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래정씨가 후딱 맨들어주고
장모님 모시고 온천탕 간다네예
(울 촌엔 2곳의 온천탕이 있습니다)
하필 일욜 사람들도 많을때 가냐고
낼 월욜 한가할때 가지
체제1이랑 같이 가는데 지리산 산청에 낼 오전 일찍가
추석때 온다고 지금 간다하네예
온천탕이란
동래온천장서 꼼장어에다 간단하게 소주한잔하고
구 천일탕 가족탕이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
*그땐 아주 8팔할때 라
다녀오면 한 10일은 온순한 양이 되었던
내 동래정씨 란 으흐흐흐흐흐흐흫,,,,,,,,,,,,,,,,,,
(소동이 같은 모쏠은 모리는 그런 히든의 비법이 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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