도 영포티 ㅋㅋㅋ
니들이 삼전노조 투쟁에 참여했어 가만히 얌전하게 앉아서 뒤에서 구경해놓고
나도 두가
이무슨 개 잣같은 심보야
진짜 개새X들
남들은 퇴약볕에 무도농 무임금으로 투쟁하고 활약할때
가민히 처않아 구경한 놈들이
진짜 욕나온다 자본의 개새X들
참고로 수원에서 자랐고 전자 협력사직원으로 23년째 직장다니고 있어요. LCD총괄 무선사 지금은 DS협력사임
꼽으면 직영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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